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6일 종말시대가 열렸다.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점진적 계시 : 계시록은 7개 인으로 봉인됐다. 봉인된 책은 모든 인이 떼어져야만 비로소 완전하게 펼쳐진다. 부분적으로 열린 책은 온전히 해석될 수 없다. 계시록에 담긴 심판과 구원은 각 인이 떼어질 때마다 점진적으로 드러난다.
And I saw when the Lamb opened one of the seven seals, and I heard one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saying as with a voice of thunder, Come. And I saw,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thereon had a bow; and there was given unto him a crown: and he came forth conquering, and to conquer.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2016년 7월 18일 월요일은 평양 대부흥 40000일 D-1이다. 이날 오후 해 질 무렵 1898년 창립한 춘천중앙교회에서 큰 불이 났다. 이 화재로 1600석 규모 예배당이 전소됐다. 강원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불이 4층 방송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춘천중앙교회는 임시로 예배를 드릴 천막 구조물을 설치했다. 이 구조물은 「광야 예배당」으로 불리게 됐다. 같은 날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은 제11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와 몽골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 수 사십 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지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 광야 40년 : 이스라엘 백성을 시험하고 훈련하는 기간,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을 배우는 시간
And your children shall be wanderers in the wilderness forty years, and shall bear your whoredoms, until your dead bodies be consumed in the wilderness. After the number of the days in which ye spied out the land, even forty days, for every day a year, shall ye bear your iniquities, even forty years, and ye shall know my alienation.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 로마력 | 사건 | ||
| 1907.01.14 | 1 | – | 대부흥 |
| 몽골 개기일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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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선주 장로의 고백 나는 아간과 같은 자입니다. 나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약 1년 전 친구가 임종 시에 나를 자기 집으로 불러서 말하기를 “길 장로, 나는 이제 세상을 떠나니 내 집 살림을 돌보아 주시오.”라고 부탁했습니다. 나는 잘 돌보아 드릴 터이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재산을 관리하며 미화 100달러 상당을 훔쳤습니다. 내가 하나님 일을 방해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그 돈을 죽은 친구 부인에게 돌려 드리겠습니다.평양 장대현교회 (1907.01.14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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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01.15 | 2 | – | |
| 1907.01.16 | 3 | – | |
| 1907.01.17 | 4 | – | |
| 1907.01.18 | 5 | – | |
| 1907.01.19 | 6 | – | |
| 1907.01.20 | 7 | – | |
| 1907.01.21 | 8 | – | |
| 1907.01.22 | 9 | – | |
| 1907.01.23 | 10 | – | |
| 2012.06.06 | 38496 | 1 | 금성 통과 |
| 2012.06.07 | 38497 | 2 | |
| 2012.06.08 | 38498 | 3 | |
| 2012.06.09 | 38499 | 4 | |
| 2012.06.10 | 38500 | 5 | |
| 2012.06.11 | 38501 | 6 | |
| 2012.06.12 | 38502 | 7 | |
| 2012.06.13 | 38503 | 8 | |
| 2012.06.14 | 38504 | 9 | |
| 2012.06.15 | 38505 | 10 | |
| 2016.02.29 | 39858 | 1364 | 웜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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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비어의 평양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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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0 | 39991 | 1496 | |
| 2016.07.11 | 39992 | 1497 | |
| 2016.07.12 | 39993 | 1498 | |
| 2016.07.13 | 39994 | 1499 | |
| 2016.07.14 | 39995 | 1500 | |
| 2016.07.15 | 39996 | 1501 | 몽골 아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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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아셈 정상회의 장소 : 몽골 울란바토르 개막 : 7월 15일 / 폐막 : 7월 16일 연계 일정 (대한민국 대통령) 7월 15~16일 : 아셈 회의 참석 7월 17~18일 : 한·몽골 정상회담아셈 : 아시아·유럽 정상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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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6 | 39997 | 1502 | |
