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5월 12일, 버지니아주 뉴포트 뉴스 조선소에서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가 취역했다. 미 해군에서 엔터프라이즈라는 이름을 사용한 7번째 함선이었다. 모항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였고 곧 진주만으로 옮겨갔다. 엔터프라이즈는 태평양 군소 도서를 누비며 전쟁 물자를 수송했다. 1941년 11월 28일, 웨이크섬 수송 작전이 하달됐다. 211-해병전투비행대 F4F 와일드캣 24기 중 12기를 웨이크섬에 파견하는 임무였다. 엔터프라이즈는 진주만을 떠나 태평양 최전방 웨이크섬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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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엔터프라이즈 USS Enterprise CV-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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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12월 4일부터 1945년 5월 16일까지 삼 년 반 동안 일본 해군과 맞섰다. 미드웨이에서 일본 항모 2척을 완파해 전세를 뒤집었고, 태평양 전쟁 전 기간 중 일본기 911대 격추, 일본함 71척 격침 및 최소 192척을 대파했다. 세계 해전사에서 비교 대상이 없는 최고 수훈함이다. 엔터프라이즈는 「나가서 목적을 달성함」을 의미한다.서구권은 역사적으로 선박과 비행기를 여성명사 취급했다.
November 28, 1941.
- The ENTERPRISE is now operating under war conditions.
- At any time, day or night, we must be ready for instant action.
- Hostile submarines may be encountered.
- The importance of every officer and man being specially alert and vigilant while on watch at his battle station must be fully realized by all hands.
- The failure of one man to carry out his assigned task promptly, particularly the lookouts, those manning the batteries, and all those on watch on the deck, might result in great loss of life and even loss of the ship.
- The Captain is confident all hands will prove equal to any emergency that may develop.
- It is part of the tradition of our Navy that, when put to the test, all hands keep cool, keep their heads, and FIGHT.
- Steady nerves and stout hearts are needed now.
Captain, U.S. Navy,
Commanding.
(Signed) W. F. Halsey
Vice Admiral, U.S. Navy,
Commander Aircraft, Battle Force.
1941년 12월 4일 오전 7시 정각, 엔터프라이즈는 웨이크섬 북동쪽 약 370km 지점에 접근했을 때 마중 나온 PBY 카탈리나 정찰기와 만났다. F4F 와일드캣 12기는 항공모함 비행갑판에서 이륙했다. 이들은 오전 9시 15분 웨이크섬 활주로에 도착했다.Ḻ 엔터프라이즈는 귀환길에 올랐다. 진주만 입항 예정일은 12월 6일이었지만 악천후로 항해가 지체됐다. 1941년 12월 7일, 엔터프라이즈는 진주만 서쪽 약 350km 해상에서 귀항하던 중 「진주만 공습, 훈련 아님」이라는 무전을 수신했다.
| ṡ 로마력 | Ẉ | CV-6 전투일지 |
| 1941 12 04 (오전 7:00) |
1 | 웨이크섬 수송 작전 |
| 전투기 12기 파견 | ||
| 1941 12 05 | 2 | · |
| 1941 12 06 | 3 | · |
| 1941 12 07 | 4 | 진주만 입항 예정 |
| 진주만 공습 | ||
| 1941 12 08 | 5 | · |
| 1941 12 09 | 6 | · |
| 1941 12 10 | 7 | · |
| 1941 12 11 | 8 | 웨이크섬 1차 전투 |
| 미국 첫 번째 승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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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2 06 04 | 183 | 미드웨이 해전 |
| 일항모 2척 완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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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2 11 11 | 343 | 누벨칼레도니 출항 |
| 과달카날로 이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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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 05 07 | 1251 | · |
| 1945 05 08 | 1252 | · |
| 1945 05 09 | 1253 | · |
| 1945 05 10 | 1254 | · |
