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키루스 실린더

2012년 6월 6일 종말이 시작됐다.

요한계시록 6: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Revelation 6:1
I watched as the Lamb opened the first of the seven seals. Then I heard one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say in a voice like thunder, “Come!” – NIV 2011

2013년 10월 1일은 종말 483일 차다. 이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로마력유대력10진법12진법
광명한 새벽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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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요한계시록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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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스 칙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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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일자 마리브 1면
2013년 10월 2일자 마리브 1면
※12진법 – 12를 밑으로 한 숫자 체계

유엔총회 기조연설 순서는 무작위로 배정된다. 이 총회에서 이스라엘이 배정받은 순서는 193개국 중 193번째였다.🔗 국제연합 열국 중 가장 마지막으로 행해진 이스라엘 총리 연설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시작됐다.

유대인은 아주 오래된 민족입니다. 우리 역사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때인 40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떠돌았고 적들과 투쟁했으며 약속된 땅인 이스라엘에서 우리 정체성을 확립해 왔습니다. 유대 민족의 긴 여정은 두 가지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결코 희망을 잃지 말라. 그리고 항상 경계하라. 희망은 미래로 가는 길이며 경계는 우리를 지켜주는 보호막이다. 그러나 오늘날 이스라엘 미래는 핵무장을 통해 우리를 말살하려는 이란으로부터 도전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과 우리 관계가 항상 이랬던 것은 아니었음을 먼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2500년 전 『페르시아(이란) 왕 고레스』는 유대인들의 바벨론 포로생활을 종식시켰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고국으로 돌아가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재건할 수 있도록 하는 유명한 칙령을 발표했습니다. 이 칙령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의 우호관계가 시작되었고 이것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1979년 테헤란을 지배한 극단주의자들은 이 같은 우호관계를 파괴했습니다. 그들은 자국민의 민주적 요구를 집요하게 억압하면서 동시에 “유대인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앞장서서 외쳤습니다.

[중략]

우리는 『현대 마카비 정신』으로 죽어가던 유대 민족을 활기차고 번영하며 스스로를 지켜내는 무한 잠재국으로 변화시켜 왔습니다. 우리 시대에 성경 예언은 성취되고 있습니다. 아모스 선지자가 말했던 것처럼 말이죠.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아모스 9:14-15)

2013 고레스 원통 전미 투어
• 역사상 첫 미국 전시 •
워싱턴 D.C.03월 09일 - 04월 28일
휴스턴05월 03일 - 06월 14일
뉴욕06월 20일 - 08월 04일
샌프란시스코08월 09일 - 09월 22일
로스앤젤레스10월 02일 - 12월 02일
키루스 실린더
고레스 원통 - 대영 박물관
※1879년 3월 고대 바벨론 유적지에서 고레스 원통이 발견됐다. 고레스 원통은 세계 최초 인권 선언문으로 인정된다. 이 발견으로 고레스 왕은 인권 아버지가 되었다. 뉴욕 유엔 본부에는 사본이 전시되어 있다. 이스라엘 총리가 유엔에서 연설하고 있을 때 고레스 원통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전역을 누비고 있었다.

70이레 · 하누카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예루살렘 회복 계시를 보여주셨다. 그가 본 것은 70이레 시간표였다.

다니엘 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Daniel 9:24
“Seventy ‘sevens’ are decreed for your people and your holy city to finish transgression, to put an end to sin, to atone for wickedness, to bring in everlasting righteousness, to seal up vision and prophecy and to anoint the Most Holy Place. – NIV 2011

70이레는 69이레와 마지막 한 이레로 구분된다. 69이레는 다시 7이레와 62이레로 구분된다. 70이레 기산점은 예루살렘 중건 영이 날 때부터다. 69이레 완성은 기름 부음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다.

