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키루스 실린더

2012년 6월 6일 종말이 시작되었다.

요한계시록 6: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013년 10월 1일은 종말 483일차다. 이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로마력유대력10진법12진법
광명한 새벽별
2012-06-065772-시반-1611
2012-06-075772-시반-1722
2012-06-085772-시반-1833
2012-06-095772-시반-1944
2012-06-105772-시반-2055
2012-06-115772-시반-2166
2012-06-125772-시반-2277
2012-06-135772-시반-2388
2012-06-145772-시반-2499
2012-06-155772-시반-2510A
2012-06-165772-시반-2611B
2012-06-175772-시반-271210
2012-06-185772-시반-281311
2012-06-195772-시반-291412
2012-06-205772-시반-301513
2012-06-215772-타무즈-011614
2012-06-225772-타무즈-021715
2012-06-235772-타무즈-031816
2012-06-245772-타무즈-041917
2012-06-255772-타무즈-052018
2012-06-265772-타무즈-062119
2012-06-275772-타무즈-07221A
2012-06-285772-타무즈-08231B
2012-06-295772-타무즈-092420
····
····
····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요한계시록 21:12
····
····
····
2013-09-165774-티쉬리-12468330
2013-09-175774-티쉬리-13469331
2013-09-185774-티쉬리-14470332
2013-09-195774-티쉬리-15471333
2013-09-205774-티쉬리-16472334
2013-09-215774-티쉬리-17473335
2013-09-225774-티쉬리-18474336
2013-09-235774-티쉬리-19475337
2013-09-245774-티쉬리-20476338
2013-09-255774-티쉬리-21477339
2013-09-265774-티쉬리-2247833A
2013-09-275774-티쉬리-2347933B
2013-09-285774-티쉬리-24480340
2013-09-295774-티쉬리-25481341
2013-09-305774-티쉬리-26482342
고레스 칙령
2013-10-015774-티쉬리-27483343
2013년 10월 2일자 마리브 1면
*12진법 – 12를 밑으로 한 숫자 체계
*유엔총회 기조연설 순서는 무작위로 배정된다. 이 총회에서 이스라엘이 배정받은 연설 순서는 193개국 중 193번째였다.[2013 유엔총회 기조연설 링크]

193개국 중 193번째로 행해진 이스라엘 총리 연설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시작되었다.

אנו עם עתיק. תחילת קיומנו לפני קרוב ‭ 4,000-ל‬ שנה, בימי אברהם, יצחק ויעקב. נדדנו רבות במהלך השנים, התגברנו על האויבים הגדולים ביותר וביססנו מחדש את ההגדרה העצמית שלנו בביתנו ההיסטורי, ארץ ישראל. מסעו של העם היהודי לאורך ההיסטוריה לימד אותנו שני דברים: לעולם אל תוותר על התקווה, תמיד תהיה דרוך. התקווה מסמנת את הנתיב לעתיד. הדריכות מגינה עליו. היום תקוותנו לעתיד ניצבת בפני האתגר של איראן חמושה בנשק גרעיני, המבקשת להשמידנו. אך אני רוצה שתדעו שזה לא תמיד היה כך.

유대인은 아주 오래된 민족입니다. 우리 역사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때인 400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떠돌았고 적들과 투쟁했으며 약속된 땅인 이스라엘에서 우리 정체성을 확립해 왔습니다. 유대 민족의 긴 여정은 두 가지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결코 희망을 잃지말라. 그리고 항상 경계하라. 희망은 미래로 가는 길이며 경계는 우리를 지켜주는 보호막이다. 그러나 오늘날 이스라엘 미래는 핵무장을 통해 우리를 말살하려는 이란으로 부터 도전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과 우리 관계가 항상 이랬던 것은 아니었음을 먼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לפני ‭ 2,500-כ‬ שנה המלך הפרסי הגדול כורש סיים את גלות בבל. הוא פירסם הצהרה ידועה, שבה הכריז על זכותו של העם היהודי לשוב לארץ הקודש ולבנות מחדש את בית המקדש היהודי בירושלים. זאת הצהרה פרסית, וכך החלה הידידות ההיסטורית בין היהודים לפרסים, שנמשכה עד התקופה המודרנית.

