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II.그라운드 제로

대홍수 직전 마지막 금성통과
■ □ □ □ □

과거 온 세상을 멸한 물심판은 장차 임할 불심판 모형이다.

베드로후서 3:3~7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방주를 준비한 노아와 일곱 식구들만 물심판에서 생존했다. 노아는 503세에 셈을 낳았다.

창세기 9:26~27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셈의 하나님은 셈이 선민임을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 족보는 셈으로 연결된다. 히브리어 셈(שֵׁם)은 이름이라는 뜻이다. 이스라엘 신분증과 여권은 셈(שֵׁם)이라고 표시된 부분에 자국민 이름을 기입한다.

노아는 셈을 낳은 후 96년 동안 방주를 준비했다. 따라서 방주는 노아 599세에 완성되었다.

503 + 96 = 599

그리고 1년 후 대홍수가 임했다.

창세기 7: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로마력 - 유대력새벽별소수
광명한 새벽별
2012-06-06 (수)1
2012-06-07 (목)21번째
2012-06-08 (금)32번째
2012-06-09 (토)4
2012-06-10 (일)53번째
2012-06-11 (월)6
2012-06-12 (화)74번째
2012-06-13 (수)8
2012-06-14 (목)9
2012-06-15 (금)10
2012-06-16 (토)115번째
2012-06-17 (일)12
2012-06-18 (월)136번째
2012-06-19 (화)14
2012-06-20 (수)15
2012-06-21 (목)16
2012-06-22 (금)177번째
··
··
··
2013-10-05 (토)48793번째
2013-10-06 (일)488
2013-10-07 (월)489
2013-10-08 (화)490
2013-10-09 (수)49194번째
2013-10-10 (목)492
2013-10-11 (금)493
2013-10-12 (토)494
2013-10-13 (일)495
2013-10-14 (월)496
2013-10-15 (화)497
2013-10-16 (수)498
2013-10-17 (목)49995번째
2013-10-18 (금)500
2013-10-19 (토)501
2013-10-20 (일)502
이름(셈, שֵׁם) : 베냐민 네타냐후
출생 - 1949.10.21 텔아비브
2013-10-21 (월)50396번째
עד מאה ועשרים שנה‎
"120세까지 만수무강하세요"

베냐민 네타냐후는 이스라엘 역사상 최장수 총리다. 동시에 첫 본토 출생 총리다. 그는 1949년 텔아비브에서 삼남 중 둘째로 태어났다. 종말 503일차에 생일을 맞은 네타냐후 총리는 이렇게 농담을 건냈다. “사람들이 120세까지 만수무강(유대사회 축하인사)하라고 하지만 저는 그 숫자가 우리 정당 의석수(이스라엘 의회 정원은 120석)였으면 좋겠습니다.”
삼남 중 둘째 아들 셈삼남 중 둘째 아들
노아 503세종말 503일
육신 타락과 저주120세까지 만수무강
2013년 10월 22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셈은 노아 503세에 탄생했다. 그러나 502세에 탄생했다고 볼 여지도 있다. 1년 오차는 다음 구절에 기인한다.

창세기 11: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홍수는 노아 600세에 시작해 601세에 종료됐다. 셈이 노아 502세에 탄생했다는 주장은 “홍수 후”를 홍수 시작으로 본 것이다.

창세기 9:28-29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 년을 살았고 그의 나이가 구백오십 세가 되어 죽었더라

위 구절은 홍수 후를 홍수 시작으로 계산했다. 그러나 위 두 구절은 성격이 다르다. 노아 향년은 족보가 아니다. 그러나 셈 족보는 대홍수 이후 새시대 개막이다. 구약 대홍수는 신약 대환란과 동등한 지위를 갖는다. 만약 천년왕국 개막 시점에 “환난 후 2년에”라는 표현이 나타났을 때 환란 후를 대환란 시작 시점으로 볼 여지는 없다. 환란이 몇 년인지도 알 수 없으며 문맥상 환란은 이미 지나간 과거이기 때문이다. 바벨탑 사건 이후 기록된 창세기 11장 셈 족보도 마찬가지다. 셈이 홍수 후 2년에 첫째 아들을 낳았다는 말씀은 방주가 성난 바다 위를 표류하기 시작할 때를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이미 성취된 홍수에 마침표를 찍고 셈 족보가 새롭게 개막된 것이다. 창세기 9장 노아 향년에 사용된 홍수 후와 창세기 11장 셈 족보에 사용된 홍수 후가 다를 수 있는 이유다. 또한 방주는 하나님께 선택 받은 셈 탄생을 신호로 착공됐다. 그래서 셈 족보는 “홍수”에서 시작된다. 셈과 그 후손이 방주에서 생존한 자들 대표였기 때문이다. 사람이 기준이다. 셈의 하나님 여호와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다. 그리고 셈이 태어난 다음 해에 대홍수 직전 마지막 금성통과가 발생했다.

천지창조 · BC 4174년
창조 후 01번째 금성통과BC 4080년 05월 17일
창조 후 02번째 금성통과BC 3943년 11월 16일
창조 후 03번째 금성통과BC 3837년 05월 18일
창조 후 04번째 금성통과BC 3700년 11월 16일
창조 후 05번째 금성통과BC 3594년 05월 19일
창조 후 06번째 금성통과BC 3457년 11월 16일
창조 후 07번째 금성통과BC 3351년 05월 19일
창조 후 08번째 금성통과BC 3214년 11월 17일
창조 후 09번째 금성통과BC 3108년 05월 20일
창조 후 10번째 금성통과BC 3100년 05월 17일
창조 후 11번째 금성통과BC 2971년 11월 17일
창조 후 12번째 금성통과BC 2865년 05월 20일
창조 후 13번째 금성통과BC 2857년 05월 17일
창조 후 14번째 금성통과BC 2728년 11월 17일
창조 후 15번째 금성통과BC 2622년 05월 21일
셈탄생 · BC 2615년
창조 후 16번째 금성통과BC 2614년 05월 18일
대홍수 · BC 2518년

*성경은 만물이 BC 4174년 창조됐음을 드러낸다. 8명만 생존한 대홍수는 BC 2518년 발생했다. 창조 연대와 주요 논점을 완벽하게 정리한 글은 [이곳]에서 읽을 수 있다. 대한민국 창조과학회에서 정리한 연대표도 대동소이한 결과를 보여준다. 성경에만 근거할 경우 누구나 똑같은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나는 창세기 연대 외에도 BC 4174년과 BC 2518년 발생한 사건을 주제로 더 해야 할 말이 있지만 그것은 이 글 주제와 무관하다.
📁28.1MB, Google Cloud CDN

3 8 선
■ ■ □ □ □

하나님은 선지자 다니엘에게 장차 세상에 임할 네 제국을 거대한 신상으로 드러내셨다. 그가 본 것은 ≪바벨론 – 페르시아 – 헬라 – 로마≫였다.

