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소멸하는 불

2012년 6월 6일 종말이 시작됐다.

요한계시록 6: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Revelation 6:1
And I saw when the Lamb opened one of the seven seals, and I heard one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saying as with a voice of thunder, Come.

2016년 7월 18일은 종말 1504일 차다. 1504일은 4년 44일이다. 다음날은 평양 대부흥 40000일 차다. 이날 오후 해 질 무렵 118년 역사를 가진 춘천중앙감리교회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1600석 규모 예배당이 전소됐다. 만약 어떤 사람이 종말 4년 44일 차에 평양 대부흥 40000일 차를 두려운 마음으로 주목하고 있었다면, 그리고 이날 유서 깊은 한국교회가 불길에 휩싸여 세상을 주목시켰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이 사건 의미를 깨닫게 해 주실 것이다.

로마력유대력대부흥새벽별
평양대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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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교회 성도 여러분
저는 아간과 같은 자입니다
저는 친구가 임종하기 전에
제게 맡긴 돈을 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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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현 교회 길선주 장로 🕁 1907.01.14 월요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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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한 새벽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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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대부흥 40000일 춘천중앙교회 로고
평양대부흥 40000일 춘천중앙교회 이슈
평양 대부흥 40000일 D-1
※1504일 = 365 + 365 + 365 + 365 + 44
※춘천중앙감리교회 로고

역사상 최대 영토를 지배한 나라는 영국이다. 그러나 영국은 해양 세력이다. 역사상 최대 영토를 지배한 대륙 세력은 몽골이다. 러시아는 그다음이다. 대륙을 논한다면 중국도 빼놓을 수 없다. 유라시아 대륙 중심부에는 스탄국들이 모여있다. 스탄은 땅이라는 뜻이다. 1907년 1월 14일 언급한 모든 나라를 횡단한 일식이 발생했다. 하늘 징조가 유라시아 대륙을 휩쓴 날 성령님은 대륙 극동에 위치한 한반도 평양 땅에 오셔서 죄를 불로 소멸해 버리셨다.

요한계시록 5:6~7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 신약시대 2천 년을 누비신 성령 하나님 역사
※개역성경에서 『이 눈은』으로 번역된 부분은 오역이다. 이 부분은 영어 which에 해당하는 헬라어 οἵ로서 올바른 번역은 『이는』이다. 하나님의 일곱 영은 일곱 뿔과 일곱 눈이다. 뿔과 눈은 서로 다른 물리적 성질을 가지지만 본질적으로 동등하다.

믁시 오쟝 六七
내가 보니 보좌와 밋 네 령물과  여러 쟝로 가온 어린 양이 섯 일즉 죽임을 당 것 흔지라 닐곱 과 닐곱 눈이 잇스매 이는 곳 하님의 닐곱 신이니 온 셰샹에 보냄을 닙은쟈라 어린 양이 나아와셔 보좌에 안즈신 이의 올흔 손에 잇 을 밧으시니라
※신약젼셔(1911) – 스크랜튼, 아펜젤러, 게일, 레널즈, 언더우드, 트롤로프 선교사를 중심으로 번역한 1911년판(구역)에는 계시록 5장 일곱 영이 올바르게 번역됐다. 1938년판(셩경개역)부터 시작된 오역은 1961년(개역한글)과 1998년(개역개정)에도 수정되지 않았다.