다니엘 9: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Daniel 9:25
Know and understand this: From the time the word goes out to restore and rebuild Jerusalem until the Anointed One, the ruler, comes, there will be seven ‘sevens,’ and sixty-two ‘sevens.’ It will be rebuilt with streets and a trench, but in times of trouble. – NIV 2011

하나님은 예루살렘 중건 영이 고레스 왕에 의해 성취될 것임을 예언하셨다.

이사야 44: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Isaiah 44:28
who says of Cyrus, ‘He is my shepherd and will accomplish all that I please; he will say of Jerusalem, “Let it be rebuilt,” and of the temple, “Let its foundations be laid.”’ – NIV 2011

따라서 예루살렘 중건 영이 에스라서 1장 1절에 기록된 고레스 칙령이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에스라 1:1~3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이스라엘이 70년 동안 바벨론 노예생활을 한 후 해방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이 예언은 고레스 왕이 내린 칙령으로 성취됐다.

Ezra 1:1~3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in order to fulfill the word of the Lord spoken by Jeremiah, the Lord moved the heart of Cyrus king of Persia to make a proclamation throughout his realm and also to put it in writing: “This is what Cyrus king of Persia says: “‘The Lord, the God of heaven, has given me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and he has appointed me to build a temple for him at Jerusalem in Judah. 3 Any of his people among you may go up to Jerusalem in Judah and build the temple of the Lord, the God of Israel, the God who is in Jerusalem, and may their God be with them. – NIV 2011

따라서 종말 483일 차에 유엔총회에서 고레스 칙령이 나타난 것은 하나님 섭리다. 483일은 정확히 69이레다.

▣고레스칙령▣
69
7이레(49일)62이레(434일)
[고레스 칙령 영감][고레스 칙령 준비]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고레스 칙령 시행 = 육십구 이레 완성■
에스라서느헤미야서
2013년 10월 2일자 월스트리트 저널 1면
종말 483일차 유엔총회 연설
※이레(샤부아, שָׁבוּעַ )는 7일이다. 그러나 일부 해석가들은 다니엘서 이레가 7년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몇몇 성경 구절을 인용(민 14:34; 겔 4:6)하며 하루는 일 년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인용한 구절은 하나님께서 죄인들이 받게 될 형량을 결정하실 때 특별히 하루를 일 년으로 계산하라는 양형 기준을 설정한 것이지 하루가 일 년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주께서는 하루가 천년이라는 구절(벧후 3:8)은 하루가 천년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에게는 실제적으로 천년이 하루에 불과하므로 구원이 더디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말씀인 것이다. 하나님은 다니엘서에서 한 이레를 7년으로 계수하라고 명령하신 적이 없다.

70이레 시간표 중 69이레는 고레스 칙령이다. 이 칙령 자체가 69이레라는 의미다. 69이레 중 처음 7이레(49일)는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다. 이것은 하나님 영이 고레스 왕에게 임한 시기를 의미한다. 중건 영에서 영은 히브리어 다바르이며 말(word)이란 뜻이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말이 존재하지만 특별히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령이라고 한다. 성령은 일곱 뿔과 일곱 눈을 가지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말(word)이다. 성령은 유월절 49일 차인 오순절(칠칠절)에 사도들에게 강림하셨다. 사도들은 여러 언어로 말(word)하기 시작했다. 종말 69이레에 이스라엘 총리가 행한 연설도 말(word)이다.

다니엘 9: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이하 생략]
※영(다바르, דָּבָר) – 성경에서 다바르가 처음 사용된 구절은 창세기 11장 1절이다.(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Daniel 9:25
Know and understand this: From the time the word goes out to restore and rebuild Jerusalem until the Anointed One, the ruler, comes, there will be seven ‘sevens,’ and sixty-two ‘sevens.’ – NIV 2011

69이레 중 나머지 62이레(434일)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다. 이것은 하나님 영을 받은 고레스 왕이 예루살렘 성전 재건 칙령을 준비한 시기부터 시행일까지를 의미한다. 고레스 칙령 시행일은 기름 부음 받은 왕이 일어난 날이다. 왜냐하면 이방 잡족에 불과한 고레스가 하나님으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왕으로 칭함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바로 이날 충족되었기 때문이다.

