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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BEAN OIL

나이 : 30대
생일 : 9월 12일
성별 : 남성
키, 몸무게 : 181cm, 65kg
혈액형 : AB
현재 사는 곳 : 광화문
직업 : 국제 곡물 트레이더
취미 : 영종도에서 드라이브
주량 : 보드카 반병
흡연 : 기쁠 때(반갑), 슬플 때(두갑)
존경하는 사람 : 해리 트루먼
좋아하는 색상 : 회색
좋아하는 도시 : 시카고, 통영
좋아하는 동물 : 라호르 비둘기
좋아하는 숫자 : 438
신앙 : 교회(기도) 가본(해본) 적 없음
삶의 목표 : 세계 No.1 콩 트레이더
죽기 전 가보고 싶은 곳 : 집 근처 교회
가장 소중한 것 : 엄마

저자가 쓴 모든 글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2012년 6월 6일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 영광"으로 마침표 찍었다. 이 글들은 2012년 6월 6일 이후 약 10년이 흐른 시점에 작성됐다. 포스팅을 위해 많은 뉴스를 수집한 후 선별했다. 하늘 징조(일식)는 땅에서 발생한 사건과 정확히 일치할 경우에만 증거로 채택했다. 이 과정에서 논리적 비약으로 판명된 것들은 모두 폐기됐고 저자가 쓴 글은 1/10로 축소됐다. 성경 해석이 필요한 경우 유튜브에 있는 교회 설교와 주석을 참조했다. 저자 해석은 무지와 편견이 낳은 오류로 가득할 것이다. 그러나 2012년 6월 6일 예수님께서 계시록 첫째 인봉을 떼신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이것은 사람의 구질구질한 해석이 아니다. 하늘의 일방적인 선언이다. 2012년 6월 6일 누군가 나에게 이날을 결코 잊지 말라고 말했던 것처럼 말이다. 저자는 스마트폰 메모장 앱을 열고 매일 이렇게 적었다. 2012년 6월 6일 새벽 별 1일 차. 2012년 6월 7일 새벽 별 2일 차. 3일 차. 4일 차. 100일 차. 500일 차. 1000일 차. 3000일 차... 호기심으로 시작한 일이었다. 그리고 처음 몇 년 동안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내가 "2012년 6월 6일 종말이 시작됐다"라고 외치는 사람이 될 줄은.

wine@winepress.org

I will watch you in the darkness
Show you love will see you through
When the bad dreams wake you crying
I’ll show you all love can do
All love can do
 
I will watch through the night
Hold you in my arms
Give you dreams where no one will be
I will watch through the dark
Till the morning comes
 
For the lights will take you
Through the night to see
All love, showing us all love can be
 
I will guard you with my bright wings
Stay till your heart learns to see
All love can 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