| 1945 05 11 | 1255 | · |
| 1945 05 12 | 1256 | · |
| 1945 05 13 | 1257 | · |
| 1945 05 14 | 1258 | 가미카제 피격 |
| 항모 기능 상실 | ||
| 1945 05 15 | 1259 | · |
| 1945 05 16 (오전 7:40) |
1260 | 전투 임무 해제 |
| 임무 종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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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0 : CTG 58.3 detached ENTERPRISE to report to CTG 50.8
0741 : Reported to CTG 50.8 엔터프라이즈 전시 항해 기록 (1945.05.16) 1945년 5월 16일 오전 7시 40분, 엔터프라이즈는 전투 기동부대(CTG 58.3)에서 분리돼 후방 부대(CTG 50.8)로 전속됐다. 1941년 12월 4일, 와일드캣 12기를 웨이크섬에 투사하며 시작된 전시 임무는 1,260일 만에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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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프라이즈 피해 보고 Ḻ | ||
일본 해군은 진주만 공습과 거의 동시에 웨이크섬 점령 작전을 개시했다. 기습 공격으로 엔터프라이즈가 웨이크섬에 보내준 와일드캣 12기 중 7기가 파괴됐다. 미 해병대 450여 명은 남은 와일드캣 5기와 해안포로 격렬하게 저항했다. 1941년 12월 11일, 포위되어 있던 미 해병대는 예상을 뛰어넘는 반격으로 일본 해군 구축함 하야테와 키사라기를 각각 침몰시켜 탑승자 전원을 몰살시켰다. 이에 놀란 일본군은 섬 점령을 포기하고 퇴각했다. 이 승리는 미국 전역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루스벨트 대통령이 웨이크섬에 “무엇이 필요한가”하고 묻자 그들은 “일본군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작은 섬에서 자존심을 구긴 일본군은 항공모함 소류와 히류를 급파하는 등 미군 수십 배가 넘는 화력으로 2차 상륙 작전을 감행했다. 1941년 12월 23일 웨이크섬은 함락됐다. 미군 포로들은 학살되거나 강제 노역에 동원됐다. 일본군은 섬 이름을 오토리시마(큰새섬)로 개명했다.
웨이크섬은 미국이 빼앗긴 영토 중 종전 당일까지 일본 소유로 있었던 유일한 지역이다.
미드웨이 제도는 태평양 한가운데, 아시아와 미주 대륙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여 미드웨이(Midway)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누벨칼레도니 : 프랑스령 해외 영토다. 영어명은 뉴칼레도니아다.
사람 갈비뼈는 좌우 12개씩 총 24개다. 하나님은 첫 사람 아담에게 취한 갈빗대로 그와 동등하고 한 몸 된 여자를 만들었다. 창 2:22 남편 아담과 아내 하와는 뱀에 속아 하나님 계명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었다. 그 결과 사망이 세상에 들어왔다. 창 3:13 첫 사람과 그 후손은 그들이 지음을 받은 흙으로 되돌아갔다. 창 3:19 둘째 사람인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났다. 고전 15:47 그는 십자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함으로써 사망을 다스릴 권세를 받았다. 계 1:18 로마 군병은 영혼이 떠난 예수님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다. 그곳에서 피와 물이 나왔다. 요 19:34 피는 속죄, 물은 생명이다. 성령은 피와 물을 사람들에게 증언했다. 요일 5:8 이로써 예수님 신부인 교회 곧 성도 공동체가 탄생했다.
새 예루살렘 : 하나님 나라 중심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성도들과 영원히 함께하는 장소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새 예루살렘 외형은 영광스럽게 변화된 성도다. 모든 성도는 구약 12지파와 신약 12사도에서 나왔다.
새 예루살렘 설계도 : 숫자 12로 구성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새 예루살렘 성곽에는 열두 문이 있다. 그 위에는 구약시대 열두 지파 이름이 새겨졌다. 구원받기 위해서는 문들을 통해 성 안으로 입성해야 한다. 계 22:14 구원은 유대인에게서 나왔다.
예루살렘을 초월한 예배는 구원이 유대인을 넘어 모든 인류에게 주어진다는 의미다. 예수님은 이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왔음을 분명히 했다. 하나님이 유대 민족에게 약속한 메시아가 바로 예수님 자신이기 때문이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새 예루살렘 성곽은 열두 기초석 위에 세워졌다. 그 위에는 신약시대 열두 사도 이름이 새겨졌다. 건물은 단단한 지반 위에 올려진다. 교회 성도는 열두 사도 기초석 위에 세워진 성전이다.
모든 성도는 12사도와 선지자 터 위에서 구원받는다. 이제 하나님이 대리자를 통해 전달해야 할 메시지는 없다. 예수님 피로 완성된 신약성경을 읽고 지키는 일만 남았다.(계 1:3)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구원은 유대인에게서 나왔지만 천국은 이방인이 차지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됐다. 기독교가 신약이고 유대교는 구약이다.
