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II.그라운드 제로

금 성 통 과
■ □ □ □

과거 온 세상을 멸한 물심판은 장차 임할 불심판 모형이다.

베드로후서 3:6~7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2 Peter 3:6~7
By these waters also the world of that time was deluged and destroyed. By the same word the present heavens and earth are reserved for fire, being kept for the day of judgment and destruction of the ungodly. – NIV 2011

방주를 준비한 노아와 일곱 식구들만 물심판에서 생존했다. 노아는 503세에 셈을 낳았다.

창세기 9:26~27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셈의 하나님은 셈이 선민임을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 족보는 셈으로 연결된다. 히브리어 셈(שֵׁם)은 이름이라는 뜻이다. 이스라엘 신분증과 여권은 셈(שֵׁם)이라고 표시된 부분에 자국민 이름을 기입한다.

Genesis 9:26~27
He also said, “Praise be to the Lord, the God of Shem! May Canaan be the slave of Shem. May God extend Japheth’s territory; may Japheth live in the tents of Shem, and may Canaan be the slave of Japheth. – NIV 2011

노아는 셈을 낳은 후 96년 동안 방주를 준비했다. 따라서 방주는 노아 599세에 완성됐다.

503 + 96 = 599

그리고 1년 후 대홍수가 임했다.

창세기 7: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Genesis 7:6
Noah was six hundred years old when the floodwaters came on the earth. – NIV 2011

로마력 - 유대력새벽별소수
광명한 새벽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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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셈) : 베냐민 네타냐후
[출생 - 1949.10.21 텔아비브]
2013-10-21 (월)50396번째
2013년 10월 22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עד מאה ועשרים שנה‎
"120세까지 만수무강하세요"

베냐민 네타냐후는 이스라엘 역사상 최장수 총리다. 동시에 첫 본토 출생 총리다. 그는 1949년 텔아비브에서 삼남 중 둘째로 태어났다. 종말 503일차에 생일을 맞은 네타냐후 총리는 이렇게 농담을 건냈다. “사람들이 120세까지 만수무강(유대 사회 축하인사)하라고 하지만 저는 그 숫자가 우리 정당 의석 수(이스라엘 의회 정원은 120석)였으면 좋겠습니다.”
삼남 중 둘째 아들 셈삼남 중 둘째 아들
노아 503세종말 503일
120년 육신 저주120세까지 만수무강
2013년 10월 22일자 예루살렘 포스트 1면
※유대 사회 축하인사인 『120세까지 만수무강』은 육신 타락과 하나님 저주가 기록된 창세기 6장에서 유래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 창세기 6:3

셈은 노아 503세에 탄생했다. 그러나 502세에 탄생했다고 볼 여지도 있다. 1년 오차는 다음 구절에 기인한다.

창세기 11: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Genesis 11:10
This is the account of Shem’s family line. Two years after the flood, when Shem was 100 years old, he became the father of Arphaxad. – NIV 2011

홍수는 노아 600세에 시작해 601세에 종료됐다. 셈이 노아 502세에 탄생했다는 주장은 『홍수 후』를 홍수 시작으로 본 것이다.

창세기 9:28~29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 년을 살았고 그의 나이가 구백오십 세가 되어 죽었더라
※홍수 후를 홍수 시작 시점인 노아 600세로 계산

Genesis 9:28~29
After the flood Noah lived 350 years. Noah lived a total of 950 years, and then he died. – NIV 2011

위 두 구절은 성격이 다르다. 노아 향년은 족보가 아니다. 그러나 셈 족보는 대홍수 이후 새 시대 개막이다. 구약 대홍수는 신약 대환란과 동등한 지위를 갖는다. 만약 천년왕국 개막 시점에 『환난 후 2년에』라는 표현이 나타났을 때 환란 후를 대환란 시작 시점으로 볼 여지는 없다. 환란이 몇 년인지도 알 수 없으며 문맥상 환란은 이미 지나간 과거이기 때문이다. 바벨탑 사건 이후 기록된 창세기 11장 셈 족보도 마찬가지다. 셈이 홍수 후 2년에 첫째 아들을 낳았다는 말씀은 방주가 성난 바다 위를 표류하기 시작할 때를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이미 성취된 홍수에 마침표를 찍고 셈 족보가 새롭게 개막된 것이다. 창세기 9장 노아 향년에 사용된 홍수 후와 창세기 11장 셈 족보에 사용된 홍수 후가 다를 수 있는 이유다. 또한 방주는 하나님께 선택받은 셈 탄생을 신호로 착공됐다. 그래서 셈 족보는 『홍수』에서 시작된다. 셈과 그 후손이 방주에서 생존한 자들 대표였기 때문이다. 사람이 기준이다. 셈의 하나님 여호와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다. 그리고 셈이 태어난 다음 해에 대홍수 직전 마지막 금성통과가 발생했다.

창세기 6:10 ▪ 7:13 ▪ 9:18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
※셈은 삼남 중 둘째 곧 차자다. 그러나 성경은 노아 삼남을 동시에 언급할 때 언제나 셈을 가장 앞세운다.

Genesis 6:10 ▫ 7:13 ▫ 9:18
Noah had three sons: Shem, Ham and Japheth. ▫ On that very day Noah and his sons, Shem, Ham and Japheth, together with his wife and the wives of his three sons, entered the ark. ▫ The sons of Noah who came out of the ark were Shem, Ham and Japheth. (Ham was the father of Canaan.) – NIV 2011

[창] BC 4174년 [조]
창조 후 01번째 금성통과BC 4080년 05월 17일
창조 후 02번째 금성통과BC 3943년 11월 16일
창조 후 03번째 금성통과BC 3837년 05월 18일
[유대력 1년 티쉬리 1일]BC 3761년 10월 07일
창조 후 04번째 금성통과BC 3700년 11월 16일
창조 후 05번째 금성통과BC 3594년 05월 19일
창조 후 06번째 금성통과BC 3457년 11월 16일
창조 후 07번째 금성통과BC 3351년 05월 19일
창조 후 08번째 금성통과BC 3214년 11월 17일
창조 후 09번째 금성통과BC 3108년 05월 20일
창조 후 10번째 금성통과BC 3100년 05월 17일
창조 후 11번째 금성통과BC 2971년 11월 17일
창조 후 12번째 금성통과BC 2865년 05월 20일
창조 후 13번째 금성통과BC 2857년 05월 17일
창조 후 14번째 금성통과BC 2728년 11월 17일
창조 후 15번째 금성통과BC 2622년 05월 21일
셈탄생 · BC 2615년
창조 후 16번째 금성통과BC 2614년 05월 18일
대홍수 · BC 2518년
※창조 마침표는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이다. 만물은 인간 시간표 기준으로 7일 만에 창조됐다. 성경은 창조 완료 시점이 BC 4174년임을 드러낸다. 8명만 생존한 대홍수는 BC 2518년 발생했다. 창조 연대와 주요 쟁점을 정확하게 정리한 글은 🔗에서 읽을 수 있다. 참고로 현대 이스라엘 공식 달력인 유대력은 만물이 BC 3761년 10월 7일 시작됐다고 본 것이다. 유대력에 수백 년 오차가 발생한 이유는 창조 연대 계산에 필요한 신약 사도행전 7장(유대인 앞에 선 스데반 집사 변증)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3 8 선
■ ■ □ □

하나님은 선지자 다니엘에게 장차 세상에 임할 네 제국을 거대한 신상으로 드러내셨다. 그가 본 것은 『바벨론 – 페르시아 – 헬라 – 로마』였다.