다니엘 2:31~33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매우 찬란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순금이요 가슴과 두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쇠요 그 발은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순금으로 구성된 신상 머리는 첫째인 바벨론이다. 쇠로 구성된 종아리와 쇠와 진흙이 섞인 발은 마지막인 로마제국이다. 그리고 손 대지 아니한 돌이 쇠와 진흙이 섞인 발을 쳐서 신상을 붕괴시킨다.

다니엘 2:34~35
○또 왕이 보신즉 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와서 신상의 쇠와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그 때에 쇠와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
※유럽 연합은 파리조약(1952년)으로 탄생된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에서 시작됐다. 공동체 구성원은 벨기에, 프랑스,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서독이다. 이들이 전쟁무기 원재료인 석탄과 철강을 공동체에 위임한 이유는 양차대전 같은 자살 행위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 돌은 로마제국 시대에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다. 신상을 무너뜨린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했다. 이것은 ≪로마제국 – 유럽 – 영국 – 미국≫으로 이어진 서구 문명이다. 서구는 불과 두 세기 전만 해도 전 국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 문명이었다. 21세기는 세계를 제패한 서구가 만들었다. 따라서 신상을 무너뜨린 돌에 대한 계시는 이미 성취됐다.

요한계시록 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어떤 사람들은 신상을 무너뜨린 돌에 대한 계시를 미래에 이루어질 사건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땅의 임금들의 머리로써 부활하신 날 그분의 영원한 나라는 성취됐다. 나는 서구 기독교 문명을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로마 가톨릭은 이름만 들어도 소름 끼친다. 대영제국도 전혀 위대해 보이지 않는다. 미합중국 아버지 중 하나인 토머스 제퍼슨도 신약 성경에서 예수님 신성이 기록된 부분을 모두 잘라버린 불손한 인간이었다. 그러나 로마에서 미국까지 이어진 서구 기독교 문명은 2천년 전 성취된 영원한 나라를 희미한 그림자로 드러낸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모든 것이 분명해진다.

272-11-08273-05-04
• 이방 그리스도교 문명 •
[금환일식][개기일식]
로마제국대한민국
콘스탄티누스해리 S. 트루먼
시작은 미약하나끝은 창대하리라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 로마서 1:7~8
1948년 05월 09일
• 96년 만에 한반도 횡단 금환일식 •
일식 종류금환일식
일식 강도99.99%
일식 너비200미터
일식 진행0.3초
일식 주기사로스 137
일식 시간오전 11시 8분
1948-05-09D-777
1948-05-10D-776
1948-05-11D-775
1948-05-12D-774
1948-05-13D-773
1948-05-14D-772
··
··
··
1950-06-20D-005
1950-06-21D-004
1950-06-22D-003
1950-06-23D-002
1950-06-24D-001
1950-06-25D-Day

2차 대전은 타락한 서구 문명에 대한 사형선고였다. 1945년 4월 12일 33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해리 트루먼은 4일 후 국회 양원 합동연설에서 성경 다음 구절을 인용했다.

열왕기상 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33대 미국 대통령 취임 96일차인 1945년 7월 16일 미국은 세계 최초로 원폭 실험에 성공했다. 트루먼은 다음달 6일과 9일에 원폭 투하를 승인함으로써 2차 대전을 종식시켰다. 이 전쟁 결과로 유대인 600만이 목숨을 잃었다. 우리 민족은 해방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종전 직후인 1948년 5월 14일 마침내 이스라엘이 부활했다. 18일차인 5월 31일 대한민국에서는 제헌국회가 개원했다. 이날 제헌의원 198인이 기립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가 드려졌다. 38선을 안고 태어난 대한민국은 신상을 무너뜨린 돌을 세계에 선언하게 될 이방 그리스도교 문명 마침표다.

제헌국회 개원
1948년 05월 31일5708년 이야르 22일
일동 기립 -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선림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중략) 남북이 둘로 갈리어진 이 민족의 어려운 고통과 수치를 신원하여 주시옵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같이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기를 기도하나이다. (중략)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에 의지하여 저희들은 성스럽게 택함을 입어가지고 글자 그대로 민족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중략) 역사의 첫걸음을 걷는 오늘의 우리의 환희와 우리의 감격에 넘치는 이 민족적 기쁨을 다 하나님에게 영광과 감사를 올리나이다. 이 모든 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받들어 기도하나이다. 아멘

기도 대표 이윤영 의원(종로갑)
평양 남산현 교회 목사
▣ 남한 총선거 일식으로 연기돼 ▣
1948년 4월 4일자 뉴욕 타임스 11면

[뉴욕 타임스] 1948년 총선거는 대한민국 서막이다. 유엔 결의안 112호에 의한 총선거 날짜는 본래 1948년 5월 9일이었다. 이날은 625사변 D-777일이다. 그런데 총선거 날짜가 하루 연기됐다. 이날 1852년 12월 11일 이후 9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한 금환일식이 발생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당초 부정적 견해를 밝혔던 유엔 총선거 감시위는 투표율 감소가 우려된다는 의견을 수용해 총선거 날짜 연기에 동의했다. 역사적인 1948 하늘 징조가 유엔이 확정한 총선거 날짜를 적중시키고 하루를 뒤로 물러가게 만든 것은 대한민국 시간표가 땅이 아닌 하늘에 속해 있음을 드러낸다. 서구 문명은 미신 때문에 총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나라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창조 넷째 날 광명체에게 부여한 첫째 임무인 징조에 반응한 대한민국을 향해 미소짓고 계셨다. 이제 곧 세상에 나타날 대한민국이 올바르게 작동했기 때문이다.
📁71.9MB, Google Cloud CDN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 ■ ■ □ □

2012년 6월 6일 종말이 시작되었다. 2017년 5월 10일은 두 번째 유월절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 은혜로 양 피를 문에 발라 죽음을 면했다. 양은 유대인들 대신 죽었다. 대속제물이다. 이 사건을 기념하는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 피를 예표하는 절기다.