열두 보좌 : 열두 사도 터 위에서 구원받은 모든 성도가 받게 될 상급이다.(계 3:21) 이 상급은 예수님과 함께 만국을 심판하고 다스릴 권세다.(계 2:26)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유대교 랍비와 기독교 목사는 서로 상종할 이유가 없지만 그들이 기다리고 있는 궁극적 구원은 한날한시에 모두 성취된다.
12세 때 죽은 여자아이와 12년 동안 병든 여인은 같은 날 구원받았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그 수는 12 곱하기 12인 144규빗이다. 144는 12번째 피보나치 수다. 피보나치 수열의 연속 항 비율은 황금비로 수렴한다.
사람의 측량(=천사의 측량) : 사람과 천사는 피조물이다. 본질적으로 열등하다.(주석)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새 예루살렘은 정육면체이고 부피는 12000 스다디온 (약 2,200km) 세제곱이다. 새 예루살렘을 두르고 있는 성곽은 크기가 144 규빗 (약 65m) 이다. 구약 12지파와 신약 12사도로 구성된 성곽은 새 예루살렘 전체를 놓고 보면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다. 2,200km 세제곱에서 65m는 그것이 높이이든 너비이든 어떤 잣대를 적용해도 의미 없는 숫자에 불과하다. 이는 하나님 구속 크기와 인간 사역 한계를 상징한다. 새 예루살렘 크기가 정육면체로 계시된 것은 거룩, 완전, 무한을 의미하며, 성곽 크기가 사람의 측량 곧 천사의 측량으로 계시된 것은 피조물이 가진 태생적 한계를 의미한다. 인간을 통한 구속 역사(율법, 선지자, 사도)는 예수님 재림 이후 개막될 새로운 시대에 비하면 지극히 작고 제한적이다. 하나님 나라인 12000 스다디온은 인간 사역인 144 규빗과 본질적으로 다르며 비교가 불가능하다.
요한계시록 21:15-17
| 일식 종류 | |
| 일식 날짜 | AD 1582-12-25 |
| 율리우스일 | 2,299,231.67일 |
| 델타T Ḻ | 137.04초 |
| 최대식 시각 | 04:06:21.6 UT1 |
| 사로스 주기 | 125 |
| 사로스 번호 | 30 |
| 신월 개수 | -5,158개 |
| 감마 | 0.24555 |
| 최대식 경도 | 116.843° |
| 최대식 위도 | -9.4033° |
| 최대식 강도 | 94.59% |
| 최대식 지속 | 422.24초 |
| 최대식 너비 | 205.56km |
| 천체력 | JPL DE441 |
유대교 명절 하누카는 키슬렙(11-12월) 25일 개막한다. 「빛의 축제」로 불리며 8일 동안 매일 하나씩 촛불을 밝혀 총 8개 촛대에 불을 켠다. 이는 BC 164년 성전을 탈환하고 정결케 해 재봉헌한 것에서 유래한다.
2012년 6월 6일 종말시대가 열렸다.
점진적 계시 : 계시록은 7개 인으로 봉인됐다. 봉인된 책은 모든 인이 떼어져야만 비로소 완전하게 펼쳐진다. 부분적으로 열린 책은 온전히 해석될 수 없다. 계시록에 담긴 심판과 구원은 각 인이 떼어질 때마다 점진적으로 드러난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이날 미국 최초 우주왕복선 「엔터프라이즈」가 뉴욕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 박물관에 입성했다. 엔터프라이즈는 우주왕복선 프로젝트 초창기에 항공역학 시험을 위해 특수 제작된 기체다. 후속 모델인 컬럼비아, 챌린저, 디스커버리의 개발 기반을 마련한 우주왕복선 어머니다. 2012년 6월 6일, 먹구름이 드리운 뉴욕 하늘 아래 엔터프라이즈는 맨해튼 12번가 허드슨강 변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도착했다.