다니엘 2:31~33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매우 찬란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순금이요 가슴과 두 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쇠요 그 발은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Daniel 2:31~33
Your Majesty looked, and there before you stood a large statue—an enormous, dazzling statue, awesome in appearance. The head of the statue was made of pure gold, its chest and arms of silver, its belly and thighs of bronze, its legs of iron, its feet partly of iron and partly of baked clay. – NIV 2011

순금으로 구성된 신상 머리는 첫째인 바벨론이다. 쇠로 구성된 종아리와 쇠와 진흙이 섞인 발은 마지막인 로마제국이다. 그리고 손 대지 아니한 돌이 쇠와 진흙이 섞인 발을 쳐서 신상을 붕괴시킨다.

다니엘 2:34~35
또 왕이 보신즉 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와서 신상의 쇠와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그 때에 쇠와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

Daniel 2:34~35
While you were watching, a rock was cut out, but not by human hands. It struck the statue on its feet of iron and clay and smashed them. Then the iron, the clay, the bronze, the silver and the gold were all broken to pieces and became like chaff on a threshing floor in the summer. The wind swept them away without leaving a trace. But the rock that struck the statue became a huge mountain and filled the whole earth. – NIV 2011

이 돌은 로마제국 시대에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다.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했다. 이것은 『로마제국 – 유럽 – 영국 – 미합중국』으로 이어진 서구 문명이다. 서구는 불과 두 세기 전만 해도 대다수 국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 문명이었다. 서력기원이 세계 표준인 21세기는 세계를 제패한 서구 기독교 국가가 만들었다. 따라서 신상을 무너뜨린 돌에 대한 계시는 이미 성취됐다.

로마서 1:7~8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우상을 친 돌은)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
※어떤 사람들은 신상을 무너뜨린 돌에 대한 계시를 미래에 이루어질 사건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땅의 임금들 머리로써 부활하신 날 그분의 영원한 나라는 성취됐다. 저자는 서구 기독교 문명을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대영제국도 전혀 위대해 보이지 않는다. 미합중국 아버지 중 하나인 토머스 제퍼슨도 신약 성경에서 예수님 신성이 기록된 부분을 모두 잘라버린 불손한 인간이었다. 그러나 로마에서 미국까지 이어진 서구 기독교 문명은 2천 년 전 성취된 영원한 나라를 그림자로 드러낸다. 세상을 비추이는 등불은 말 아래가 아닌 등경 위에 두는 법이다.(마태 5:15)

Romans 1:7~8
To all in Rome who are loved by God and called to be his holy people: Grace and peace to you from God our Father and from the Lord Jesus Christ. First, I thank my God through Jesus Christ for all of you, because your faith is being reported all over the world. – NIV 2011

2차 대전은 타락한 서구 문명에 대한 사형선고였다. 1945년 4월 12일 33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해리 트루먼은 4일 후 국회 양원 합동연설에서 성경 다음 구절을 인용했다.

열왕기상 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해리 S. 트루먼 : 1884.05.08 – 1972.12.26
※대통령 임기 : 1945.04.12 – 1953.01.20

1 Kings 3:9
So give your servant a discerning heart to govern your people and to distinguish between right and wrong. For who is able to govern this great people of yours? – NIV 2011

33대 미국 대통령 취임 96일 차인 1945년 7월 16일 미국은 세계 최초로 원폭 실험에 성공했다. 트루먼은 다음 달 6일과 9일에 원폭 투하를 승인함으로써 2차 대전을 종식시켰다. 이 전쟁 결과로 유대인 600만이 목숨을 잃었다. 우리 민족은 해방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종전 직후인 1948년 5월 14일 로마제국이 AD 70년경 지도에서 지워버렸던 이스라엘이 부활했다. 18일 차인 5월 31일 대한민국에서는 제헌국회가 개원했다. 이날 제헌의원 198인이 기립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가 드려졌다. 38선을 안고 태어난 대한민국은 신상을 무너뜨린 돌을 세계에 드러낸 이방 그리스도교 문명 마침표다.

대한민국 제헌국회
1948년 05월 10일1948년 05월 31일
[선 거 일][개 원 일]
임시의장 (이승만):

대한민국 독립민주국 제1차 회의를 여기서 열게 된 것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종교 사상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누구나 오늘을 당해 가지고 사람의 힘만으로만 된 것이라고 우리가 자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먼저 우리가 성심으로 일어나서 하나님에게 우리가 감사를 드릴터인데 이윤영 의원 나오셔서 간단한 말씀으로 하나님에게 기도를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윤영 의원 기도: (일동기립)

○이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이 민족을 돌아보시고 이 땅에 축복하셔서 감사에 넘치는 오늘이 있게 하심을 주님께 저희들은 성심으로 감사하나이다. 오랜 세월 동안 이 민족의 고통과 호소를 들으시고 정의의 칼을 빼서 일제의 폭력을 굽히시사 하나님은 이제 세계만방의 양심을 움직이시고 또한 우리 민족의 염원을 들으심으로 이 기쁜 역사적 환희의 날을 이 시간에 우리에게 오게 하심은 하나님의 섭리가 세계만방에 현시하신 것으로 믿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이로부터 남북이 둘로 갈리어진 이 민족의 어려운 고통과 수치를 신원하여 주시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같이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기를 기도하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원치 아니한 민생의 도탄은 길면 길수록 이 땅에 악마의 권세가 확대되나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은 이 땅에 오지 않을 수 없을 줄 저희들은 생각하나이다. 원컨대, 우리 조선독립과 함께 남북통일을 주시옵고 또한 민생의 복락과 아울러 세계평화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에 의지하여 저희들은 성스럽게 택함을 입어 가지고 글자 그대로 민족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러하오나 우리들의 책임이 중차대한 것을 저희들은 느끼고 우리 자신이 진실로 무력한 것을 생각할 때 지와 인과 용과 모든 덕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께 이러한 요소를 저희들이 간구하나이다. 이제 이로부터 국회가 성립되어서 우리 민족의 염원이 되는 모든 세계만방이 주시하고 기다리는 우리의 모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며 또한 이로부터 우리의 완전 자주독립이 이 땅에 오며 자손만대에 빛나고 푸르른 역사를 저희들이 정하는 이 사업을 완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회의를 사회하시는 의장으로부터 모든 우리 의원 일동에게 건강을 주시옵고, 또한 여기서 양심의 정의와 위신을 가지고 이 업무를 완수하게 도와주시옵기를 기도하나이다. 역사의 첫걸음을 걷는 오늘의 우리의 환희와 감격에 넘치는 이 민족적 기쁨을 다 하나님에게 영광과 감사를 올리나이다.