요한계시록 5:6~7
Καὶ εἶδον ἐν μέσῳ τοῦ θρόνου καὶ τῶν τεσσάρων ζῴων καὶ ἐν μέσῳ τῶν πρεσβυτέρων ἀρνίον ἑστηκὸς ὡς ἐσφαγμένον, ἔχων κέρατα ἑπτὰ καὶ ὀφθαλμοὺς ἑπτά, οἵ εἰσιν τὰ ἑπτὰ πνεύματα τοῦ θεοῦ ἀπεσταλμένοι εἰς πᾶσαν τὴν γῆν. καὶ ἦλθεν καὶ εἴληφεν ἐκ τῆς δεξιᾶς τοῦ καθημένου ἐπὶ τοῦ θρόνου.
※네슬레 알란트 그리스어 신약은 현대 역본 표준이 되는 헬라어 성경이다. 개역성경에 포함된 『눈』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현존 최고(最古) 원전인 시나이 사본(4세기)도 마찬가지다. 개역성경은 특정 단어를 자의적으로 삽입함으로써 하나님 일곱 영(일곱 뿔, 일곱 눈)을 절반으로 축소시켰다. 이 번역이 초래하는 문제점은 성도들이 일곱 뿔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만들었다는 점이다. 실제로 인터넷에는 일곱 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존재하며 모 이단은 이것을 일곱 목회자로 해석한다.

※1907년 1월 14일 개기일식 경로
※일식 본그림자(Umbra) 경로 – 미 항공 우주국

1907년 1월 14일 저녁 길선주 장로 회개로 평양 대부흥 불꽃이 타올랐다. 이 사건은 미 교계에서 큰 화제가 됐다. 선교 본부는 선교사 수십 명을 조선에 추가 파송했다. 그리고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게 됐다.

노블 선교사 보고 중
우리에게는 한국교회에 나 자신이 지금까지 목격하지 못했고, 듣지도 못했던 가장 놀라운 성령 부음의 현시가 있었는데, 아마도 사도시대 이후 이보다 더 놀라운 하나님 권능의 현시는 없었을 것입니다. 매 집회에서 주님의 권능이 교회 전체와 때로는 밖에 임했습니다. 남녀가 회개의 역사로 고꾸라지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전 도시는 마치 사람들이 죽은 자를 위해 통곡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평양 남산현 감리교회에서 일어난 부흥을 목격한 직후 쓴 글이다. 장대현 장로교회에서 시작된 부흥은 순식간에 평양 전역으로 번져나갔다.

대부흥 직후 조선은 멸망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탄생했다. 대한민국은 국회가 개원한 1948년 5월 31일 제헌의원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드린 나라다. 당시 대표로 기도를 올린 이윤영 의원은 평양 남산현 감리교회 목사였다. 제헌헌법 전문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로 시작된다. 기미 삼일운동은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독립운동이었다. 민족대표 33인 중 절반이 기독교 목사였으며 이 운동이 계획된 곳도 서울 상동 감리교회였다. 상동교회는 우당 이회영 선생 소속 교회로서 독립운동 요람이었다. 대한민국이 건립된 삼일운동에서 교회가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었던 힘은 평양 대부흥에서 나왔다. 평양 대부흥은 대한민국 영적 뿌리다.

시편 33:12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나라(고이, גּוֹי) – 성경에서 고이는 나라를 뜻하는 보편적 용어다. 주로 이스라엘을 지칭하지만 이방국을 가리키기도 한다. 고이는 유대인들이 경멸하는 집단을 지칭할 때 사용되기도 한다.

Psalm 33:12
Blessed is the nation whose God is Jehovah, The people whom he hath chosen for his own inheritance.

그러나 동방의 예루살렘은 세계 최대 기독교 박해지로 전락했다. 평양 반인륜 범죄 집단 초대 수괴는 북한 전역에 있던 교회를 모두 쓸어버린 후 자신이 소련도 하지 못한 위대한 업적을 성취했다고 자랑했다. 그는 백만 명이 아사당할 때 조성한 궁전에서 지금도 숨 쉬고 있을 뿐 아니라 유일사상 10대 원칙으로 북한을 통치하고 있다. 북한은 성경을 소지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개총살 당하고 그 일가가 돼지우리만도 못한 지방 게토와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는 유일한 지역이다. 유튜브에는 김정은 시대에 화려해진 평양 거리와 평양 맥주를 선전하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러나 중국발 평양행 기차 안에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북한 풍경은 수 시간을 달렸지만 황량한 벌판과 시뻘건 궁서체로 쓴 개새끼 찬양문만 가득했다. 해 질 무렵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북한 마을은 심해어들이 사는 해저처럼 빛이 전혀 없었다.