경주(아곤) : 하나님이 성도 개인에게 준 신앙 여정이다. 이 여정은 인내와 결단이 필요하다. 허다한 증인들은 경주에서 이미 승리한 자들이다. 이들은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아벨, 에녹, 노아 ···중략··· 다윗, 사무엘 및 모든 선지자를 말한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1972년 1월 5일, 닉슨 대통령은 재사용 가능한 우주왕복선 프로젝트를 발표했다.Ḻ 나사는 곧바로 개발에 착수했다. 지구-우주 간 왕복선 개발은 개념도에서 시작됐다.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한 상상력이 필요했다. 나사는 보잉 747 동체 상부에 왕복선을 붙이기로 했다. 이 설계 덕분에 왕복선을 장거리 수송하고 착륙 시험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나사는 미국 독립 200주년을 기념해 왕복선 이름을 컨스티튜션으로 정했다. 그러자 백악관에는 수십만 통의 편지가 쏟아졌다. 미국인들은 왕복선 이름을 드라마 「스타트렉」의 엔터프라이즈로 바꿔 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최초 우주왕복선 이름은 엔터프라이즈로 변경됐다.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
NBC 드라마 스타트렉(1966-1969)을 대표하는 우주왕복선이다. 시나리오를 맡은 진 로덴베리는 누구도 가본 적 없는 곳에 담대하게 나아가는 우주선 이름이 필요했다. 그는 태평양 전쟁에서 활약한 USS 엔터프라이즈 CV-6 항공모함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1973년 스콧 아서 라디오 인터뷰]
엔터프라이즈 : 미국 해군 역사상 가장 상징적이고 유서 깊은 함명으로, 초대(1775)부터 현재까지 그 이름이 계승되고 있다. 항공모함으로 첫 선을 보인 제7대 엔터프라이즈 CV-6과 세계 최초 원자력 항공모함인 제8대 엔터프라이즈 CVN-65에 이어서 제9대 엔터프라이즈 CVN-80이 곧 건조될 예정이다.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 → 스타트렉 엔터프라이즈 → 우주왕복선 엔터프라이즈
우주왕복선 개발은 「접근·착륙 시험」으로 구체화됐다. 이 테스트는 우주왕복선이 대기권 재진입 후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는지 실제 비행으로 검증했다. 첫 번째 테스트는 1977년 2월 15일 실시됐다. 이후 11번째 테스트까지는 운반기와 왕복선을 결합한 상태로 진행됐다. 1977년 8월 12일, 12번째 테스트 중 엔터프라이즈는 고도 24,100피트에서 보잉 747과 분리됐다. 엔터프라이즈는 엔진이 없었다. 운반기와 분리된 순간부터 중력과 양력에만 의지한 채 활공하며 목적지까지 가야 했다. 당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비행이었기에 조종사들은 큰 위험을 안고 테스트에 임했다. 첫 번째 자유비행은 완벽하게 성공했다.
| 미션 | 비행 유형 | 고도(ft) | 날짜 |
| ALT-01 | 택시 | 0 | 1977.02.15 |
| ALT-02 | 택시 | 0 | 1977.02.15 |
| ALT-03 | 택시 | 0 | 1977.02.15 |
| ALT-04 | 결합 | 16,000 | 1977.02.18 |
| ALT-05 | 결합 | 22,600 | 1977.02.22 |
| ALT-06 | 결합 | 26,600 | 1977.02.25 |
| ALT-07 | 결합 | 28,565 | 1977.02.28 |
| ALT-08 | 결합 | 30,000 | 1977.03.02 |
| ALT-09 | 결합(탑승) | 14,970 | 1977.06.18 |
| ALT-10 | 결합(탑승) | 22,030 | 1977.06.28 |
| ALT-11 | 결합(탑승) | 30,292 | 1977.07.26 |
| ALT-12 | 자유비행 | 24,100 | 1977.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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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테스트|자유비행 Ḻ
자체 동력 없이 중력과 부력에만 의지한 채 목적지에 도달하는 시험이다. 우주왕복선은 안전과 설계 특성 때문에 활공 착륙을 해야 한다. 대기권 재진입 시 극심한 열과 압력을 견뎌야 해서 연료를 많이 싣기 어렵고, 대기권 재진입 전 모든 연료를 소모 또는 배출해야 한다. 또한 활공 비행은 단순하고 고장 위험이 적어 착륙 실패 확률을 줄여준다.엔터프라이즈는 우주에 가지 않았다. 이 기체는 우주왕복선 표준 규격을 제공한 프로토타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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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7일, 퇴역한 엔터프라이즈는 보잉 747 수송기에 실려 뉴욕 JFK 공항으로 이동했다. 뉴욕 인트레피드 박물관 입성일은 6월 5일로 결정됐다. 6월 3일, 엔터프라이즈는 바지선에 실려 뉴욕 JFK 공항을 떠나 1차 경유지인 저지시티 윅스마린 항구로 향했다. 지하철 교량, 참전용사 기념교 등 여러 장애물이 이어지는 난코스였다. 바지선이 철도 교량 밑을 지나는 순간 시속 35노트의 하향격풍이 불었다. 돌풍은 바지선을 크게 흔들었고 엔터프라이즈 우측 날개 끝이 교량 구조물과 충돌했다. 다행히 기계적 손상은 없었다. 사고에도 불구하고 엔터프라이즈는 항해를 이어가 밤늦게 저지시티 윅스마린 항구에 도착했다. 다음 날 손상 부위를 평가하고 예정대로 6월 5일에 인트레피드 박물관에 입성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기상 조건이 악화했다. 박물관은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Ḻ
“우주왕복선 엔터프라이즈를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 박물관으로 옮기는 마지막 여정은 악천후로 연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셔틀을 운송하고 크레인으로 옮기기 위한 준비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송 날짜는 6월 6일 수요일로 잠정 결정되었습니다.”