2500년전 페르시아(이란) 왕 고레스는 유대인들의 바벨론 포로생활을 종식시켰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고국으로 돌아가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재건할 수 있도록 하는 유명한 칙령을 발표했습니다. 이 칙령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의 우호관계가 시작되었고 이것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אבל בשנת 1979 משטר קיצוני בטהרן ניסה להרוס ידידות זו. בזמן שהוא היה עסוק בדיכוי תקוותו של העם האיראני לדמוקרטיה, הוא גם הוביל את הקריאות “מוות ליהודים‭”!‬

그러나 1979년 테헤란을 지배한 극단주의자들은 이같은 우호관계를 파괴했습니다. 그들은 자국민의 민주적 요구를 집요하게 억압하면서 동시에 “유대인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앞장서서 외쳤습니다.

2013 고레스 원통 전미 투어
• 역사상 첫 미국 전시 •
워싱턴 D.C.03월 09일 - 04월 28일
휴스턴05월 03일 - 06월 14일
뉴욕06월 20일 - 08월 04일
샌프란시스코08월 09일 - 09월 22일
로스앤젤레스10월 02일 - 12월 02일
고레스 원통 - 대영 박물관
*1879년 3월 고대 바벨론 유적지에서 고레스 원통이 발견됐다. 고레스 원통은 세계 최초 인권 선언문으로 인정된다. 이 발견으로 고레스 왕은 인권 아버지가 되었다. 뉴욕 유엔 본부에는 사본이 전시되어 있다. 이스라엘 총리가 유엔에서 연설하고 있을 때 고레스 원통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전역을 누비고 있었다.

7 0 이 레 • 뿌 리
■ □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예루살렘 회복에 대한 계시를 보여주셨다. 그가 본 것은 70이레 시간표였다.

다니엘 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70이레는 69이레와 마지막 한 이레로 구분된다. 69이레는 다시 7이레와 62이레로 구분된다. 70이레 기산점은 예루살렘 중건 영이 날 때부터다. 69이레 완성은 기름 부음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다.

다니엘 9: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하나님은 예루살렘 중건 영이 고레스 왕에 의해 성취될 것임을 예언하셨다.

이사야 44: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따라서 예루살렘 중건 영이 에스라서 1장 1절에 기록된 고레스 칙령이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에스라 1:1~4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따라서 종말 483일차에 유엔총회에서 고레스 칙령이 나타난 것은 하나님 섭리다. 483일은 정확히 69이레다.

*69이레는 7이레와 62이레로 구분된다. 7이레인 49일은 성령과 관련된 수다. 오순절이 유월절을 기준으로 49일차되는 다음 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순절은 칠칠절(7×7)로도 불리운다. 50번째 날인 오순절은 신약시대 2천년을 누비신 성령께서 오신 날이다. 성령은 말(word)로써 드러난다. 오순절 성령강림때 예수님 제자들은 다양한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다. 마찬가지로 예루살렘 중건 영의 영은 히브리어 다바르(dabar)다. 다바르는 말(word)이다. 종말 69이레에 유엔총회에서 이스라엘 총리가 한 연설도 말(word)이다.

70이레 시간표 중 69이레는 고레스 칙령이다. 이 칙령 자체가 69이레라는 의미다. 고레스 왕은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은 자》다.

이사야 44: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고레스 왕이 누린 권세는 《지극히 거룩한 기름 부음 받은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속한 것이다.

에스라 1: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에스라서 1장 1절이 선언된 순간 69이레는 모두 다 성취됐다. 69이레 성취 결과가 에스라서다. 에스라서와 다음 책인 느헤미야서는 예루살렘 재건에 대한 기록이다. 이 두 책은 본래 한권이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 한권의 책이 하나님께서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하고 예언하신 고레스 왕으로 개막된 것은 고레스 칙령이 가지는 최고 권위를 드러낸다.