이사야 45:1~3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기름 부음 받은 자 – 성경에서 기름 부음 받을 수 있는 자는 왕, 제사장, 선지자 그리고 메시아에 한정된다. 이방인에 불과한 고레스 왕이 기름 부음 받은 것은 그가 메시아를 예표하는 인물로 선택받았기 때문이다.
※대영 박물관이 소장 중인 고레스 원통은 1879년 발견됐다. 현대 이스라엘은 69년 후인 1948년 독립했다.

Isaiah 45:1~3
This is what the Lord says to his anointed, to Cyrus, whose right hand I take hold of to subdue nations before him and to strip kings of their armor, to open doors before him so that gates will not be shut: I will go before you and will level the mountains; I will break down gates of bronze and cut through bars of iron. I will give you hidden treasures, riches stored in secret places, so that you may know that I am the Lord, the God of Israel, who summons you by name. – NIV 2011

에스라서 1장 1절(고레스 칙령)이 선언된 순간 69이레는 모두 다 성취됐다. 69이레 성취 결과가 에스라서다. 에스라서와 다음 책인 느헤미야서는 예루살렘 재건에 대한 기록이다. 이 두 책은 본래 한 권이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 책이 고레스 왕으로 개막된 것은 고레스 칙령이 가지는 최고 권위를 드러낸다. 다니엘서 이레를 7년이라고 주장하며 69이레 기산점도 에스라-느헤미야 책 속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는 주장은 그것이 다수설이라 할지라도 권위 없는 사견일 뿐이다. 69이레는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은 고레스 왕이 에스라서 1장 1절을 선언한 순간 모두 다 성취됐다.

에스라 1: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마음(루아흐, רוּחַ) – 성령을 의미한다. 루아흐가 처음 사용된 구절은 창세기 1장 2절이다. 태초에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를 운행하셨다. 성령은 일곱 뿔과 일곱 눈을 가지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말로써 온 땅에 보내심을 받으셨다.(계 5:6) 그래서 성령을 드러내는 수는 반드시 일곱으로 구성된다.
※에스라서 1장 1절에는 69이레가 모두 다 포함되어 있다. 먼저 『바사 왕 고레스 원년』은 기산점을 드러낸다.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은 바벨론 70년 노예 생활로써 70이레를 드러낸다. 『고레스 마음을 감동시키매』는 하나님의 일곱 영 곧 7이레(49일)를 드러낸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는 고레스 칙령이 준비된 62이레(434일)를 드러낸다.

Ezra 1:1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in order to fulfill the word of the Lord spoken by Jeremiah, the Lord moved the heart of Cyrus king of Persia to make a proclamation throughout his realm and also to put it in writing: – NIV 2011

2016년 12월 26일자 이스라엘 하욤 1면※2016년 12월 26일자 이스라엘 하욤 1면
※하누카 촛대에 불을 밝히고 있는 이스라엘 총리

70이레 시간표 중 69이레는 고레스 칙령으로 성취됐다. 마지막 한 이레는 BC 168년 발생한 성전 모독 사건으로 성취됐다.

다니엘 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예수님은 종말 가르침 도중 이 구절을 직접 인용하셨다.[후술]

Daniel 9:27
He will confirm a covenant with many for one ‘seven.’ In the middle of the ‘seven’ he will put an end to sacrifice and offering. And at the temple he will set up an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until the end that is decreed is poured out on him. – NIV 2011

안티오쿠스 4세는 제우스 신상과 돼지로 하나님 성전을 모독했으며 제사와 예물을 금지했다. 마카베오 가문은 이 성전 모독에 대항해 혁명 전쟁을 시작했고 3년 후 성전을 회복했다. 오늘날 유대인들이 기념하는 하누카가 마카비 혁명에서 유래했다. 하누카는 성경에 한 번 나온다.