| 2016.07.17 | 39998 | 1503 | |
| 2016.07.18 | 39999 | 1504 | 춘천중앙교회 |
| 본당 전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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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중앙감리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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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9 | 40000 | 1505 | 4년 4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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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 통과 4년 44일 (1505일) 지구 공전 주기는 약 365.2422일로 365일 달력과 일치하지 않는다. 로마력은 이 오차를 보정하기 위해 4년마다 하루(윤일)를 더한다. 그 결과 만 4년은 365×4에 윤일을 더한 1461일이 된다. 1505일은 이 1461일에서 44일이 더 지난 시점이므로, 로마력으로 환산하면 「4년 44일」에 해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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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은 역사상 최대 영토를 지배한 대륙 세력이다. 러시아는 그다음이다. 대륙을 논한다면 중국도 빼놓을 수 없다. 유라시아 중심부에는 스탄국들이 모여있다. 스탄은 땅을 뜻한다. 특별히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을 「스탄 5형제」라고 칭한다. 1907년 1월 14일 언급한 모든 나라를 횡단한 일식이 발생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징조(오트) : 해달별은 흑암을 밝히는 빛이다. 빛은 본질적으로 선하고, 시간을 구분하는 척도다. 광명체는 누구도 조작할 수 없는 천체 법칙으로 시작과 마침인 참 빛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낸다.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firmament of heaven to divid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be for signs, and for seasons, and for days and years: and let them be for lights in the firmament of heaven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and it was so. And God made the two great lights; the greater light to rule the day, and the lesser light to rule the night: `he made' the stars also.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지상 최대 징조는 해와 달이 낮과 밤을 지배하는 일식이다. 일식은 달 위상이 초승달에 있을 때 발생한다. 고대 이스라엘은 초승달이 목격되면 월삭(매월 1일)을 선언했다. 산헤드린 입법부는 두 사람 목격 진술이 신빙성 있다고 판단되면 그 즉시 1일을 선언했다. 궂은 날씨로 달 관측이 어렵거나 기타 법률에 규정된 사유가 있을 경우 1일은 지연됐다. 산헤드린이 1일을 공표하면 비로소 그 달에 속한 하나님 절기 날짜가 확정됐다. 이처럼 고대 이스라엘 유대력은 초승달 목격을 기준으로 매월 새롭게 갱신됐다.로쉬 호데쉬 : 유대력 매월 1일
| 일식 종류 | |
| 일식 날짜 (UT) | AD 1907-01-14 |
| 델타T (초) | 7.56 |
| 최대식 시각 (UT) | 06:05:35 |
| 율리우스일 (UT) | 2,417,589.75 |
| 신월 번호 | -1,150 |
| 사로스 주기 | 120 |
| 감마 (γ) | 0.86264 |
| 최대식 경도 (°) | 86.3918 |
| 최대식 위도 (°) | 38.2816 |
| 최대식 강도 (%) | 102.81 |
| 최대식 지속 (초) | 144.72 |
| 최대식 너비 (㎞) | 189.32 |
1907년 1월 14일 월요일 저녁,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길선주 장로가 회개했다. 그는 친구가 임종하면서 맡긴 유산 중 백 달러를 훔쳤다고 자백했다. 자존심 센 구한말 조선인이 공개 회심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극적인 사건이었다. 성도들은 고무됐다. 그들은 새벽 2시가 넘도록 통성 기도하며 앞다퉈 자기 죄를 회개했다. 선교사들도 동양인을 무시한 죄를 뉘우쳤다. 회개는 또 다른 회개를 낳았고 들불처럼 번져 나갔다.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평양 대부흥은 반만년 동안 우상숭배한 우리 민족을 일깨우고 한국 교회가 태동한 대한민국 오순절이다.
노블 선교사 편지 중
우리에게는 한국교회에 나 자신이 지금까지 목격하지 못했고, 듣지도 못했던 가장 놀라운 성령 부음 현시가 있었는데, 아마도 사도시대 이후 이보다 더 놀라운 하나님 권능 현시는 없었을 것입니다. 매 집회에서 주님 권능이 교회 전체와 때로는 밖에 임했습니다. 남녀가 회개하면서 고꾸라지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전 도시는 마치 사람들이 죽은 자를 위해 통곡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평양 남산현 교회 부흥 직후 쓴 글이다. 노블은 사도행전 오순절 성령 강림을 떠올렸다. 오순절은 교회가 시작된 날이다.조선은 500년 이상 유교를 국가 이념으로 삼았다. 핵심 가치는 체면, 명예, 위계질서다. 대중 앞에서 죄를 자백하는 것은 사회적 자살에 가까운 행위였다.
21세기 평양은 세계 최대 기독교 박해지로 전락했다. 평양 정권 초대 수괴는 모든 교회를 쓸어버린 후 소련도 하지 못한 업적을 성취했다고 자랑했다. 북한은 성경을 소지했다는 이유로 공개 총살 당하고 그 일가가 돼지우리만도 못한 지방 게토와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는 유일한 지역이다. 평양 정권 3대 수괴는 화려한 과학자 거리를 선전하며 통치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중국발 평양행 기차 안에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북한 풍경은 황량한 벌판과 빨간 글씨로 쓴 개새끼 찬양문만 가득했다. 해 질 무렵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북한 마을은 심해어가 사는 해저처럼 빛이 없었다.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죄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사단의 위 : 고대 그리스 버가모에는 제우스 제단이 있었다. 독일 페르가몬(버가모) 박물관은 이 제단을 복원해 전시 중이다.