○이 모든 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받들어 기도하나이다. 아멘.

기도 대표 이윤영 의원(종로갑)
평양 남산현 교회 목사
▣ 남한 총선거 일식으로 연기돼 ▣
1948년 4월 4일자 뉴욕타임스 11면
1948년 4월 4일자 뉴욕 타임스 11면
※1948년 총선거는 대한민국 서막이다. 유엔 결의안 112호에 의한 총선거 날짜는 본래 1948년 5월 9일이었다. 이날은 625사변 D-777일이다. 그런데 총선거 날짜가 하루 연기됐다. 이날 1852년 12월 11일 이후 9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한 금환일식이 발생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당초 부정적 견해를 밝혔던 유엔 총선거 감시위는 투표율 감소가 우려된다는 의견을 수용해 총선거 날짜 연기에 동의했다. 역사적인 1948 하늘 징조가 유엔이 확정한 총선거 날짜를 적중시키고 하루를 뒤로 물러가게 만든 것은 대한민국 시간표가 땅이 아닌 하늘에 속해 있음을 드러낸다. 서구 문명은 미신 때문에 총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나라를 비웃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조 넷째 날 광명체에게 부여한 첫째 임무인 징조에 반응한 대한민국을 향해 미소 짓고 계셨다. 이제 곧 세상에 나타날 대한민국이 올바르게 작동했기 때문이다.

스와타라 호
■ ■ ■ □

2012년 6월 6일 종말이 시작됐다.

요한계시록 6:1~2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2012년 6월 6일은 이스라엘 독립 23400일 차다. 23400일은 성경 1년인 360일을 기준으로 65년이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하나님과 동행하기 시작했다. 그는 역사상 처음으로 죽지 않고 하늘로 승천했다.

Revelation 6:1~2
I watched as the Lamb opened the first of the seven seals. Then I heard one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say in a voice like thunder, “Come!”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white horse! Its rider held a bow, and he was given a crown, and he rode out as a conqueror bent on conquest. – NIV 2011

2017년 봄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심판 선고를 받았다.

박근혜 탄핵안 가결 234표박근혜 정유라 삼성 말
※찬성 234표 = 이스라엘 독립 23400일
※헌법 제65조 탄핵소추 = 에녹 65년
※2017년 6월 6일 = 2012년 6월 6일

38선을 안고 태어난 대한민국 정체성은 분단이고 목표는 통일이다. 통일은 기차 타고 유럽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니며 우리 기술과 북쪽 노동력이 결합해 세계경제를 제패하는 것도 아니다. 통일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인터넷조차 할 수 없는 우리 민족과 함께 기생충 같은 쓰레기 영화를 관람하는 것도 아니다. 통일은 정치도 경제도 문화도 아니다. 그렇다면 통일은 무엇인가? 통일은 땅의 관점에서 생존이다. 그러나 하늘의 관점에서는 모든 것이 무너지는 세상 끝에 임할 하나님 정의다. 그래서 말 탄 자가 대한민국에 나타난 것이다.

노아의 방주
503세96년34560일
제헌국회 개원
01이승만1948-1952
02이승만1952-1956
03이승만1956-1960
419혁명 체제
04윤보선1960-1962
05박정희1963-1967
06박정희1967-1971
07박정희1971-1972
유신-독재 체제
08박정희1972-1978
09박정희1978-1979
10최규하1979-1980
11전두환1980-1981
12전두환1981-1988
6월항쟁 체제
13노태우1988-1993
14김영삼1993-1998
15김대중1998-2003
16노무현2003-2008
17이명박2008-2013
18박근혜2013-2017
태 극 기
503서울(구)나대블츠
■스와타라 호(SWATARA)🔗

노아는 503세에 셈을 낳은 후 96년 동안 방주를 준비했다. 96년은 성경 1년인 360일을 기준으로 34560일이다. 이것은 태극기다. 태극기 4괘는 3,4,5,6이다. 가운데 태극은 숫자 0과 96을 동시에 드러낸다. 대한민국 상징은 노아의 방주인 것이다. 태극기는 조미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하기 위해 역관 이응준이 1882년 5월 14일부터 22일 사이에 미국 함정 스와타라 호 안에서 만들었다. 일본 수신사 박영효가 배 안에서 만든 태극기는 이응준 태극기 4궤 순서를 좌우로 바꾼 것에 불과하다. 이것은 국내 태극기 최고 권위자들이 독립기념관 '국기 원형 보고회'에서 내린 결론으로써 역사학계 정설이다.🔗 태극기가 미국 함정 안에서 탄생된 이유는 미국 측이 조선은 독립국이므로 조약 체결을 위한 국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은 청나라가 요구한 속방조관(조약문에 '조선은 청나라 속국'임을 명문화)을 거부했다. 조미수호통상조약은 우리 민족이 서구 기독교 문명국과 맺은 첫번째 조약이다. 스와타라 호는 새로운 국기에 대해서 예포를 발사했다. 태극기 4괘는 하늘, 땅, 물, 불을 모티브로 했다. 이것은 성경 기록과 정확히 일치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베드로후서 3:6,7

육각 다윗별이 상징인 이스라엘 국기가 휘날리는 것은 다윗의 뿌리로써 강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낸다. 마찬가지로 태극기가 휘날리는 것은 광명한 새벽 별로써 재림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낸다. 이 세상 모든 물건은 하나님 영광을 위한 도구다. 세상의 구성요소는 하나님 말씀이다.
▣ 스와타라 호의 금성통과 여정 ▣
1874년 12월 30일자 뉴욕타임스 1면
1874년 12월 30일자 뉴욕 타임스 1면
태극기가 탄생한 스와타라 호는 금성의 태양면 통과를 관측하기 위해 건조된 전함이었다.(🔗) 1874년 5월 11일 뉴욕 브루클린 해군 조선소에서 취역한 스와타라 호는 6월 8일 총 5개 천문학자 팀을 대동하고 뉴질랜드로 출발했다. 참고로 스와타라 호 안에서 태극기가 탄생한 1882년에는 21세기 직전 마지막 금성통과가 발생했다. 20세기에는 금성통과가 없었다. 그리고 미국이 스와타라 호 안에서 제작된 태극기를 세상에 공개한 2004년에는 21세기 첫 번째 금성통과가 발생했다.