요한계시록 5: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 신약시대 2천년을 누비신 성령 하나님 역사

그러나 부정한 자나 타국인은 유월절(유대력 1월 14일)에 참여할 수 없었다. 두 번째 유월절(유대력 2월 14일)은 하나님께서 이들을 위해 정하여 준 절기다. 이것은 신약시대에 십자가 복음을 받은 이방민족 예표다.(민수기 9:1-14)

로마력새벽별유대력
광명한 새벽별
2012-06-0615772-시반-16
2012-06-0725772-시반-17
2012-06-0835772-시반-18
2012-06-0945772-시반-19
2012-06-1055772-시반-20
2012-06-1165772-시반-21
2012-06-1275772-시반-22
2012-06-1385772-시반-23
2012-06-1495772-시반-24
2012-06-15105772-시반-25
2012-06-16115772-시반-26
2012-06-17125772-시반-27
···
···
···
2017-04-2817885777-이야르-02
2017-04-2917895777-이야르-03
2017-04-3017905777-이야르-04
2017-05-0117915777-이야르-05
2017-05-0217925777-이야르-06
2017-05-0317935777-이야르-07
2017-05-0417945777-이야르-08
2017-05-0517955777-이야르-09
2017-05-0617965777-이야르-10
2017-05-0717975777-이야르-11
2017-05-0817985777-이야르-12
2017-05-0917995777-이야르-13
두번째 유월절 · 대통령 취임식
2017-05-1018005777-이야르-14
2017년 5월 10일자 월스트리트 저널 1면
*종말시대 5번째 두 번째 유월절(Pesach Sheni)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취임식

18대 대통령을 붕괴시킨 최순실 사태는 좌파 승리도 우파 몰락도 아니다. 광주와 대구가 각각 이 사건을 뭐라고 평론하든 상관할 바도 아니다. 어떤 사건이 정치적 견해에 따라 달리 해석된다면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삼성전자는 최순실 딸에게 말 3마리를 제공한 혐의로 큰 곤혹을 치렀다. 청와대와 삼성전자는 국가 양대 요소인 정치와 경제를 대표한다. 이 사태는 종말시대에 활동하는 말 탄 자가 대한민국에 나타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 최후 승리인 계시록이 대한민국에 임했음을 선언한 상징적 사건이다.

요한계시록 6:1~2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2012-06-06 / 이스라엘 독립 23400일 / 종말

*찬성 234표 = 이스라엘 독립 23400일
*헌법 제65조 = 에녹 65년
*2017년 6월 6일 = 2012년 6월 6일

38선을 안고 태어난 대한민국 정체성은 분단이고 목표는 통일이다. 통일은 기차타고 유럽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니며 우리 기술과 북쪽 노동력이 결합해 세계경제를 제패하는 것도 아니다. 통일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인터넷조차 할 수 없는 우리 민족 영혼을 기생충같은 쓰레기 영화로 오염시키는 것도 아니다. 통일은 정치도 경제도 문화도 아니다. 그렇다면 통일은 무엇인가? 통일은 땅의 관점에서 생존이다. 그러나 하늘의 관점에서는 모든 것이 무너지는 세상 끝에 임할 하나님 정의다. 그래서 말 탄 자가 대한민국에 나타난 것이다.

노아의 방주
503세96년34560일
제헌국회 개원
01이승만1948-1952
02이승만1952-1956
03이승만1956-1960
419혁명 체제
04윤보선1960-1962
05박정희1963-1967
06박정희1967-1971
07박정희1971-1972
유신-독재 체제
08박정희1972-1978
09박정희1978-1979
10최규하1979-1980
11전두환1980-1981
12전두환1981-1988
6월항쟁 체제
13노태우1988-1993
14김영삼1993-1998
15김대중1998-2003
16노무현2003-2008
17이명박2008-2013
18박근혜2013-2017
태 극 기
503서울(구)나대블츠
■스와타라 호(SWATARA)

노아는 503세에 셈을 낳은 후 96년 동안 방주를 준비했다. 96년은 성경 1년인 360일을 기준으로 34560일이다. 이것은 태극기다. 태극기 4괘는 3,4,5,6이다. 가운데 태극은 숫자 0과 96을 동시에 드러낸다. 대한민국 상징은 노아의 방주인 것이다. 태극기는 조미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하기 위해 역관 이응준이 1882년 5월 14일부터 22일 사이에 미국 함정 스와타라 호 안에서 만들었다. 일본 수신사 박영효가 배 안에서 만든 태극기는 이응준 태극기 4궤 순서를 좌우로 바꾼 것에 불과하다. 이것은 역사학계 정설이다. 태극기가 미국 함정 안에서 탄생된 이유는 미국 측이 조선은 독립국이므로 조약 체결을 위한 국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은 청나라가 요구한 속방조관(조약문에 '조선은 청나라 속국'임을 명문화)을 거부했다. 스와타라 호는 새로운 국기에 대해서 예포를 발사했다. 태극기 4괘는 하늘, 땅, 물, 불을 모티브로 했다. 이것은 성경 기록과 정확히 일치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베드로후서 3:6,7