뉴욕 시각 2012년 6월 6일 오전 9시 45분, 엔터프라이즈는 바지선에 실려 저지시티 윅스마린 항구를 출발해 허드슨강을 따라 자유 여신상과 세계무역센터를 지나갔다. 손상 부위는 검은 페인트로 위장돼 거의 보이지 않았다. 오후 12시 55분, 부두에 도착한 엔터프라이즈는 2차 세계대전 「인트레피드 항공모함」 을 개조한 「인트레피드 박물관」 비행갑판으로 조심스레 옮겨졌다. 인양 작업에는 윅스마린사의 500톤급 부유식 크레인 「윅스 533」이 동원됐다. 이 크레인은 2009년 1월 15일 허드슨강에 불시착한 US 에어웨이즈 1549편을 인양했던 장비다. 무게 약 15만 파운드의 엔터프라이즈를 인트레피드 박물관 비행갑판으로 들어 올리는 데는 약 4시간이 걸렸다. 역사상 처음이자 유일하게 우주왕복선이 항공모함에 안착했다. 이로써 엔터프라이즈는 마지막 여정을 끝마쳤다.Ḻ
참소하던 자 : 사탄은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을 참소한다. 성도들은 어린 양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가 해방되었음을 간구한다.(계 1:5) 구원은 나의 의가 아닌 주의 의에서 나온다.(시 71:2)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2013년 3월 13일, 엔터프라이즈는 우주왕복선 최초로 미국 국립 사적지에 등재됐다. 등재 번호는 13000071, 주소는 맨해튼 12번가 86부두다. 관계 당국은 심사 서류 전문을 공개했다.Ḻ 4페이지에는 크기, 중량 등 기체 세부 사항이 담겨 있다. 엔터프라이즈 무게는 시기에 따라 달리 계산됐다. 접근-착륙 시험이 있었던 1977년에는 144,000 파운드로 측정됐다. 이는 꼬리 원뿔과 기타 옵션을 제외한 순수 기체 무게다. 2012년 뉴욕 인트레피드 박물관으로 이동하기 직전에는 156,620 파운드로 측정됐다. 이는 약 8,500 파운드에 달하는 꼬리 원뿔이 장착된 기체 무게다.
144,000 : 12×12×1000 : 하나님 백성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 Enterprise’s weight has been calculated differently at different times. During the Approach and Landing Tests (ALT) its weight was noted as 144,000 lbs (NASA 2010). The tail cone weighs approximately 8,500 lbs. The weight of Enterprise was determined to be 156,620 lbs (including the tail cone) just before its flight to New York City from Washington, DC in 2012 ……
엔터프라이즈 국립 사적지 등재 서류 Ḻ
십사만 사천 곧 천국 백성은 마지막 나팔에 땅에서 끌어올려져 셋째 하늘로 옮겨진다. 고전 15:51 그들은 조지 워싱턴의 워싱턴 D.C. 처럼 흔들리지 않는 나라가 되어 땅에 사는 자들과 함께하며, 야고보 사도의 샌디에이고처럼 영원한 제사장이 되어 땅에 사는 자들을 다스린다. 계 1:6 생명나무는 열두 열매를 열두 달마다 맺으며 그 잎사귀로 만국을 치유하고 계 22:2 모든 성도 곧 하늘에 거하는 십사만 사천과 땅에 사는 십사만 사천은 하나님과 어린 양 보좌 아래서 하나가 된다. 계 22:21 2023년 봄, 저자 소이빈은 2012년 6월 6일 계시록 첫째 인이 떼어졌다고 주장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왕이 도시로 들어올 때 시민들은 성문 밖까지 나가 왕을 맞이했다. 예수님은 두 다리로 지상을 밟기 전에, 땅과 하늘 사이인 대기권에 나타나시며, 성도들은 변화된 몸을 입고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져 공중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