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소멸하는 불

1504
(365 × 4) + 44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 창세기 5:23 -
2016년 7월 18일 대통령 몽골에서 귀국

2012년 6월 6일 종말이 시작되었다.

요한계시록 6: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016년 7월 18일은 종말 1504일차다. 1504일은 4년 44일이다. 다음날은 평양대부흥 40000일차다. 이날 오후 해 질 무렵 118년 역사를 가진 춘천중앙감리교회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1600석 규모 예배당이 전소되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종말 4년 44일차에 평양대부흥 40000일차를 두려운 마음으로 주목하고 있었다면, 그리고 이날 갑자기 유서깊은 한국교회가 불길에 휩쌓여 세상을 주목시켰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이 사건 의미를 깨닫게 해 주실 것이다.

로마력유대력대부흥새벽별
평양대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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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교회 성도 여러분
저는 아간과 같은 자입니다
저는 친구가 임종하기 전에
제게 맡긴 돈을 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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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현 교회 길선주 장로 / 1907.01.14 월요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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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한 새벽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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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 4년 44일
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서거 26주년(영결식-안동교회)
2016-07-185776-타무즈-12399991504
2016년 7월 18일 월요일 해 질 무렵
평양대부흥 40000일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서거 51주년(영결식-정동교회)
2016-07-195776-타무즈-13400001505

역사상 최대 영토를 지배한 나라는 영국이다. 그러나 영국은 해양 세력이다. 역사상 최대 영토를 지배한 대륙 세력은 몽골이다. 러시아는 그 다음이다. 대륙을 논한다면 중국도 빼놓을 수 없다. 유라시아 대륙 중심부에는 스탄국들이 모여있다. 스탄은 땅이라는 뜻이다. 1907년 1월 14일 언급한 모든 나라를 횡단한 일식이 발생했다. 하늘 징조가 유라시아 대륙을 휩쓴 날 성령님은 대륙 극동에 위치한 한반도 평양 땅에 오셔서 죄를 불로 소멸해 버리셨다.

요한계시록 5: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 신약시대 2천년을 누비신 성령 하나님 역사

*1907년 1월 14일 개기일식 경로(NASA)
📁32MB, Google Cloud CDN

1907년 1월 14일 저녁 길선주 장로 회개로 평양대부흥 불꽃이 타올랐다. 당시 미국 선교 본부는 선교사들이 선교보고를 할 때 주관적 판단이나 과장을 엄격하게 금지했다. 그러나 선교 본부에는 계속해서 평양대부흥에 대한 편지가 도착했고 이 사건은 미국 교계에서 큰 화제가 됐다. 미국은 수십명에 달하는 선교사를 조선땅에 추가 파송했다. 그리고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사도 시대에 임한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 이보다 더 강렬한 성령 임재 사건은 없었을 것이다. 사람들이 죄를 자백하면서 고꾸라지고 기절하고 있다. 이것은 내가 지금까지 들어본 적도 없는 놀라운 성령 하나님 역사다.” – 노블 선교사가 쓴 일기

대부흥 직후 조선은 멸망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탄생했다. 대한민국은 국회가 개원한 1948년 5월 31일 제헌의원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드린 나라다. 당시 대표로 기도를 올린 이윤영 의원은 평양 남산현 감리교회 목사였다. 제헌헌법은 이 나라 뿌리를 삼일운동으로 규정했다. 삼일운동은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독립운동이었다. 민족대표 33인중 절반이 기독교 목사였으며 이 운동이 계획된 곳도 서울 상동 감리교회였다. 삼일운동에서 교회가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었던 힘은 평양대부흥에서 나왔다. 평양대부흥은 대한민국 영적 뿌리다.