육각 다윗별이 상징인 이스라엘 국기가 휘날리는 것은 다윗의 뿌리로써 강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낸다. 마찬가지로 태극기가 휘날리는 것은 광명한 새벽 별로써 재림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낸다. 이 세상 모든 물건은 하나님 영광을 위한 도구다. 세상의 구성요소는 하나님 말씀이다.
▣ 스와타라 호의 금성통과 여정 ▣
1874년 12월 30일자 뉴욕 타임스 1면
[뉴욕 타임스] 태극기가 탄생한 스와타라 호는 금성의 태양면 통과를 관측하기 위해 건조된 전함이었다. 1874년 5월 11일 뉴욕 브루클린 해군 조선소에서 취역한 스와타라 호는 6월 8일 총 5개 천문학자 팀을 대동하고 뉴질랜드로 출발했다. 스와타라는 서스퀘하녹 인디언이 사용하던 언어로써 “장어를 먹은 곳”이란 뜻이다. 오늘날 이 언어는 멸종됐다. 참고로 스와타라 호 안에서 태극기가 탄생한 1882년에는 21세기 직전 마지막 금성통과가 발생했다. 20세기에는 금성통과가 없었다. [스와타라 취역식 뉴스]


전후 평화를 지탱해온 두 개 축이 있다. 첫째는 세계 무역 증대다.

“우리는 세계 무역 장벽을 낮추고 그 규모를 늘리기 위한 우리의 계획을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경제적 복구와 평화 자체는 세계 무역 증대에 달려 있습니다.” – 3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선서 중(1949.01.20)

둘째는 휴전선이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은 수천마일 밖에 위치한 작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곳 상황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곳 위험이 우리 안보와 세계 평화에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 33대 미국 대통령 한국전 대국민 담화 중(1950.07.19)

장차 세계 금융시장은 붕괴되고 역사상 전무후무한 규모로 팽창한 경제와 인구를 유지할 통화량은 시장에서 사라진다. 미국은 더 이상 적자 무역을 할 수 없으며 세계 무역 장벽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해외 파병 부대로 구성된 미군도 당연히 구조조정된다. 이것은 전후 평화를 지탱해온 두 개 기둥 중 하나가 붕괴된 것이다.

“만일 우리의 지도력이 흔들린다면, 세계평화는 위험에 빠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반드시 이 나라의 안녕까지 위태롭게 할 것입니다.” – 트루먼 독트린(1947.03.12)

또한 대한민국과 평양 반 인륜 범죄 집단은 공존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는 한반도에서 사라져야 할 운명이다. 평양은 2013년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했고 2017년에는 핵무장도 완료했다. 이것은 전후 평화를 지탱해온 두 개 기둥 중 나머지 하나도 붕괴된 것이다. 따라서 미국에 의존한 21세기 질서는 해체되며 세계는 침몰하기 시작한다.

국제연합군 총사령관을 일방으로 하고
1953년 07월 27일 (월)
2012.06.06조선 소년단 창립 66주년
2013.02.12평양 ☰차 핵실험
2016.01.06평양 ☲차 핵실험
2016.09.09평양 ☵차 핵실험
2017.09.03평양 ☷차 핵실험
2017.11.29"국가 핵무력 완성" 선언
판문점
2018.04.272019.06.302019.07.16
대한민국미합중국이스라엘
역사상 첫 대한민국 평양수괴 판문점 대화
역사상 첫 미합중국 평양수괴 판문점 대화
역사상 첫 이스라엘 국가원수 판문점 방문
🔴유엔군 사령부🔴

*한국전쟁은 유엔군이 참전한 처음이자 마지막 전쟁이다. 유엔군 사령부는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에만 존재하는 기구이며 유엔 평화 유지군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요한계시록 12:10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
※참소하다(카테고레오, κατηγορέω) – 성경에서 카테고레오는 주로 법률에 근거한 고발로 사용되었다.

옛 뱀 마귀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창조된 하찮은 피조물이다. 하나님 앞에 선 사탄은 교회가 술집과 함께 셧다운된 세상에서 미친놈이 만든 영화와 살인 게임을 즐긴 자들을 무자비하게 참소하며 세계 인구가 돼지처럼 너무 많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는 역사상 유래가 없는 세계적 위기를 하나님께 신원하기 위해 교회에 모인 자들이 이기주의자들이며 그들이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에 놀랐다는 미국 경찰 발언을 인용하며 이 세상을 저주할 것이다. 그는 목사가 국가 위기 속에서도 예배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헌금 때문이라고 주장한 이 세대가 영적인 것에 아무런 가치도 부여하지 않는 돼지고기에 불과하므로 도축을 허락해 달라고 울부짖을 것이다. 증거와 논리로 무장한 그는 재판에서 승리할 것이다. 그리고 이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6:3~4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세계질서 몰락의 서막

피에 굶주린 사탄에게는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는” 보상금이 지급될 것이다. 그는 보너스로 “큰 칼”도 받게 될 것이다. 시장은 붕괴되고 미국은 고립되며 국제 정치는 전쟁문이 열리게 된다. 화폐는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가 2차 세계대전 시대보다 더 비참할 것임을 눈치채고 지하로 대피한다. 통화량은 비약적으로 축소된다. 매일 인터넷 쇼핑을 하던 소비 좀비들과 3개월에 한번씩 새 옷을 사라고 재촉하던 좀비 기업은 더 이상 존속할 수 없으며 그들이 소속된 국가 앞에 놓인 현실은 몰락 아니면 전쟁 뿐이다. 탐욕스러운 사탄은 보너스로 받은 “큰 칼”로 교회가 모여있는 대한민국을 노릴 것이다. 선비로 변장한 그는 사람의 영혼을 파괴하는 쓰레기 영화로 세계 최고가 된 대한민국을 참소하며 버튼을 누르게 해달라고 울부짖을 것이다. 그러나 판결문에는 “큰 칼”은 휘두를 수 없으며 단지 보너스로 주어진 장식품일 뿐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각 국은 큰 칼을 자기집 거실에 전시해 놓고 승자도 패자도 없는 분쟁을 지속하며 내부적으로 붕괴된다. 이 무렵 세상은 또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6:5~6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돌아올 수 없는 징검다리