요한계시록 2:12~13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구소련은 종교 자유가 없었지만 교회 건물은 존치됐다. 동방 정교회 건물은 소련 해체 후 다시 교회로 복귀했다. 그러나 북한은 달랐다. 평양 반인륜 범죄 집단은 북한 전역에 있던 모든 교회를 가루로 만들었다. 북한은 세계가 공인한 사상 최악 기독교 박해지다.

Revelation 2:12~13
And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Pergamum write: These things saith he that hath the sharp two-edged sword: I know where thou dwellest, even where Satan’s throne is; and thou holdest fast my name, and didst not deny my faith, even in the days of Antipas my witness, my faithful one, who was killed among you, where Satan dwelleth.

하나님은 실수와 낭비가 없으신 분이다. 평양 려명거리를 장식하고 있는 네온 사인들은 빛이 없는 곳에서 살고 있는 우리 민족들을 위해 모두 부숴버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김일성 찬양가가 흘러나오는 평양 맥주집은 평균 신장과 몸무게가 세계 최하위로 추락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모조리 불살라 버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북한 전역에 있는 수만 개 김일성 동상들은 모두 녹여버린 후 교회 십자가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더러운 평양정권은 흔적도 없이 모두 쓸어버린 후 이곳을 다시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재건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사도행전 19: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책(비블로스, βίβλος) – 성경에서 비블로스는 하나님 말씀인 『성서』를 의미한다. 위 말씀은 비블로스가 부정적 의미로 사용된 유일한 구절이다.

Acts 19:19
And not a few of them that practised magical arts brought their books together and burned them in the sight of all; and they counted the price of them, and found it fifty thousand pieces of silver.

그러나 오늘날 한국 교회는 북한 해방이라는 하나님 의를 망각한 채 쇠락하고 있다. 모 기독교 방송은 문재인氏 정권 출범 후 방북 특별취재를 방영했다. 그들은 북한 산림 황폐가 심하다며 기독교 단체에 나무 심기를 독려했다. 나아가 『평양 봉수교회와 칠골교회 그 현장을 가다』라는 영상에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파견한 예배당 대표를 목사로 칭하며 우리와 조금 다른 예배 모습을 최초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북한 기독교인 운명은 수용소로 끌려가 옥수수 알맹이 30개로 연명하다 허약 병에 걸리면 쓰레기 소각장에서 한 줌 재로 생을 마감하는 것이다. 모든 탈북자들은 성경 소지가 예외 없는 처벌 대상이고 이것이 남한 선교사와 연관됐을 경우 공개처형까지 당할 수 있는 사안임을 일관되게 증언하고 있다. 교회는 험상궂은 얼굴로 우리의 평화 애호적인 의지를 오판하지 말라고 짖어대는 개새끼들에게 썩은 평화를 구걸하는 곳이 아니다. 교회는 개새끼가 보아주신 사과나무를 북한 전역에서 뽑아버리고 지하교회 성도 안녕을 위해 기도하는 곳이다.

이사야 58:6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어떤 사람은 대북 인도적 지원이 정치 상황과 무관하게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평양 반인륜 범죄 집단에게 허락을 받고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만 제공되는 대북 인도적 지원이야말로 정치적인 것이다. 공식 창구로 집행되는 대북 인도적 지원 중 헐벗고 병들고 옥에 갇힌 북한 적대계층에 주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평양 정권이 외부 세계 지원으로 절약한 자금은 북중 국경 철조망과 감시 장비를 더 촘촘하게 만들 뿐이다. 대북 인도적 지원은 자유를 억압하는 비용을 대납하는 것과 다름없다.(마태 25:44~45)

Isaiah 58:6
Is not this the fast that I have chosen: to loose the bonds of wickedness, to undo the bands of the yoke, and to let the oppressed go free, and that ye break every yoke?