전후 평화를 지탱해온 두 개 축이 있다. 첫째는 미국이 주도한 세계 무역 증대다.

“우리는 세계 무역 장벽을 낮추고 그 규모를 늘리기 위한 우리의 계획을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경제적 복구와 평화 자체는 세계 무역 증대에 달려 있습니다.”
※3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선서 중(1949.01.20)

둘째는 미국이 서명한 휴전선이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은 수천 마일 밖에 위치한 작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곳 상황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곳 위험이 우리 안보와 세계 평화에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33대 미국 대통령 한국전 담화 중(1950.07.19)
※대국민 담화를 며칠 앞둔 1950년 7월 14일 트루먼 대통령은 빌리 그레이엄 목사를 백악관으로 초청했다. 이 만남에서 그레이엄 목사는 한국전 참전 당위성을 설파했다. 대화가 끝나갈 무렵 그레이엄 목사는 트루먼 대통령 신앙에 대해서 질문했다. 트루먼은 마태복음 7장 산상수훈과 황금률에 기초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대답했다. 그레이엄 목사는 대통령을 위해 기도를 드릴 수 있냐고 물었고 트루먼은 좋은 생각이라고 대답했다. 빌리 그레이엄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였으며 미국의 목사(AMERICA’S PASTOR)로 불리웠다.🔗

세계 무역 중심은 달러다. 달러는 1971년 8월 15일 닉슨 쇼크를 통해 금본위제에서 신용화폐로 전환됐다. 달러 금리는 1970년대에 극심했던 인플레와 맞서기 위해 수직 상승했다. 신용화폐는 호황 때 금리가 상승하고 불황 때 하락한다. 핵심은 호황-불황이 반복되면서 금리가 점점 내려갔다는 사실이다. 연준이 새 호황기에 인상한 금리 폭은 이전 호황기 최고 금리를 밑도는 지점에서 제동이 걸렸다. 새 불황기에 인하한 금리 폭은 이전 불황기 최저 금리를 밑돌았다. 이것은 미국 경제 성장이 하락하고 있는 현실에서 불황을 수습하고 다시 경제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점점 더 많은 유동성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또한 신용에 기반한 유동성은 본질적으로 금리 상승에 취약함을 드러낸다. 이 같은 경제 순환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2008 금융위기다. 이 위기로 미국 금리는 2차 대전 이래 처음으로 제로가 됐다. 제로금리는 신용화폐가 최대치로 팽창할 수 있는 마지막 지점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2008 금융위기부터 코로나 사태까지 오랜 기간 움츠렸던 세계경제가 다시 호황을 맞이하게 되면 그 유동성 폭발이 2차 대전 이후 미국이 주도한 세계경제 마지막 순환 주기가 될 것이란 점이다. 제로금리가 낳은 유동성 폭발이 거품처럼 사그라들고 다시 불황이 찾아왔을 때 연준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조치는 또다시 금리를 제로로 수렴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2008 금융위기 이후 오랜 기간 경험해본 제로금리는 시시한 정책일 뿐이다. 나아가 터무니없이 높은 금리 수준이다. 과거 몇몇 국가가 시도한 마이너스 금리는 이치에 맞지도 않는 대증요법일 뿐이다. 제로금리가 고금리라면 비전통적 통화정책인 양적완화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미국 경제는 만성 통화량 부족에 직면하게 된다. 미국은 과도한 적자 무역을 용납하지 않는 경제 체제로 전환되며 세계 무역 장벽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미국은 여전히 세계 1위이지만 세계 질서를 규정하고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가 아니다. 단지 사활적 이해관계가 걸린 지역에서 더 거칠게 싸우는 디펜딩 챔피언에 불과하다. 『창세기 바벨탑이 건설된 시날 평지처럼』 세계를 평평하게 만든 트루먼 독트린은 역사 뒤안길로 사라진다. 이것은 전후 평화를 지탱해온 두 개 기둥 중 하나가 붕괴된 것이다.

“만일 우리 지도력이 흔들린다면, 세계 평화는 위험에 빠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반드시 이 나라 안녕까지 위태롭게 할 것입니다.”
※트루먼 독트린(1947.03.12) – 트루먼 독트린은 미국 외교 정책이 1823년 발표한 먼로주의(고립주의)를 탈피하고 적극적으로 세계 질서에 개입하겠다는 선언이다. 트루먼 독트린은 냉전 승리 초석으로 평가받는 중요한 선언이다. 21세기 자유 시장경제 체제는 트루먼 독트린이 낳은 부산물 중 하나다.

미국 대통령 국장
※미국 대통령 국장(1945.10.25) – 트루먼 대통령은 1945년 10월 25일 행정명령 9646호를 통해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국장을 공식화했다.🔗 트루먼은 대통령 국장 디자인에 깊이 관여했다. 그는 별은 몇 개로 해야 좋을지 독수리 머리는 왼쪽과 오른쪽 중 어느 방향을 향해야 좋을지 등을 직접 검토했다. 미국 대통령 국장에서 독수리가 쥔 올리브는 대통령이 가진 평화 권한을 화살은 전쟁 권한을 의미한다. 미국 대통령이 원하는 것은 화살(전쟁)을 꺼내지 않는 것이다. 올리브(평화)로 세계 질서를 수호하는 것이다. 1945년부터 1953년까지 33대 미 대통령직을 수행한 해리 S. 트루먼은 독수리 머리가 기존 국장과 달리 화살이 아닌 올리브 쪽을 바라보고 있는 최종 도안에 매우 흡족해했다.🔗 그리고 1789년 설립된 미국 전쟁부가 해체되고 국방부가(⬠) 공식 출범했다.