자칭 세계 지배자들은 지하실에서 지껄일 것이다. 이곳이 안전하다. 우리는 분쟁을 피해 목숨보다 귀중한 돈을 훌륭하게 헷지했다. 나는 그동안 카리브해에 있는 세인트 루시아 섬에서 20세기 대공황과 세계대전을 연구했다. 위기는 기회다. 그들은 하나님 보좌 앞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은 인류 역사상 단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저주에서 생존하기 위해 금과 화폐를 일대일 비율로 사료용 옥수수와 교환하게 될 것이다. 금 매도 똥 매수 포지션을 취한 자칭 세계 지배자들은 세계 인구가 너무 많다고 개처럼 짖어대며 분노를 표출할 것이다. 분쟁 중인 강대국들이 곡물 엠바고를 전략 무기로 사용할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 전쟁에서 가장 불리한 강대국은 중국이다. 그러나 곡물 엠바고는 공격을 주도한 국가조차 상상하지 못한 비극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증오와 궁핍을 먹고 자라는 전제주의는 최대치로 팽창하고 국제 정치 타협은 불가능해진다. 무신론과 진화론을 믿는 음란한 세상은 제1차 핵위기를 통해 그들 종교가 지향하는 최종 목표인 인류 절멸 전쟁 그림자를 구경하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또 다시 이 세상에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요한계시록 6:7~8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마지막 네 번째 말 / 사망선고

계시록은 썩어빠진 세상이 몰락하는 과정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동시에 북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다. 대남 초토화가 목표인 평양 정권은 2017년 핵무장을 완료했다. 그 즉시 평양 수괴는 역사상 처음으로 판문점에서 대한민국 대통령과 만났다. 그는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도 만났다. 그러나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그가 원하는 것은 군축을 통한 보상금으로 반 인륜 범죄 집단을 유지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욕심을 부리다 평생에 한번 얻기도 힘든 기회를 불과 몇년만에 모두 탕진했다. 이제 그가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것은 시시한 일이 되었다. 한때 세계를 열광시켰던 미국-평양 토크쇼는 프리미어 리그보다도 재미없어졌다.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던 젊은이는 늙고 진부한 수많은 독재자 중 하나로 전락했다. 결국 평양 수괴에게 남겨질 유일한 카드는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다면 평화도 없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뿐이다. 그들은 붉은 말이 주도하는 세계 분쟁 혼란 속에서 점점 더 위험한 군사적 배팅을 하게 될 것이다. 무모하고 어리석은 평양 수괴는 친북 좌파세력 몰락을 대가로 지불하고 서울 공격을 감행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아닌 그들에게 비극적인 것이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비참에 가까운 여건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식량은 충분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질병의 희생자들입니다. 그들의 경제적 생활은 원시적이고 정체되어 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인류는 이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 3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선서 중(1949.01.20)

하나님은 분쟁문이 열리는 붉은 말 다음에 곧바로 청황색 말로 가지 않으시고 중간에 검은 말을 배치해 놓으셨다. 검은 말은 식량 위기다. 식량 위기는 익숙한 단어다. 언론사가 기회만 있으면 식량 위기가 온다고 떠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2차 대전 이후 세대에 단 한번도 식량 위기를 허락하신 적이 없다. 만약 어떤 나라에 기근이 임했다면 그것은 국내 정치 문제일 뿐이다. 세계 곡물 재고는 언제나 풍부했다. 그러나 계시록에 기록된 검은 말은 기술적 가격 폭등과는 차원이 다른 진짜 식량 위기다. 전 세계 모든 나라가 동시에 마스크를 쓴 코로나 사태는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사건이었다.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식량이 부족해질 미래도 마찬가지다. 평양 반 인륜 범죄 집단이 변화를 전제조건으로 내건 국제사회 지원을 거부하고 칼부림으로 허송세월을 보낸다면 그들과 북한 미래는 비참한 것이다. 100만명이 아사당한 고난 행군때 김X성 사체는 궁전 속에 들어가 숨쉬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구 삼분의 일이 아사당한다면 김X성 사체는 굶주린 개새끼들 먹이가 될 것이다. 이것은 남의 나라 일이 아니다. 제헌헌법 제4조는 대한민국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규정했기 때문이다.

제헌국회 개원(1948.05.31 월요일)
○하나님이시여, 이로부터 남북이 둘로 갈리어진 이 민족의 어려운 고통과 수치를 신원하여 주시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같이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기를 기도하나이다
※제헌헌법 제4조 영토조항은 대한민국 정체성이다. 동시에 예언적 성격을 가진 조항이기도 하다. 2차 대전 이후 한반도 이북을 지배한 자들을 우리 민족과 무관한 반국가 세력으로 규정했기 때문이다. 남북 회담에서 태극기 배지를 단 우리측 대표와 살인마 흉상 배지를 단 평양측 대표는 그들이 국가 대 국가로 대화할 가치가 없는 반국가 세력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예수 그리스도 권세에 속해 있는 말 탄 자들은 사탄의 나라를 심판하기 위한 하나님 도구다. 그의 권좌는 세계 최대 기독교 핍박지인 대한민국 이북이다. 그러나 수많은 교회가 반 인륜 범죄 집단과 군축을 통해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썩은 정치를 지지했다. 교회가 지지해야 할 대화는 목사를 접촉한 자를 공개총살하는 만행을 중단하고 그들 일가를 수용소에 가두지 말아달라고 요구하는 진정한 평화 회담이지 살인마가 흉기 몇개를 반납하면 미래를 보장하고 돈을 주겠다는 식의 더러운 대화가 아니다. 권력자에게 농락당한 선량한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2018 판문점 쇼에 감동받고 눈물을 흘린 것은 수치스러운 역사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을 사용해 평양 반 인륜 범죄 집단과 대한민국이 왜 공존할 수 없는지를 이론이 아닌 실전으로 학습하게 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또 다른 말을 통해 평양 정권이 왜 이 세상에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인지를 전 세계에 보여주실 것이다. 국회는 올바른 정치를 정립하게 되고 교회는 올바른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그래서 38선을 안고 태어난 대한민국은 모든 것이 무너지는 세상 끝에 임할 하나님 정의다.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을 탄핵시킨 최순실 사태에 말 탄 자가 나타난 것은 기도로 탄생된 대한민국을 종말시대에 통일시키고 헌법을 수호하시겠다는 하나님 선언이다.