하나님은 실수와 낭비가 없으신 분이다. 춘천중앙교회 관리 부장은 오후 5시 26분에 화재 경보가 울렸고 설비 기사가 소화기를 들고 4층 방송실로 뛰어갔을 때 천정 쪽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고 증언했다. 이것은 평양 대부흥 40000일을 가리킨다. 평양 대부흥은 사람을 죽인 죄까지 실토하게 만든 성령 강림 역사였다. 죄가 자백된 후 통곡과 기절이 뒤따랐다. 소문을 듣고 교회에 몰래 침투한 순포(경찰) 방은덕은 놀라운 현장을 목격한 후 자신이 천당에 와서 죄인들을 잡으러 왔다고 자백했다. 평양 대부흥은 죄가 불로 소멸되는 거룩한 의식이었다. 춘천중앙교회 화재는 열방을 섬기겠다고 주장하면서 북한은 철저하게 외면한 한국 교회 죄를 불태우기 위한 속죄제물이었다. 교회 목사님은 화재 후 첫 예배에서 이 사건 원인을 『우리 모두의 죄와 허물』로 결론 내렸다. 그리고 평양 대부흥 40000일에 선택받은 대한민국 교회 대표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와 눈물로 회개했다.

신명기 4:24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라
※소멸(아칼, אָכַל) – 삼키다, 제물을 드리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불의를 질투하신다.

Deuteronomy 4:24
For Jehovah thy God is a devouring fire, a jealous God.

I948 05 I420I2 06 06
Α23400일Ω
2012년 6월 6일 금성통과 400분
◍ 21세기 마지막 금성의 태양면 통과 ◍
1234
첫째 인둘째 인셋째 인넷째 인
※누군가 촬영용 드론을 띄워 이 장면을 녹화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 하나님 교회가 불타고 있는 장면이 땅이 아닌 하늘에서 기록되었다. 이것은 하나님 눈동자다.

그 후 1년여가 흐른 2017년 7월 16일 예루살렘은 성전산 테러로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2일 전 성전산을 지키고 있던 이스라엘 경찰 2명이 총격으로 사망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경찰은 하나님 성전 터인 성전산 경내까지 진입해 그곳에서 테러범을 사살했다. 예루살렘은 언제나 테러에 노출되어 있는 도시이지만 가장 거룩한 성전산에서 유혈참극이 발생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이 사건 직후 이스라엘 정부는 성전산 출입을 원천봉쇄했다. 테러 발생 2일차인 2017년 7월 16일 무슬림들은 성전산 내 모스크 사원으로 들어가기 위해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2016년 7월 16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2017년 7월 16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예루살렘 성전산 테러로 긴장 고조

같은 날 춘천중앙교회는 예배당 복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루살렘 성전산이 닫힌 날 춘천중앙교회 새 성전이 열렸다. 예루살렘 성전산이 테러와 폭동으로 혼란에 휩싸여 있던 날 춘천중앙교회 제26대 목사님과 성도들은 새롭게 재건된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양했다. 평양 대부흥 40000일 차를 하루 앞둔 종말 4년 44일 차에 일어난 춘천중앙교회 화재 사건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2012년 6월 6일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한다.

요한복음 10: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머리이시고 교회는 몸이다. 춘천중앙교회 화재는 일개 교회가 아닌 대한민국 모든 교회가 불로 소멸된 사건이다.

John 10:18
No one taketh it away from me, but I lay it down of myself. I have power to lay it down, and I have power to take it again. This commandment received I from my Father.

로마력🔥유대력
춘천중앙교회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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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요한계시록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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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독립 7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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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5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2018년 5월 15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2017년 12월 6일 미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했다. 유엔은 곧바로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그러나 미국은 결의안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인 2018년 5월 14일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이전했다. 이날은 춘천중앙교회 화재 666일 차다. 666은 짐승의 수다.(계 13:18) 짐승은 6각 다윗별이 상징인 이스라엘과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불로 소멸된다.(계 19:19-21) 춘천중앙교회 화재 666일 차는 풀무불로 단련한 예수 그리스도 다리가 지상에 닿는 날 유황불 못에 던져지게 될 짐승 최후를 드러낸다. 성경에서 70년은 완전한 회복과 구원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