And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Pergamum write: These things saith he that hath the sharp two-edged sword: I know where thou dwellest, `even' where Satan’s throne is; and thou holdest fast my name, and didst not deny my faith, even in the days of Antipas my witness, my faithful one, who was killed among you, where Satan dwelleth.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대북 인도적 지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식 창구로 집행되는 대북 지원 중 병들고 옥에 갇힌 북한 적대계층에 주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평양 정권이 외부 세계 지원으로 절약한 자금은 북중 국경 철조망과 감시 장비를 더 촘촘하게 만들 뿐이다. 대북 인도적 지원은 자유 억압 비용 대납이다.
평양 정권은 세계가 공인한 사상 최악 기독교 박해 집단이다. 북한은 서구 기독교 문명이 이룩한 자유와 번영을 전혀 누리지 못한 유일한 나라다. 한반도 이북은 21세기 사탄의 권좌다.
21세기 남한은 북한과 극적으로 대비된다.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오, 참 반가운 성도여」라는 칼럼에서 메가처치를 분석했다. 미국 도시 근교에 위치한 번쩍이는 건물과 중미 최대 건물이 교회라는 점을 지목했다. 그들은 메가처치 10개 중 5개가 한 국가에 몰려있다는 사실을 비중 있게 다뤘다. 그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이코노미스트는 질문했다. 왜 기독교 불모지 동양에서 남한만 독보적인가? 보잘것없는 천막 교회가 수 십 년 만에 국회 의사당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하나님은 풍요로울 때 믿음을 점검하라고 권면했다. 생사를 넘나들던 40년 광야 생활을 기억하라고 경고했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신명기 8장 : 하나님 은혜를 잊지 말 것, 돌이켜 율법을 준수할 것
lest, when thou hast eaten and art full, and hast built goodly houses, and dwelt therein; and when thy herds and thy flocks multiply, and thy silver and thy gold is multiplied, and all that thou hast is multiplied; then thy heart be lifted up, and thou forget Jehovah thy God, who brought thee forth out of the land of Egypt, out of the house of bondage;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평양은 고대에 벌나로 불렸고, 이는 순우리말 「부루나」에서 유래했다. 《부루》는 벌판을 《나》는 땅을 뜻한다. 평양은 벌판의 땅 곧 광야다. 메마른 광야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되는 영적인 장소다. 시 63:1 1907년 1월 14일, 조선왕조 오백 년이 수명을 다해가고 있을 무렵, 성령은 한반도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도시인 평양에 임했고 선교사들이 뿌린 씨앗은 열매를 맺었다. 평양 대부흥 현장에는 온갖 죄가 터져 나왔다. 사람들은 죄를 토해낸 후 통곡하면서 기절했다. 선교사 기록에 따르면 죄는 역겨웠고 통곡은 고통스러웠으며 기절은 놀라웠다. 평양 대부흥은 죄가 불로 소멸하는 거룩한 의식이었다. 춘천중앙교회 제26대 담임목사 권오서는 화재 후 첫 예배에서 이 사건 원인을 「우리 모두의 죄와 허물」로 결론 내렸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소멸하는 불 : 신명기 4장에서 유래했다.(신 4:24) 공의로운 하나님은 사람이 행위과 마음으로 범한 죄를 결코 잊지 않고 심판한다. 이 심판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다. 복음은 값없는 은혜이며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
Wherefore, receiving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let us have grace, whereby we may offer service well-pleasing to God with reverence and awe: for our God is a consuming fire.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그 후 1년이 흐른 2017년 7월 16일 예루살렘은 성전산 테러로 긴장이 최고조에 올랐다. 2일 전 성전산을 지키던 이스라엘 경찰 2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 아랍계 무장 괴한 세 명은 성전산 안으로 도주했으나 이스라엘 경찰에 의해 모두 사살됐다. 사건 직후 이스라엘 정부는 성전산을 폐쇄하고, 알-아크사 모스크 금요 예배를 취소했다. 테러 발생 2일 후인 2017년 7월 16일 성전산은 부분적으로 재개방됐으나 입구에 금속 탐지기를 설치하는 등 보안 조치가 강화됐다. 이슬람 측은 강하게 반발했으며 무슬림들에게 성전산 입장을 거부하고 외부에서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예수님 희생과 부활 이후 예루살렘 성전 시대는 막을 내렸고, 성령 안에서 드리는 새로운 예배, 곧 교회 시대가 개막했다.