요한계시록 2: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좌우에 날선 검 – 구원과 심판이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 계시가 문자 그대로 땅에 응함

*2017년 12월 7일자 볼티모어 더 선 1면
-2017년 12월 6일 미국 대통령 역사상 처음으로 예루살렘 지위를 이스라엘 수도로 격상
-2017년 12월 6일 메릴랜드 말 산업에서 한국이 큰 시장으로 부상
📁179.8MB, Google Cloud CDN

대한민국 이북은 종말시대에 하나님 정의가 있는 땅이다. 그곳이 거룩한 이유는 마지막 때에 이 세상에는 음모와 살육만이 난무할 뿐 그 어디에도 정의가 없기 때문이다. 세계 분쟁 본질은 돈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돈이 많았다면 그들이 싸울 이유도 없다. 정치는 돈이 부리는 노예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반도 분쟁은 그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한반도는 이 세상을 빛과 어둠으로 양분한 트루먼 독트린이 여전히 유효한 곳이다. 하나님 편에 서서 사탄과 싸울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모든 희망이 사라지는 종말시대에 반 인륜 범죄 집단이 멸절되고 세계 최대 기독교 핍박지가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재건되는 것은 오직 대한민국이 빼앗긴 영토에서만 실현 가능한 하나님 승리다. 이것은 인간 의지가 만들어낸 정치적, 종교적 비전이 아니다. 1948년 5월 31일 기도로 시작된 대한민국이 38선과 함께 탄생된 순간 확정된 운명이다. 하나님은 원하셨다면 1994년에도 2011년에도 뱀을 평양에서 내쫓아 버리시고 자유통일이라는 축복을 대한민국 교회들에게 주실 수도 있었다. 그러나 통일은 2012년 6월 6일까지 오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계시록의 인봉을 떼시는 종말시대에 통일을 이루시는 이유는 모든 것이 무너지는 세상 끝에 한반도에서 반드시 이루시고자 하는 특별한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1: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재림은 창세 이래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일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다. 지극히 사소한 결점도 용납되지 않는다. 예수님은 만 왕의 왕으로 오신다. 그래서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 땅에 있는 모든 자들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 유대인, 무슬림 그리고 전 세계 모든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구름 속에 나타나실 예수님을 알라신으로 착각하는 자들이 단 한명이라도 땅에 존재한다면 예수님은 재림하시지 않는다. 나팔소리를 개나발 부는 소리로 착각하는 자들이 단 한명이라도 땅에 존재한다면 천사장 미가엘은 전쟁에 나서지 않는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영광≫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이 확정되면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 가장 합당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림과 심판을 세계에 선언하신다. 그것은 계시록 다섯째 인이다. 대한민국이 바로 이것을 성취하기 위해 38선과 함께 태어난 나라다.

요한계시록 6:9~11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부르짖는 자의 샘(엔학고레) / 요나의 표적 밖에는

1948 05 142012 06 06
Α2 3 4 0 0Ω
◍ 21세기 마지막 금성의 태양면 통과 ◍
1234
첫째 인둘째 인셋째 인넷째 인
요 한 계 시 록   10 장
여 명금 제 단 네 뿔일 출
56
다섯째 인여섯째 인
·   ·   ·   ·   ·   ·   ·   
*계시록은 7개 인봉으로 구성된 책이다. 그러나 마지막 일곱째 인은 해석될 수 없다. 일곱째 인은 사람이 범접할 수 없는 지극히 높고 거룩한 인봉이기 때문이다. 계시록은 일곱째 인이 선언되기 전에 모두 다 드러났다. 나는 일곱째 인에 대한 언급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이 세상이 일곱째 인을 뭐라고 주장하든 반박하지 않고 끝까지 침묵할 것이다. 정말로 소중한 것은 함부로 지껄일 수 없기 때문이다.(계시록 8:1)


계시록 다섯째 교회는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교회다.

요한계시록 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사데(사르데이스, Σάρδεις) – 남은 자, 남은 물건을 뜻함. 리디아 왕국 수도였던 사데는 세계 최초 금화를 주조한 곳이다.

다섯째 인은 죽은 교회와 사망선고 받은 세상을 향한 모든 성도의 기도다.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을 적시게 될 피다.

요한계시록 8:3~4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그들이 흘린 피는 스데반 집사님과 사도들과 주 안에서 죽은 모든 자들이 간절히 부르짖던 심판의 최후 나팔을 완성시킬 것이다. 무화과 나무는 그들 죽음을 통해 설익은 열매를 땅에 떨어뜨릴 준비를 끝마치게 될 것이다. 전 세계 모든 민족과 대통령은 그들이 흘린 피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영광≫을 볼 준비를 끝마치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6: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무화과나무(올륀도스, ὄλυνθος) – 올륀도스는 익지 않은 무화과다. 이것은 지극히 높고 거룩한 비유다.

이 모든 일은 100년 전 미국 선교사들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칭했던 평양에서 예비(豫備)된다. 여자가 음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더러운 광고판 하나 용납되지 않을 한반도 이북이다. 바로 이곳이 모든 것이 무너지는 세상 끝에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이 하나가 될 그라운드 제로다. 세계는 잠시 동안 전쟁을 멈추고 이 광야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놀라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10:1~4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무지개(이리스, ἶρις) – 계시록에서 2회 사용된 이리스는 하나님께서 성도들과 맺은 언약을 뜻함.