시편 3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나라(고이, גּוֹי) – 성경에서 고이는 나라를 뜻하는 보편적 용어다. 주로 이스라엘을 지칭하지만 이방국을 가리키기도 한다. 고이가 처음 사용된 곳은 창세기 10장 노아 아들 족보다. 오늘날 고이는 유대인들이 경멸하는 집단을 지칭할 때 사용되는 용어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웠던 평양은 가장 더러운 도시로 변질되었다. 북한은 세계 최대 기독교 박해국이다. 김일성 시체는 백만명이 굶어죽을 때 만든 궁전에서 지금도 숨쉬고 있으며 이자에게 절하지 않는 자들은 그 누구도 수용소 행을 피할 수 없다.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북 단일 하키팀이 구성되었다. 단일팀이 서로 헤어지는 날 선수들은 눈물 흘렸다. 이들과 헤어지면 다시 만날 수도 연락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언제든 이란, 팔레스타인, 쿠바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교류할 수 있다. 그러나 북한은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곳은 외부 세계와 완전히 단절된 생지옥다. 어떤 정신나간 사람은 김정은 시대에 화려해진 평양거리와 평양맥주를 선전하는 영상들을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그러나 중국발 평양행 기차 안에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북한 풍경은 수시간을 달렸지만 황량한 벌판과 시뻘건 궁서체로 쓴 김일성 찬양문만 가득했다. 해 질 무렵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북한 마을은 심해어들이 사는 해저처럼 빛이 전혀 없었다. 북한은 사탄이 가장 아끼는 요새다. 그래서 말세에 사탄의 권좌가 있는 곳은 평양이다.

요한계시록 2:12~13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네가 어디에 사는지를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탄의 권좌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탄이 사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사탄의 권좌는 우상숭배 심장부다. 오늘날 그곳이 평양이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성경을 소지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온 가족을 수용소로 내쫓는 집단은 평양정권이 유일하다. 남한 선교사와 편지를 주고 받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개총살 당하는 지역은 한반도 이북이 유일하다. 북한은 세계가 공인한 사상 최악 기독교 박해지다.

하나님은 실수와 낭비가 없으신 분이다. 평양 려명거리를 장식하고 있는 네온 사인들은 빛이 없는 곳에서 살고 있는 우리 민족들을 위해 모두 부숴버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김일성 찬양가가 흘러나오는 평양 맥주집은 평균 신장과 몸무게가 세계 최하위로 추락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모조리 불살라 버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북한 전역에 있는 수만개 김일성 동상들은 모두 녹여버린 후 교회 십자가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더러운 평양정권은 흔적도 없이 모두 쓸어버린 후 이곳을 다시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재건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마태복음 25:41~45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그러나 오늘날 한국 정치권과 교회는 북한 해방이라는 정의를 망각한 채 쇠락하고 있다. 모 기독교 방송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후 “평양 봉수교회와 칠골교회 그 현장을 가다”라는 영상을 방영했다. 만약 이것이 정말 한국교회 수준이라면 대한민국은 장차 엄청난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 북한 기독교인 운명은 수용소, 옥수수 알맹이 30개, 공개처형이다. 북한이 생지옥이라는 것은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다. 북한 어디에도 성경책을 들고 활보할 수 있는 공간은 없다. 모든 탈북자들은 성경 소지가 예외없는 처벌대상일 뿐 아니라 최대 공개처형까지 당할 수 있는 사안임을 일관되게 증언하고 있다. 목사가 이같은 현실을 분별 못하는 것은 죄다. 교회는 험상궂은 얼굴로 우리의 평화 애호적인 의지를 오판하지 말라고 짖어대는 개새끼들에 겁먹고 거짓 평화를 구걸하는 곳이 아니다. 교회는 마귀 회개와 지하교회 성도 안녕을 위해 기도하는 곳이다.

요한계시록 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하나님은 실수와 낭비가 없으신 분이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교회 목사님과 성도들을 충격에 빠뜨린 춘천중앙교회 화재 사건은 열방을 섬기겠다고 주장하면서 북한은 외면한 한국 교회 죄를 불태우기 위한 속죄제물이었다. 평양대부흥은 사람을 죽인 죄까지 실토하게 만든 성령 강림 역사였다. 선교사들은 성도들이 자백하는 죄를 듣는 것이 너무 고통스럽다고 본국에 보고했다. 평양대부흥은 죄가 불로 소멸되는 거룩한 의식이었다. 춘천중앙교회는 북한 회복이라는 하나님 정의를 망각한 채 쇠락하고 있는 대한민국 교회를 대표해서 선택받은 것이다. 교회 목사님은 화재 후 첫 예배에서 이 사건이 누구 한 사람 실수가 아닌 우리 모두의 죄와 허물로 인한 것임을 고백하며 주님 앞에서 눈물로 회개했다.