또한 대한민국과 평양정권은 공존할 수 없으며 둘 중 하나는 한반도에서 사라져야 할 운명이다. 남북회담에서 태극기 배지를 단 남측 대표와 살인마 흉상 배지를 단 북측 대표는 그들이 알카에다와 같은 반국가 패륜 세력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목사와 접촉한 자를 공개총살하고 그들 일가를 지방 게토와 수용소로 내쫓는 평양정권은 세계가 공인한 반인륜 범죄 집단이다. 평양은 6.25사변 이후 끊임없는 도발을 자행하며 정전협정을 발톱 때만도 못한 취급했다. 새로운 평양 수괴는 2013년 3월 11일 마침내 정전협정 백지화라는 상징적 조치를 취했다. 2017년 11월 29일에는 핵무장 완료를 대외에 선언했다. 2018년 4월 27일 평양 수괴는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역사상 처음으로 판문점 경계선을 유유히 걸어 내려와 남침을 했다. 이듬해 6월 30일과 7월 16일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대통령이 역사상 처음으로 판문점에 방문했다. 코비드-19 셧다운 사태 직전에 이토록 중요한 인물들이 불과 1년 사이에 판문점을 다녀간 것은 예사로운 사건이 아니다. 이것은 휴전선에 근본적 변화가 발생했음을 알리는 적색경보다. 이 변화 중심이 2012년 6월 6일 이후 불과 4년 만에 네 차례 핵실험을 자행한 새로운 평양 수괴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장차 세계 경제가 쇠락하면 평양정권은 민심을 잃게 되며 대남 도발 유혹을 받게 된다. 미중 분쟁과 국제정치 파열음은 핵 억제력을 확보한 평양 수괴에게 대담한 행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다. 반인륜 범죄 집단 수괴가 가야 할 길은 진정성도 없는 선언 따위를 지껄이는 외교 무대가 아니다. 그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서 엘리 아들을 반드시 죽이고 멸절하기 위해 그들이 죄를 짓도록 방임하신 것처럼』 일방적으로 선언한 정전협정 백지화를 현실화시키는 것뿐이다. 이것은 전후 평화를 지탱해온 두 개 기둥 중 나머지 하나도 붕괴된 것이다. 따라서 미국에 의존한 21세기 질서는 해체되며 세계는 침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세상은 계시록의 인봉을 떼시는 예수 그리스도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6:3~4
[어린 양이]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세계질서 몰락의 서막

Revelation 6:3~4
When the Lamb opened the second seal, I heard the second living creature say, “Come!” Then another horse came out, a fiery red one. Its rider was given power to take peace from the earth and to make people kill each other. To him was given a large sword. – NIV 2011

국제연합군 총사령관을 일방으로 하고
제로금리 유엔
미국 기준금리 역사
2012.06.06조선 소년단 창립 66주년
2013.02.12평양 3차 핵실험
2013.03.11"정전 협정 백지화" 선언
2016.01.06평양 4차 핵실험
2016.09.09평양 5차 핵실험
2017.09.03평양 6차 핵실험
2017.11.29"국가 핵무력 완성" 선언
▣ 판 문 점 ▣
2018.04.272019.06.302019.07.16
대한민국미합중국이스라엘
언제 폭발할지 모를 화산 분화구
※코비드-19 사태 직전인 2018-2019년은 전 세계가 판문점을 주목했던 시기였다. 이 무렵 제10대 이스라엘 대통령은 이스라엘 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판문점에 방문했다. 그는 이곳을 “언제 폭발할지 모를 화산 분화구”로 평가했다.🔗 그리고 다음 목적지인 여의도 순복음 교회로 향했다.

1972년 여름 소련 대외 무역부 장관과 국영 곡물 대리 사장은 워싱턴 D.C. 매디슨 호텔에서 미국 정부 관계자와 대규모 곡물 수입 계약을 논의했다. 동석했던 카길과 콘티넨탈 그레인 사장은 뉴욕 타임스 인터뷰에서 소련이 협상 첫날 옥수수와 보리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고 밀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련은 사료용 곡물에 대한 미국 정부 수출 할당량이 주식인 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너무 낮다고 주장하며 할당량 조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밀 할당량은 흥정하지 않았다. 당시 미국은 소련 작황 정보가 전혀 없었고 농무부 장관은 이 계약이 사료 등 수입 목적을 위한 통상적 비즈니스라고 판단했다. 소련을 길들일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한 닉슨 대통령은 약 3년 동안 정해진 한도 내에서 대소련 곡물 수출을 승인했다. 그 즉시 소련은 미국 곡물 메이저가 위치한 뉴욕과 미니애폴리스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밀을 현금 구입했다. 소련은 3주 만에 미 정부 할당량을 소진했다. 이것은 당시 미국 1년 밀 생산량 25%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었다. 시카고 상품 거래소는 크게 동요했고 곡물 가격은 1년 동안 역대 최고 가격을 경신하며 폭등했다. 미국 언론은 소련이 사실상 미국 국민 세금으로 식량을 헐값에 훔쳐 갔다고 비난했다. 그 후 40여 년이 흐른 2017년경 냉전시대부터 곡물 순수입국이었던 러시아는 세계 최대 밀 수출국 자리에 등극했다. 곡물 수출은 오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외화를 러시아에 가져다주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러시아 시베리아 북부 지역은 과거 농사에 부적합했던 지역이 기후 온난화에 힘입어 빠르게 옥토로 변하고 있다. 곡물 생산성에 악영향을 주는 기후 온난화가 러시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현상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중기적 기간(50-100년)에 한정할 경우 과학적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러시아 정부는 곡물 수출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현 수준보다 3배 많은 1억 5천만 톤을 매년 세계에 수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곡물 수입국인 한국과 일본이 매년 수입하는 밀은 사료를 포함해 각각 350만 톤과 600만 톤 정도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비참에 가까운 여건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식량은 충분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질병의 희생자들입니다. 그들의 경제적 생활은 원시적이고 정체되어 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인류는 이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3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선서 중(1949.01.20)

※영국 국기(게오르기우스 십자가) – 성 게오르기우스는 초기 기독교에 큰 영향을 끼친 성인이다. 러시아 국장🔗도 게오르기우스다. 국장은 나라 상징으로써 각국은 여권 앞면에 국장을 새겨 넣는다. 코카서스에 위치한 조지아(그루지아)도 게오르기우스를 의미한다. 게오르기우스는 영어로 조지(George)다. 조지는 땅을 뜻하는 geo와 일하다를 뜻하는 org가 합성된 단어로써 농부를 의미한다.