그 라 운 드 제 로
공허한 땅충만한 땅
21626 번 째 오 각 수343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알았고
KOREA
11151851

태극기1882-05-14스와타라 호
임시정부1919-04-11임시 헌법 7조
제헌국회1948-05-31국회개원 기도
정부수립1948-08-15예루살렘 멸망
새벽별2012-06-06노아의 방주
▣ 예루살렘 멸망(1948.08.15) ▣
1948년 8월 16일자 뉴욕 타임스 7면
Till we have built Jerusalem

[임시 헌법 7조]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건국한 정신을 세계에 발휘하고 나아가 인류 문화 및 평화에 공헌하기 위하여 국제연맹에 가입함, 임시 헌법 링크 [이동]
[예루살렘 멸망] 대한민국 정부수립 선포일인 1948년 8월 15일은 예루살렘 멸망 기념일인 티샤베아브(5708년 아브월 10일)다. 이것은 이스라엘 독립 후 맞은 첫번째 티샤베아브다. 티샤베아브는 아브월 9일이란 뜻이다. 그러나 안식일과 충돌할 경우 아브월 10일이 티샤베아브가 된다. 대한민국은 이스라엘과 같은 해에 그것도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멸망을 기념하며 금식하는 바로 그날 세계에 선언된 것이다. 대한민국이 유대인을 대신해 복음을 받은 이방 그리스도교 문명 마침표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는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고 그 나라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고 예언하셨기 때문이다.(마태복음 21:43)

시카고 겨울 밀
■ ■ ■ ■ □

2012년을 며칠 앞둔 날 박태준 회장님이 별세하셨고 김X일 개새끼가 죽었다. 입대를 며칠 앞두고 있었던 나는 이 무렵 교보문고에 가서 성경을 구입했다. 저녁에 술친구들을 만나 더러운 음담패설을 지껄였지만 내 가방 속에는 성경이 빛나고 있었다. 이것은 누구도 눈치챌 수 없는 작은 변화였다. 미래를 고민해야 할 시기가 도래했지만 나는 계시록에 사로잡혀 있었다. 어느 뜨거웠던 여름 모래가 휘날리는 인천 수출단지의 상막한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갓길에 차를 세웠다. 나는 카 오디오 재생버튼을 눌렀다. 스피커에는 지칠 대로 지친 나를 위로해줄 계시록이 흘러나왔다. 나는 계시록만 읽고 듣고 마음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계시록은 나같은 쓰레기가 감당할 수 없는 가장 거룩한 진리다. 나는 성경책을 만져서도 쳐다봐서도 안 되는 벌레같은 존재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난 이후 내 인생은 패배와 방황으로 얼룩졌다.

2018 평창 올림픽이 개막될 무렵 나는 내 인생과 나 자신을 증오하며 어두운 방 안에서 울고 있었다. 나는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끝나는 유서를 보며 서럽게 울었다. 나는 구원과 심판 주권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지옥에서 영원토록 찬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는 울면서 계시록을 읽었다. 나는 계시록을 해석했다. 내 눈에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내 방안은 끊었던 술과 담배로 가득찼다. 1년 동안 나를 괴롭힌 층간소음이 새벽에 나를 다시 깨웠다. 예수님은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명령하셨지만 층간소음에 분노한 나는 영적 싸움을 시작하기 위해 오디오 성경 계시록을 최고 볼륨으로 올렸다. 나는 찬송가를 최고 볼륨으로 올려놓고 잠들었다. 하나님은 정중한 전화 한 통화면 1분 만에 해결될 임무를 나에게 주셨지만 나는 이것조차 올바르게 해결하지 못한 쓸모없는 존재였다. 나는 성경을 흉기로 사용한 형편없는 인간이었다. 그런데 그 소음이 하나님을 원망하며 술에 취해 잠든 나를 새벽에 기도하게 만들었다.

“새벽 4시 30분에 잠에서 깼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를 한 후 두꺼운 옷을 껴입고 인력 사무소로 향했다. 사무소장이 지하철 역과 휴대폰 번호가 적힌 종이를 나에게 줬다. 나는 현장으로 이동할 차비가 없어서 소장에게 3천원을 빌렸다. 종이에 적힌 지하철 역에서 하차한 후 공중전화 박스를 찾았다. 동전을 넣고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 나는 할 수 없이 지하철 밖으로 나온 후 공사판 현장을 여기저기 찾아 헤맸다. 운좋게도 두번째로 발견한 공사장이 내가 할당받은 곳이었다. 나는 이 날 하루 14만원을 벌었다. 이 소중한 돈으로 오토바이 헬멧을 구입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공부 안하고 오토바이만 탔던 나는 또 다시 오토바이를 타게 됐다. 독실한 기독교인이셨던 외할머니는 그 당시 오토바이 사고로 돌아가셨다. 외할머니 사고 이후 엄마는 기독교인이 되셨고 새벽 5시까지 오토바이를 탔던 나를 위해 매일 새벽기도를 하셨다. 엄마한테 들키면 가슴에 대못을 박게 될 일이었지만 나는 한 달 만에 배달대행 종로 지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주말마다 나를 분노하게 만들었던 태극기 시위대가 주소도 없는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김밥을 주문했다. 나는 태극기와 이스라엘 국기를 흔드는 자들과 대면하기 위해 다른 기사들이 기피하는 그 콜을 잡았다. 도착하니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목사님 같은 분이 해맑게 웃으며 예수님을 믿느냐고 물어보았다. 그렇게 나는 광화문 일대에서 하루종일 오토바이를 탔지만 사실 내 마음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시카고를 단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었다. 하나님을 저버린 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그 날에 하나님은 그곳에서 나를 구해주셨기 때문이다. 바람의 도시인 시카고는 나를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며 하나님께 기도하게 만든 거룩한 도시였기 때문이다.”