Jesus saith unto her, Woman, believe me, the hour cometh, when neither in this mountain, nor in Jerusalem, shall ye worship the Father.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같은 날 춘천중앙교회는 예배당 재건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루살렘 성전산이 닫힌 날 춘천중앙교회 새 성전이 열렸다. 담임목사는 화재를 계기로 자기성찰을 하면서 건강한 내적 신앙을 회복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밝혔다. 화려한 예배당은 껍데기에 불과하다. 1907년 1월 14일, 성령은 평양 장대현교회에 임하여 구한말 조선인들이 목숨처럼 여겼던 명예와 체면, 곧 외식적인 껍데기를 불태워버렸다. 교인들은 예배당을 가득 메운 사람들 앞에서 죄를 낱낱이 자백했고, 죄에 대한 통회와 예수님 은혜에 대한 감사로 통곡하면서 고꾸라지고 의식을 잃었다. 바로 이날, 한국 교회는 참된 신앙 공동체인 에클레시아로 거듭났다. 2023년 봄, 저자 소이빈은 2012년 6월 6일 계시록 첫째 인이 떼어졌다고 주장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교회(에클레시아)는 「부름받은 사람들」을 뜻한다. 성도들이 모여있는 상태가 교회다.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them, Destroy this temple, and in three days I will raise it up. The Jews therefore said, Forty and six years was this temple in building, and wilt thou raise it up in three days? But he spake of the temple of his body.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 로마력 | 유대력 | |
|---|---|---|
| 2016.07.18 | 본당 전소 | 5776.Tam.12 |
| 1 | ||
| 2016.07.19 | 2 | 5776.Tam.13 |
| 2016.07.20 | 3 | 5776.Tam.14 |
| 2016.07.21 | 4 | 5776.Tam.15 |
| 2016.07.22 | 5 | 5776.Tam.16 |
| 2016.07.23 | 6 | 5776.Tam.17 |
| 2016.07.24 | 7 | 5776.Tam.18 |
| 2016.07.25 | 8 | 5776.Tam.19 |
| 2016.07.26 | 9 | 5776.Tam.20 |
| 2016.07.27 | 10 | 5776.Tam.21 |
| 2017.06.25 | 343 | 5777.Tam.01 |
| 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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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광야 예배 (권오서 목사) 다음 주일은 상반기를 돌아보며 우리 교회 맥추감사주일로 지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맥추감사주일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진정한 감사가 무엇인지 돌아보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맥추절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의 배경을 보면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절기에 관한 신앙적인 의무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34장 22-23절 말씀 우리 함께 같이 읽겠습니다.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세말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2017년 6월 25일 주일 낮 설교맥추감사주일 : 매년 7월 첫째 주일에 지키는 한국 교회 절기다. 성경에서 말하는 맥추절은 구약 칠칠절, 신약 오순절과 같은 절기다. 한국 교회는 오순절은 성령 강림이라는 신약적 의미, 맥추절은 수확 감사라는 농경적 의미로 구분하여 각기 다른 날에 기념한다. 맥추감사주일은 우리 농경 문화를 반영하여 한국 교회가 새롭게 만든 감사 절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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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5 | 657 | 5778.Iya.20 |
| 2018.05.06 | 658 | 5778.Iya.21 |
| 2018.05.07 | 659 | 5778.Iya.22 |
| 2018.05.08 | 660 | 5778.Iya.23 |
| 2018.05.09 | 661 | 5778.Iya.24 |
| 2018.05.10 | 662 | 5778.Iya.25 |
| 2018.05.11 | 663 | 5778.Iya.26 |
| 2018.05.12 | 664 | 5778.Iya.27 |
| 2018.05.13 | 665 | 5778.Iya.28 |
| 2018.05.14 | 666 | 5778.Iya.29 |
| 독립 70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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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독립 70주년 2018년 5월 14일, 미국은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겼다. 이날은 춘천중앙교회 화재 666일 차다. 성경에서 666은 사탄에 속한 수다. 계 13:16-18 성경에서 70년은 완전한 회복을 의미한다. 춘천중앙교회 화재 666일 차는 부정한 숫자에서 긍정적인 의미가 나왔다. 렘 29:10이스라엘 독립일 : 로마력으로 5월 14일, 유대력으로 이야르 5일(법정 공휴일)이다. 타국 정부, 국제 언론, 역사 기록에서 이스라엘 독립일은 매년 날짜가 변하는 유대력이 아닌 5월 14일을 기준으로 삼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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