[33대 미국 대통령] 이스라엘 독립 당시 미국 대통령은 해리 S. 트루먼이었다. 당시 미 행정부는 이스라엘 독립에 대한 찬반이 팽팽한 상황이었다. 국무 장관 조지 마셜은 반대했고 자문역 클라크 클리퍼드는 찬성했다. 그러나 트루먼 대통령은 이스라엘 독립이 선언되자 불과 11분만에 전보를 통해 독립을 승인했다. 퇴임 후 트루먼은 오랜 유대인 친구였던 에디 제이콥슨 권유로 유대인 학술 모임에 참석했다. 제이콥슨은 트루먼이 결혼 직후 창업한 남성 잡화점 동업자였다. 이 사업은 3년 만에 파산했고 트루먼 정치 인생이 시작됐다. 학술 모임에서 유대인들을 만난 트루먼 전 대통령은 타고난 유머감각을 발휘해 자신을 고레스라고 소개했다. 독서광이었던 트루먼은 13세가 되기 전에 성경을 수회독한 침례교 신자였다. 트루먼은 재임 당시 집무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자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위치에 있던 성경을 가리켰다.(해리 S. 트루먼 도서관, 미주리) 1972년 12월 26일 오전 트루먼 전 대통령이 향년 88세 일기로 서거하자 이스라엘 의회는 회기를 중단하고 애도를 표명했다. 이스라엘 언론 하레츠는 독립 70주년 특별 기고문에서 33대 미국 대통령이 가진 기독교 신앙과 이스라엘 독립 간 상관관계를 집중 조명했다.


우리는 현대 마카비 정신으로 죽어가던 유대 민족을 활기차고 번영하며 스스로를 지켜내는 무한 잠재국으로 변화시켜 왔습니다. 우리 시대에 성경 예언은 성취되고 있습니다. 아모스 선지자가 말했던 것처럼 말이죠.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아모스 9:14-15)
▣종말 69이레 유엔총회 연설 종료

70이레 시간표 중 69이레는 고레스 칙령으로 성취됐다. 마지막 한 이레는 BC 168년 발생한 성전 모독 사건으로 성취됐다.

다니엘 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안티오쿠스 4세는 제우스 신상과 돼지로 하나님 성전을 모독했으며 제사와 예물을 금지했다. 마카베오 가문은 이 성전 모독에 대항해 혁명 전쟁을 시작했고 3년 후 성전을 회복했다. 오늘날 유대인들이 기념하는 하누카가 마카비 혁명에서 유래했다. 하누카는 성경에 한번 나온다.

요한복음 10:22~23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하누카는 8일 동안 지속되며 8개 촛대에 불을 밝힌다.

70이레 예언은 하누카로 마침표를 찍었다. 이것은 하나님 섭리다. 하누카 주인공이 참된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하누카가 기록된 유일한 성경 구절에서 성전 안을 거니셨다. 하누카는 구약 마지막 책인 말라기부터 예수 그리스도 초림까지를 의미하는 신구약 중간사 핵심이다.

다니엘 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하누카가 크리스마스와 비슷한 시기인 것도 하나님 섭리다. 크리스마스는 이방인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명절이다. 마찬가지로 하누카는 유대인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명절이다.

마태복음 19:14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2016년 12월 26일자 이스라엘 하욤 1면
[크리스무카] 하누카와 크리스마스가 완전히 일치할 때를 크리스무카라고 부른다. 크리스무카는 수십년에 한 번 발생한다. 종말시대 첫번째 크리스무카는 2016년 12월 25일(유대력 5777년 키슬렙 25일)이다.

7 0 이 레 • 열 매
■ ■

구약은 신약 뿌리다. 신약 마침표는 재림이다. 따라서 재림을 예측할 수 있는 힘은 올바른 구약 인식에서 나온다. 예수님은 재림 징조 중 하나로써 구약시대에 성취된 마지막 한 이레를 지목하셨다.

마태복음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이것은 다니엘서가 성취한 역사를 읽고 교훈을 얻으라는 의미다. 구약시대 70이레는 예수 그리스도 재림으로 완성될 인류 구원 예표다. 70이레 끝 무렵에 성전 모독이 발생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세상 끝에도 성전 모독이 발생한다. 그 성전은 마지막 때에 택함받은 거룩한 성도들이다. 그 모독은 그들이 흘린 피 위에 서서 재앙이 모두 다 끝났다고 선언하게 될 짐승의 포효다.