신명기 4:24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소멸(아칼, אָכַל) – 삼키다, 제물을 드리다
※예수님 첫째 계명은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 의를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불의를 질투하신다.

이 사건은 예배당이 전소되는 큰 화재였으나 사상자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발화점이 교회 4층 방송실임을 확인했다. 이것은 평양대부흥 40000일을 가리킨다. 하나님은 사탄 만행을 평양대부흥 40000일차를 위한 속죄제물로 취하심으로써 대한민국 교회 죄를 불태워 버리셨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들짐승 중 가장 간교한 옛 뱀 마귀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창조된 하찮은 피조물이다. 뱀은 예수님 다리가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실 때 꿈틀거리기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다.

요한계시록 1:15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풀무(카미노스, κάμινος) – 용광로, 심판을 의미

[해 질 무렵] 누군가 촬영용 드론을 띄워 이 장면을 녹화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 거룩하신 하나님 교회가 불타고 있는 장면이 땅이 아닌 하늘에서 기록되었다. 이것은 하나님 눈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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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은 7개 인봉으로 구성된 책이다. 처음 4개 인봉은 네 생물이 주관하며 네 마리 말이 나타나는 종말시대다. 평양대부흥 40000일과 종말 4년 44일차는 이같은 진리를 관통한다.

요한계시록 4:6~7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모세는 약속된 땅으로 입성하기 위해 40년 광야 생활을 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40일 동안 금식하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지금 살아있는 모든 하나님 백성은 처음 4개 인봉이 떼어지는 종말시대를 통과해야만 천국으로 승천할 수 있다.

1948 05 142012 06 06
Α2 3 4 0 0Ω
◍ 21세기 마지막 금성의 태양면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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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인둘째 인셋째 인넷째 인
▣ 평 양 대 부 흥 4 0 0 0 0 ▣

그 후 1년여가 흐른 2017년 7월 16일 예루살렘은 성전산 테러로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었다. 2일전 성전산을 지키고 있던 이스라엘 경찰 2명이 총격으로 사망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경찰은 하나님 성전 터인 성전산 경내까지 진입해 그곳에서 테러범을 사살했다. 예루살렘은 언제나 테러에 노출되어 있는 도시이지만 올드시티에서 그것도 가장 거룩한 성전산에서 유혈 참극이 발생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것이다. 이 사건 직후 이스라엘 정부는 성전산 출입을 원천봉쇄했고 테러 발생 2일차인 2017년 7월 16일 무슬림 수십만명이 성전산 내 모스크 사원으로 들어가기 위해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2017년 7월 16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예루살렘 성전산 테러로 긴장 고조(High alert remains after Temple Mount attack)

같은 날 춘천중앙교회는 예배당 복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루살렘 성전산이 닫힌 날 춘천중앙교회 새 성전이 열렸다. 예루살렘 성전산이 테러와 폭동으로 혼란에 휩쌓여 있던 날 춘천중앙교회 제26대 목사님과 성도들은 새롭게 재건된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양했다. 평양대부흥 40000일차를 하루 앞둔 종말 4년 44일차에 일어난 춘천중앙교회 화재 사건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2012년 6월 6일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한다.

로마력🔥유대력
춘천중앙교회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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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요한계시록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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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독립 7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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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5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2017년 12월 6일 미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했다. 유엔은 곧바로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그러나 미국은 결의안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인 2018년 5월 14일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이전했다. 이날은 춘천중앙교회 화재 666일차다. 666은 짐승의 수다.(계 13:18) 짐승은 6각 다윗별이 상징인 이스라엘과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불로 소멸된다.(계 19:19-21) 춘천중앙교회 화재 666일차는 풀무불로 단련한 예수 그리스도의 다리가 지상에 닿는 순간 유황불 못에 던져지게 될 짐승의 최후를 드러낸다. 성경에서 70년은 완전한 회복과 구원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