농업은 하나님께서 첫 사람에게 부여한 노동 근본이다. 농업은 인류 역사 내내 가장 중요한 산업이었다. 2차 대전 이후 농업 생산성은 극대화됐다. 사상 처음으로 농사가 하찮은 일로 전락했다. 20세기 선진국 경제에서 농업 비중은 대략 80%에서 5% 이하로 하락했다. 1차 산업인 농업이 정복되자 2,3차 산업은 꽃을 피웠다. 농업 비중이 비약적으로 하락한 것은 2,3차 산업 뿌리가 농업에 있음을 역설한다. 화폐라는 개념은 잉여 농산물에서 태동했다. 21세기 첨단 금융 모태도 19세기에 설립된 시카고 상품 거래소 농산물 선물(Futures)거래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대다수 직업은 값싼 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없다면 아무 쓸모가 없다. 마찬가지로 21세기 문명은 거대한 듯 보이나 실상은 사람 영혼을 파괴하는 쓰레기로 가득한 허상일 뿐이다. 이 허상은 농업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연기처럼 사라진다. 그 중대한 문제는 장차 이 세상이 직면하게 될 식량 가격 폭등이다. 이 폭등은 2008 애그플레이션처럼 실제로는 곡물 재고가 충분했지만 과도한 유동성으로 가격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것은 2차 대전 이후 인류가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식량 부족 사태다. 이 사태는 1차 산업을 담보로 이룩한 모든 산업에 대한 사망선고다. 세계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남발한 신용화폐가 휴지로 전락했다는 선언이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아직 이 세상에는 옥수수를 먹는 8억 마리 돼지와 세계 인구 80억 명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6:5~6
[어린 양이]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돌아올 수 없는 징검다리
※저울(SCALES, 스케일스) – 성경에서 저울은 하나님 공의를 묘사할 때 자주 사용된다. 욥은 자신에게 임한 괴로움이 하나님 저울에 달려지기를 원했다.(욥 6:2) 위 구절도 마찬가지다. 하나님 보좌 앞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은 이 세상 그 누구도 왜곡할 수 없는 절대 가치다. 반인륜적 문화와 유물론에 오염된 이 세대가 마땅히 지불해야 할 대가다.

Revelation 6:5~6
When the Lamb opened the third seal, I heard the third living creature say, “Come!”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black horse! Its rider was holding a pair of scales in his hand. Then I heard what sounded like a voice among the four living creatures, saying, “Two pounds of wheat for a day’s wages, and six pounds of barley for a day’s wages, and do not damage the oil and the wine!” – NIV 2011

검은 말이 초래할 식량 부족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알 수 없다. 저자는 그 도화선을 세계 최대 밀 수출국인 러시아로 추정하고 있다. 러시아산 밀은 흑해에서 선적되기 때문이다. 러시아 최대 곡물 생산지는 흑해와 인접한 우크라이나 동부 일대다. 그래서 러시아-우크라이나 밀은 국제 곡물 시장에서 흑해 밀(Black Sea Wheat)로 통칭된다. 2014년 크림반도 분쟁은 흑해 항구를 긴장시켰고 밀 선물 가격은 급등했다. 러시아는 곡물 수급이 조금이라도 불안할 경우 수출 금지를 하는 나라로 악명 높다. 그래서 검은 말은 흑해에서 들려오는 『작은 음성』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이다. 코비드-19 초기에 전 세계 모든 나라가 동시에 마스크를 쓰게 될 미래를 상상한 사람은 없었다. 마찬가지로 식량 부족은 대중이 인지할 수 없는 흑해발 작은 뉴스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세계를 집어삼킬 것이다. 이 사태가 초래할 사회 붕괴와 국제정치 분쟁은 일일이 나열할 필요가 없다. 전제주의와 테러리즘은 증오와 궁핍을 먹고 자라기 때문이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파키스탄 정부를 전복하거나 또는 그들 사상에 동조하는 군부 인사를 이용해 핵 프로그램을 접수하는 것은 이미 수많은 전문가가 경고한 시나리오다.

그러나 이 사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지역은 중국이다. 세계 최대 곡물 소비국인 중국은 서서히 곡물 순수입국으로 전환되고 있다. 중국 농업은 여타 선진국처럼 빠르게 쇠퇴하고 있다. 동시에 세계 곡물 생산량은 해마다 증대되고 있다. 국제 곡물 가격은 장기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무를 예정이다. 값싼 농산물은 중국이 농업 쇠퇴를 방관하고 부족한 곡물을 외부 세계에 의존하게 만든다. 따라서 국제 곡물 시장에서 중국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비약적으로 상승하게 된다. 장차 식량 위기가 도래하면 미국과 주요 곡물 수출국들은 대중국 곡물 엠바고를 발동하지 않을 수 없다. 중국 수요는 위태로운 식량 재고를 순식간에 잠식할 슈퍼 블랙홀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돼지 50%를 소비하는 중국은 아무리 많은 돈을 지불해도 수요를 충족할 곡물을 확보할 수 없다. 중국 인구 6억 명이 한 달에 20만 원도 못 버는 현실은 1933년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집단 아사를 떠올리게 한다. 중국인들은 그들 몰락 원인을 원흉으로 여기는 미국에서 찾으려 들것이다. 중국 공산당은 미국에 군사 도발을 감행해야 할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다고 믿을 것이다. 세계는 또다시 계시록의 인봉을 떼시는 예수 그리스도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6:7~8
[어린 양이]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마지막 네 번째 말 · 종말시대 성취(사망선고)
※이 세상에는 색깔 이름을 가진 네 바다가 있다. 그것은 백해(White Sea), 홍해(Red Sea), 흑해(Black Sea), 황해(Yellow Sea)다. 마찬가지로 계시록에는 네 마리 말이 나타난다. 그것은 흰 말, 붉은 말, 검은 말, 청황 말이다. 이 말들은 종말시대다.

Revelation 6:7~8
When the Lamb opened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living creature say, “Come!”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pale horse! Its rider was named Death, and Hades was following close behind him. They were given power over a fourth of the earth to kill by sword, famine and plague, and by the wild beasts of the earth. – NIV 2011

2017년 12월 7일자 볼티모어 더 선 1면※2017년 12월 7일자 볼티모어 더 선 1면
※트럼프 행정부 역사상 처음으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격상
※미국 메릴랜드 주 말산업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시장으로 급부상

저자는 대한민국 제헌국회 선거를 하루 뒤로 물러가게 만든 1948 금환일식을 통해 대한민국 시간표가 땅이 아닌 하늘에 속해 있음을 이미 드러낸 바 있다. 제헌국회가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 고백으로 개막된 것은 이것을 확증한다. 38선을 안고 태어난 대한민국 정체성은 분단이고 목표는 통일이다. 제헌국회 개원 기도를 관통하는 큰 흐름도 남북통일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었다. 대한민국을 향한 하나님 시간표는 통일인 것이다.