로마서 11:15
○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위 구절은 영적으로 깨어난 유대인에 대한 비유다. 그러나 이 비유는 문자 그대로다. 그들이 버림받은 날 세상의 화목 곧 신약시대가 개막되었다. 마찬가지로 그들을 받아들이는 날 죽은 자들의 부활 곧 예수 그리스도 재림이 이루어 진다. 예루살렘은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 성도들이 주 안에서 죽은 모든 자들과 함께 부활 승천하는 날 회복된다. 창세 이래 회개하기에 가장 부적합한 날을 하루 꼽으라면 바로 이날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그 피를 우리 자손들에게 돌리소서(마태복음 27:25)라고 외친 이스라엘은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가 천국문을 여시는 날 하루만에 회복된다.

요한계시록 3: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빌라델비아는 형제 사랑을 의미한다. 형제는 교회 성도들이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는 구속사적 섭리에 의해 유대인들이 형제가 된다. 바울은 유대인 사랑을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 끊어질지라도”라고 표현했다.

*12세가 된 여자 아이
*12년 동안 병든 여인

숫자 12는 하나님 백성을 의미한다. 구약 12지파와 신약 12사도는 모든 믿는 자들 대표다.

요한계시록 21:12~14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니
○그 성의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복음서에는 12세 된 여자 아이와 12년 동안 혈루증 앓은 여인이 나타난다.

누가복음 8:41~44
○이에 회당장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니
○이는 자기에게 열두 살 된 외딸이 있어 죽어감이러라 예수께서 가실 때에 무리가 밀려들더라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12년 동안 혈루증 앓은 여인은 12세 된 여자 아이가 태어난 해에 병이 들었다. 이 오래된 여인은 구약부터 신약까지 이어져온 이스라엘을 예표한다. 여자 아이는 신약 그리스도교 문명을 예표한다. 아이가 태어난 해에 병든 여인은 신약시대에 구원에서 끊어진 이스라엘을 예표한다. 이 여인이 12세로 성장한 아이가 죽고 부활한 때에 마침내 구원받게 된 것은 이스라엘이 신약시대가 종료되는 날 회복될 것을 예표한다. 그날은 예수님 피로 구원받은 모든 자들이 부활 승천하는 날이다. 유대인들이 승천한 자들을 보며 울부짖고 있을 때, 세계를 뒤흔든 대지진에 모든 민족이 혼비백산하고 있을 때 그들은 구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마태복음 23장 마지막 절에 대한 해석이다. 이 모든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2012년 6월 6일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한다.

마태복음 23: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로마력새벽별유대력
광명한 새벽별
2012-06-0615772-시반-16
2012-06-0725772-시반-17
2012-06-0835772-시반-18
2012-06-0945772-시반-19
2012-06-1055772-시반-20
2012-06-1165772-시반-21
2012-06-1275772-시반-22
2012-06-1385772-시반-23
2012-06-1495772-시반-24
2012-06-15105772-시반-25
2012-06-16115772-시반-26
2012-06-17125772-시반-27
···
···
···
2014-04-246885774-니산-24
2014-04-256895774-니산-25
2014-04-266905774-니산-26
2014-04-276915774-니산-27
2014-04-286925774-니산-28
2014-04-296935774-니산-29
2014-04-306945774-니산-30
2014-05-016955774-이야르-01
2014-05-026965774-이야르-02
2014-05-036975774-이야르-03
2014-05-046985774-이야르-04
2014-05-056995774-이야르-05
이스라엘 독립 66주년
2014-05-067005774-이야르-06
2014년 5월 7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종말 700일차는 이스라엘 독립 66주년이다. 이스라엘 독립일은 이야르월 5일이다. 종말 700일차는 이야르월 6일이다. 이것은 독립일보다 하루 앞서 열리는 현충일이 안식일과 충돌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독립일(현충일)은 안식일과 충돌할 경우 이야르월 5일보다 앞서 열리거나 뒤로 미뤄진다. 종말 700일차에 맞은 독립 66주년은 뒤로 밀린 경우다. 66은 6번째 6각수다. 이스라엘 상징은 육각 다윗별이다. 성경은 66권이다. 종말은 6월 6일 시작됐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7일에 안식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