요한복음 10:22~23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하누카는 8일 동안 지속되며 8개 촛대에 불을 밝힌다. 이 같은 전통은 마카비 혁명 직후 엉망이 되어버린 성전 내부를 밝힐 기름이 하루치 밖에 없었지만 8일 동안 촛불이 꺼지지 않은 기적에서 유래한다.

John 10:22~23
Then came the Festival of Dedication at Jerusalem. It was winter, and Jesus was in the temple courts walking in Solomon’s Colonnade. – NIV 2011

70이레 예언은 하누카로 마침표 찍었다. 이것은 하나님 섭리다. 하누카 주인공이 참된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하누카가 기록된 유일한 성경 구절에서 성전 안을 거니셨다. 하누카는 구약 마지막 책인 말라기부터 예수 그리스도 초림까지를 의미하는 신구약 중간사 핵심이다.

다니엘 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남아공 노스-웨스트 대학교 인문학부 딘 울리치(Dean R. Ulrich) 박사 연구에 따르면 초기 유대교에는 안티오쿠스 4세가 자행한 성전 모독 사건을 다니엘 70이레 예언과 연결시키려는 수많은 시도가 있었다. 초기 유대교가 갖는 주요 의문점 중 하나는 성전 모독과 마카비 혁명 이후에도 위 성경 구절이 완벽하게 성취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세상 죄를 십자가에 못 박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자신들이 기념하는 하누카가 의미하는 바를 깨닫지 못했다.

Daniel 9:24
Seventy ‘sevens’ are decreed for your people and your holy city to finish transgression, to put an end to sin, to atone for wickedness, to bring in everlasting righteousness, to seal up vision and prophecy and to anoint the Most Holy Place. – NIV 2011

하누카가 크리스마스와 비슷한 시기인 것도 하나님 섭리다. 크리스마스는 이방인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명절이다. 마찬가지로 하누카는 유대인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명절이다. 하누카가 크리스마스와 완전히 일치할 때를 크리스무카라고 부른다. 피로 완성된 하누카는 곧 이스라엘로 강림하시게 될 예수 그리스도를 선언함으로써 70이레 종말 시간표에 쐐기를 박았다. 종말 69이레에 유엔총회에서 나타난 고레스 칙령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2012년 6월 6일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한다.

마태복음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 괄호 안 메시지는 성경 기자가 독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별도로 첨가한 것이다. 권위 있는 모든 역본에는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가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문자 그대로 다니엘서 70이레가 성취한 역사를 읽고 교훈을 얻으라는 의미다. 역사는 반복된다. 예수님은 재림 징조 중 하나로써 구약시대에 성취된 마지막 한 이레를 지목하셨다. 한 이레에 성전 모독이 발생했다. 마찬가지로 세상 끝에도 성전 모독이 발생한다. 그 성전은 복음서와 서신서들과 계시록이 자세히 드러낸 것처럼 끝까지 믿음을 지킨 거룩한 교회와 성도들이다. 이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은 이 글 주제와 무관하다.

Matthew 24:15
So when you see standing in the holy place ‘the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spoken of through the prophet Daniel—let the reader understand – NIV 2011

로마력새벽별유대력
광명한 새벽별
2012-06-0615772-시반-16
2012-06-0725772-시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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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6925774-니산-28
2014-04-296935774-니산-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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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26965774-이야르-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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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독립 66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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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7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2014년 5월 7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종말 700일 차는 이스라엘 독립 66주년이다. 이스라엘 독립일은 이야르월 5일이다. 종말 700일 차는 이야르월 6일이다. 이것은 독립일보다 하루 앞서 열리는 현충일이 안식일과 충돌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독립일(현충일)은 안식일과 충돌할 경우 이야르월 5일보다 앞서 열리거나 뒤로 미뤄진다. 종말 700일 차에 맞은 독립 66주년은 뒤로 밀린 경우다. 66은 6번째 6각 수다. 이스라엘 상징은 6각 다윗별이다. 성경은 66권이다. 종말은 6월 6일 시작됐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7일에 안식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