■제헌국회 개원 · 1948.05.31(월)
이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중략) 이로부터 남북이 둘로 갈리어진 이 민족의 어려운 고통과 수치를 신원하여 주시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같이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기를 기도하나이다. (중략) 이 모든 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받들어 기도하나이다. 아멘.
※제헌헌법 제4조 –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우리나라 국호는 1948년 7월 1일 제헌국회 제22차 회의에서 『대한민국』으로 확정됐다. 이것은 앞서 개최된 헌법기초위원회 표결 결과(대한민국 17표, 고려공화국 7표, 조선공화국 2표, 한국 1표)에 의거한 것이다. 1948년 7월 1일 국호를 확정한 제헌국회는 7월 17일 헌법을 공포했고 7월 20일 초대 대통령을 선출함으로써 정부를 구성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대한민국은 국호와 헌법과 대통령도 없을 때 바꿔 말하자면 태어나기도 전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린 유일한 나라다.

그렇다면 하나님 시간표에 속한 통일은 대체 무엇인가? 저자는 통일이 땅의 관점에서 생존이지만 하늘의 관점에서는 모든 것이 무너지는 세상 끝에 임할 하나님 정의라고 밝힌 바 있다. 『모든 것이 무너지는 세상 끝』은 계시록 7개 인봉 중 앞서 본 처음 4개 인봉(흰 말, 붉은 말, 검은 말, 청황 말) 종말시대다. 『세상 끝에 임할 하나님 정의』는 종말시대가 모두 성취된 직후 이 땅에 실현될 계시록 5번째 인봉이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을 탄핵시킨 최순실 사태에 말 탄 자가 나타난 것은 기도로 탄생한 대한민국 헌법을 종말시대에 수호하고 통일을 이루시겠다는 하나님 선언이다.

요한계시록 6:9~11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물망초(Forget-Me-Not) –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유래한 물망초는 아르메니아 대학살 추념 상징이다.🔗 1915년 오스만 제국은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수백만을 학살했다. 아르메니아는 주후 301년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국교로 채택한 나라다.

Revelation 6:9~11
When he opened the fifth seal, I saw under the altar the souls of those who had been slain because of the word of God and the testimony they had maintained. They called out in a loud voice, “How long, Sovereign Lord, holy and true, until you judge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and avenge our blood?” Then each of them was given a white robe, and they were told to wait a little longer, until the full number of their fellow servants, their brothers and sisters, were killed just as they had been. – NIV 2011

1948 05 142012 06 06
Α2 3 4 0 0Ω
2012년 6월 6일 금성통과 진행 미국 항공 우주국
◍ 21세기 마지막 금성의 태양면 통과 ◍
1234
첫째 인둘째 인셋째 인넷째 인
요 한 계 시 록   10 장
여 명금 제 단 네 뿔일 출
56
다섯째 인여섯째 인
◉ ◉ ◉ ◉ ◉ ◉ ◉
※계시록은 7개 인봉으로 구성된 책이다. 그러나 마지막 일곱째 인봉은 해석될 수 없다. 일곱째 인봉은 사람이 범접할 수 없는 지극히 높은 인봉이기 때문이다. 계시록은 일곱째 인봉이 선언되기 전에 모두 다 드러났다. 저자는 일곱째 인봉에 대한 언급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이 세상이 일곱째 인봉을 뭐라고 주장하든 반박하지 않고 끝까지 침묵할 것이다. 정말로 소중한 것은 함부로 지껄이지 않는 법이다.(계시록 8:1)


계시록 다섯째 교회는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교회다.

요한계시록 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사데는 남은 자, 남은 물건을 뜻한다. 리디아 왕국 수도였던 사데는 세계 최초 금화를 주조한 곳이다. 금본위제 탄생지가 사데다. 미국 달러를 기축 통화로 한 브레튼 우즈 체제는 금 1온스를 35달러로 고정시킨 것이다. 35는 5번째 오각수다.

Revelation 3:1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Sardis write: These are the words of him who holds the seven spirits of God and the seven stars. I know your deeds; you have a reputation of being alive, but you are dead. – NIV 2011

다섯째 인은 사망선고 받은 교회와 세상을 향한 모든 성도 기도다.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을 적시게 될 피다.

요한계시록 8:3~4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구약시대 속죄제는 제사장이 제단 네 모퉁이 뿔에 희생제물 피를 발랐다.(레위기 4장)

Revelation 8:3~4
Another angel, who had a golden censer, came and stood at the altar. He was given much incense to offer, with the prayers of all God’s people, on the golden altar in front of the throne. The smoke of the incense, together with the prayers of God’s people, went up before God from the angel’s hand. – NIV 2011

그들이 그곳에서 흘린 피는 모든 것이 무너지는 세상 끝에 임할 하나님 정의(צדק)다. 멜기세덱(מלכי-צדק)이다.

히브리서 5:8~11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 설명하기 어려우니라
※멜기세덱은 정의의 왕이다. 세덱(צדק)은 정의 또는 목성이란 뜻이다. 목성은 태양계 5번째 행성이다.

Hebrews 5:8~11
Son though he was, he learned obedience from what he suffered and, once made perfect, he became the source of eternal salvation for all who obey him and was designated by God to be high priest in the order of Melchizedek. We have much to say about this, but it is hard to make it clear to you because you no longer try to understand. – NIV 2011

그들 죽음은 이 세상을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책망할 것이다. 천사장 미가엘은 그들이 그곳에서 흘린 피를 통해 심판의 최후 나팔을 완성시킬 것이다.

요한복음 16:8~12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심판은 히브리어로 단(דָּן)이다. 단은 이스라엘(야곱) 5번째 아들 이름이다. 『단(דָּן)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로다(דִּין) – 창 49:16』

John 16:8~12
When he comes, he will prove the world to be in the wrong about sin and righteousness and judgment: about sin, because people do not believe in me; about righteousness,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 where you can see me no longer; and about judgment, because the prince of this world now stands condemned. “I have much more to say to you, more than you can now bear. – NIV 2011

무화과나무는 그들 죽음을 통해 설익은 열매를 땅에 떨어뜨릴 준비를 끝마치게 될 것이다. 전 세계 모든 민족과 대통령은 그들이 흘린 피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영광을 볼 준비를 끝마치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6: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설익은 열매(올륀도스, ὄλυνθος) – 성경에서 1회 사용된 올륀도스는 익지 않은 무화과다. 겨울에 자라 좀처럼 익지 못하고 봄에 떨어지는 무화과다. 이것은 지극히 높고 거룩한 비유다.