이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저자가 쓴 모든 글이 위 경험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내가 2012년 6월 6일에 대한 글을 쓰기로 결심한 순간 1년 동안 나를 괴롭힌 층간소음이 시작됐다. 내 인생도 이 소음을 기점으로 몰락하기 시작했다. 나는 이 상황에 영적 의미를 부여했다. 내가 이 글들을 모두 마무리 짓고 내 삶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고 성경에 기록된 대역전이 내 삶에도 당연히 임할 줄로 믿었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이론과 실전은 완전히 달랐다. 내 믿음은 내가 기독교인이 아니며 구원받은 적도 없다고 믿게 될 만큼 흔들렸다. 나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주님 이 세상에는 저보다 뛰어난 성도들이 수백, 수천만명 존재합니다. 그런데 더럽고 나약하고 어리석은 제가 계시록을 볼 수 있는 마음을 받았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미친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을 제 마음 속에서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거짓된 것에서 돌이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가 믿음이 부족한 것입니까? 이 세상 그 누구도 감히 예수님께서 몇 년 몇 월 며칠에 계시록의 인봉을 떼셨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 그렇게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교회에 얼씬거려서도 안되는 미친놈이거나 하나님을 진짜로 만난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을 만난적도 없으면서 이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믿음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된 것인지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새벽 별로 검색한 후 어떤 목사님 설교를 읽어 보았습니다. 새벽 별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저를 부끄럽게 할 정도로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저를 위로할 수 있습니까? 제가 유튜브에서 수많은 목사님 설교를 듣고 기뻐했다는 것을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제가 출석할 수 있는 교회가 있습니까? 제 마음 속에 새겨진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님 승리는 제 자신을 증오하게 만들 뿐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조차 제 영혼을 질식시킬 뿐입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마음 한쪽으로 제쳐두고 제 삶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나기 전까지 제가 쓴 글을 절대로 믿지 않을 것입니다.”

저자는 스스로도 믿지 못하고 쓴 글을 지우려고 했다. 이것이 마음 속에서 모두 사라져야만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러 내 상처가 아물면 평범하지만 올바른 신앙인으로써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교회에 출석하려고 마음 먹었다. 그러나 나는 결국 이 글을 지우지 못했다. 2020년 마지막 날 이 모든 것들을 증오하게 만드는 충동을 힘겹게 억누르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나는 여전히 확신하지 못했지만 2012년 6월 6일이 하나님 계시일 가능성이 미약하나마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가능성이 0.1% 라도 존재한다는 사실은 나를 고민하게 만들었다. 이것이 하나님 계시라면 나는 저자이면서 동시에 독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 정보를 그 누구도 알지 못하도록 사장시키는 것은 나를 두렵게 만들었다. 그 다음에 나는 스스로 주장한 것을 왜 믿지 못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내 삶이 비참하지 않고 형통했다면 그때에도 이 모든 것들을 증오했을지 자문해 보았다. 고통이 없다고 가정하면 나는 분명히 살아계신 하나님과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고 믿고 있었을 것이다. 저자는 이 모든 것들을 여전히 굳게 믿고 있었다. 따라서 이 모든 것을 쓰레기 통에 버리는 것은 결코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는 결론을 얻었다. 기도를 마친 후 나는 방바닥에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던 성경책과 하나님 관련 서적들을 텅빈 내 책장 속에 다시 정돈해 넣었다. 내가 8년 동안 읽었던 성경책은 계시록이 모두 찢겨져 사라졌지만 말이다. 그러나 나는 눈을 감고도 계시록을 읽을 수 있다. 나는 잠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며 이불 속에서 오디오 성경 계시록을 들었다. 나는 새벽 1시에 오토바이 타고 퇴근하며 거치대에 놓여진 스마트폰 계시록을 읽었다. 내 전부와 다름없는 계시록은 하나님 최후 승리다. 그래서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종말이며 그가 가장 증오하는 것도 계시록이다.

*1948 05 14 – 다윗 별
*2012 06 06 – 새벽 별
*이스라엘 독립 23400일차, 루마니아 흑해

새벽 별 전주곡
■ ■ ■ ■ ■

이 모든 글의 주제는 계시록 첫째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 승리다.

요한계시록 5: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다윗의 뿌리가 이기셨고 그 일곱 인 중 첫째가 떼어졌다. 그날은 21세기 마지막 금성통과가 일어난 2012년 6월 6일이다.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교회(엑끌레시아, ἐκκλησία) – 계시록에서 교회라는 단어는 일곱 교회에 보내는 서신(2-3장) 이후 이곳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됐다. 이같은 용법은 계시록 22장 16절이 교회들에게 가지는 중대성을 드러낸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교회가 언급된 마지막 순간에 자신을 광명한 새벽 별로 확증하셨다.
※다윗의 뿌리는 사망을 멸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강림하신 그리스도 인성을 드러낸다. 광명한 새벽 별은 사망을 멸하고 승천하신 그리스도 신성을 드러낸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예표인 다윗 왕 탄생을 한 별로 예언하셨다.민수기 24:17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초림을 축복하기 위해 한 별을 동방 박사들에게 보이셨다.마태복음 2:2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재림을 예고하기 위해 태양을 가로지르며 온 세상에 보여진 한 별을 예비해 두셨다.

민수기 24:17
○내가 그를 보아도 이 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야곱(야아콥, יַעֲקֹב) – 이스라엘 시조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주신 새로운 이름이다.

새벽녘 밝게 빛나는 금성은 긴긴 어둠이 끝나고 아침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확실한 신호다. 2012 금성의 태양면 통과는 사탄이 지배하던 옛 시대가 물러가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시는 새 시대가 임박했음을 선언한 확실한 징조다.

베드로후서 1:19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23400일은 성경 1년인 360일을 기준으로 65년이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예수 그리스도 재림을 예언했다.유다서 1:14 역사상 처음으로 죽지 않고 승천한 에녹은 천국백성 예표다. 그가 65세에 낳은 므두셀라는 종말 시간표다. 대홍수 심판은 므두셀라가 죽은 해에 임했다. 그가 탄생한 날 종말이 시작됐다. 그가 탄생한 후 하나님과 동행한 자가 있었다. 이 모든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2012년 6월 6일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한다.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8년전 우연히 여명을 알리는 샛별을 보고나서-

요한계시록 2:26~29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성령(쁘뉴마, πνεῦμα) –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

*BC 2614년 5월 18일 대홍수 직전 마지막 금성통과
*셈 탄생을 찬양하는 하늘 전주곡
*금성통과를 땅에서 바라보면 경로가 휘어져 보이게 된다. 지구가 운동(공전, 자전)하기 때문이다.
📁125.3MB, Google Cloud CD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