Revelation 6:13
and the stars in the sky fell to earth, as figs drop from a fig tree when shaken by a strong wind. – NIV 2011

그들이 그곳에서 성취할 이 모든 일은 100년 전 미국 선교사들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칭했던 평양에서 예비된다. 여자가 음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더러운 광고판 하나 용납되지 않을 한반도 이북이다. 바로 이곳이 모든 것이 무너지는 세상 끝에 전 세계 모든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이 세상을 정죄하게 될 그라운드 제로다. 세계는 잠시 동안 전쟁을 멈추고 이 광야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놀라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10:1~4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일곱 우레 – 하나님께서 기록을 금지한 음성

Revelation 10:1~4
Then I saw another mighty angel coming down from heaven. He was robed in a cloud, with a rainbow above his head; his face was like the sun, and his legs were like fiery pillars. He was holding a little scroll, which lay open in his hand. He planted his right foot on the sea and his left foot on the land, and he gave a loud shout like the roar of a lion. When he shouted, the voices of the seven thunders spoke. And when the seven thunders spoke, I was about to write; but I heard a voice from heaven say, “Seal up what the seven thunders have said and do not write it down.” – NIV 2011

그 라 운 드 제 로
공허한 땅충만한 땅
② ① ⑥⭅ ⭆③ ④ ③
마지막 철근 기둥(1001-B)
KOREA

국기탄생1882-05-14스 와 타 라 호
임시정부1919-04-11임시 헌장 7조
제헌국회1948-05-31국회개원 기도
정부수립1948-08-15예루살렘 멸망
금성통과2012-06-06광명한 새벽별
▣ 예루살렘 멸망(1948.08.15) ▣
1948년 8월 16일자 뉴욕타임스 7면
1948년 8월 16일자 뉴욕 타임스 7면
※삼일운동으로 탄생한 대한민국 임시헌장 전문은 대한민국을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기초”로 선언했다. 제7조는 대한민국이 “하나님 의사에 의하여 건국한 정신을 세계에 발휘하여 인류 평화에 공헌하기 위해 국제연맹에 가입한다”고 선언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1948년 8월 15일은 예루살렘 멸망 기념일인 티샤베아브(5708년 아브월 10일)다. 이것은 이스라엘 독립 후 맞은 첫 번째 티샤베아브다. 티샤베아브는 아브월 9일이란 뜻이다. 그러나 안식일과 충돌할 경우 아브월 10일이 티샤베아브가 된다. 대한민국은 이스라엘과 같은 해에 그것도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멸망을 기념하며 금식하는 바로 그날 세계에 선언된 것이다. 대한민국이 유대인을 대신해 복음을 받은 이방 그리스도교 문명 마침표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는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고 그 나라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고 예언하셨기 때문이다.(마태복음 21:43)

새벽 별 전주곡
■ ■ ■ ■

이 모든 글의 주제는 계시록 첫째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 승리다.

요한계시록 5: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Revelation 5:5
Then one of the elders said to me, “Do not weep! See, the Lion of the tribe of Judah, the Root of David, has triumphed. He is able to open the scroll and its seven seals.” – NIV 2011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 2012년 6월 6일 금성통과

※1948 05 14 – 다윗 별
※2012 06 06 – 새벽 별
※이스라엘 독립 23400일 차, 루마니아 흑해

다윗의 뿌리가 이기셨고 그 일곱 인 중 첫째가 떼어졌다. 그날은 21세기 마지막 금성통과가 일어난 2012년 6월 6일이다.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교회(엑끌레시아, ἐκκλησία) – 교회(Church)로 번역된 엑끌레시아는 『부름받은 사람들』 곧 모임(Assembly)이란 뜻이다. 계시록에서 교회라는 단어는 일곱 교회에 보내는 서신(2-3장) 이후 이곳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됐다. 이 같은 용법은 계시록 22장 16절이 교회들에게 가지는 중대성을 드러낸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교회가 언급된 마지막 순간에 자신을 광명한 새벽 별로 확증하셨다.
※다윗의 뿌리는 사망을 멸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강림하신 그리스도 인성을 드러낸다. 광명한 새벽 별은 사망을 멸하고 승천하신 그리스도 신성을 드러낸다.

Revelation 22:16
“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give you this testimony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Morning Star.” – NIV 2011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예표인 다윗 왕 탄생을 한 별로 예언하셨다.민수기 24:17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초림을 축복하기 위해 한 별을 동방 박사들에게 보이셨다.마태복음 2:2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재림을 예고하기 위해 태양을 가로지르며 온 세상에 보여진 한 별을 예비해 두셨다.

민수기 24:17
내가 그를 보아도 이 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야곱은 이스라엘 12지파 시조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주신 새로운 이름이다.

Numbers 24:17
I see him, but not now; I behold him, but not near. A star will come out of Jacob; a scepter will rise out of Israel. He will crush the foreheads of Moab, the skulls of all the people of Sheth. – NIV 2011

새벽녘 밝게 빛나는 금성은 긴긴 어둠이 끝나고 아침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확실한 신호다. 2012 금성의 태양면 통과는 사탄이 지배하던 옛 시대가 물러가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시는 새 시대가 임박했음을 선언한 확실한 징조다.

베드로후서 1:19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2 Peter 1:19
We also have the prophetic message as something completely reliable, and you will do well to pay attention to it, as to a light shining in a dark place, until the day dawns and the morning star rises in your hearts. – NIV 2011

23400일은 성경 1년인 360일 기준으로 65년이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예수 그리스도 재림을 예언했다.유다서 1:14 역사상 처음으로 죽지 않고 승천한 에녹은 천국 백성 예표다. 그가 65세에 낳은 므두셀라는 종말 시간표다. 대홍수 심판은 므두셀라가 죽은 해에 임했다. 그가 탄생한 날 종말이 시작됐다. 그가 탄생한 후 하나님과 동행한 자가 있었다. 이 모든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2012년 6월 6일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한다.

2021년 9월 11일 토요일
-9년 전 우연히 여명을 알리는 샛별을 보고 나서-

요한계시록 2:26~29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성령(쁘뉴마, πνεῦμα) –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

Revelation 2:26~29
To the one who is victorious and does my will to the end, I will give authority over the nations— that one ‘will rule them with an iron scepter and will dash them to pieces like pottery’—just as I have received authority from my Father. I will also give that one the morning star. Whoever has ears, let them hear what the Spirit says to the churches. – NIV 2011

※BC 2614년 5월 18일 대홍수 직전 마지막 금성통과
※셈 탄생을 찬양하는 하늘 전주곡
※금성통과를 땅에서 바라보면 경로가 휘어져 보이게 된다. 지구가 운동(공전, 자전)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