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6일 종말시대가 열렸다.
점진적 계시 : 계시록은 7개 인으로 봉인됐다. 봉인된 책은 모든 인이 떼어져야만 비로소 완전하게 펼쳐진다. 부분적으로 열린 책은 온전히 해석될 수 없다. 계시록에 담긴 심판과 구원은 각 인이 떼어질 때마다 점진적으로 드러난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계산 방법
Astronomical Algorithms, 1991
Explanatory Supplement, 1974
2. 태양-금성 위치
파리 천문대 천체력 「VSOP87」
3. 천문 계산
프레드 에스페낙 (Fred Espenak)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오직 이스라엘과 영원한 언약을 맺었다. 이 언약은 다윗 자손인 그리스도가 성취할 확실한 은혜다.
확실한 은혜 : 하나님이 거저 주신 은혜다. 그리스도 피로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은 것을 말한다. 이 은혜는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주후 30년,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를 로마군에게 넘겨 십자가에 못 박게 했다.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리스도 되심 :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 하늘로 올라가신 것,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것, 마지막 날 세상을 심판하러 오시는 것을 말한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주후 66년, 제1차 유대-로마 전쟁이 터졌다. 로마 식민 정책에 분노한 유대 민족주의 세력이 반란을 일으켰다. 이들은 예루살렘에 주둔한 로마군을 궤멸시키고 성전을 장악했다. 네로 황제는 베스파시아누스를 진압군 사령관으로 임명했다. 그는 6만 명이 넘는 병력을 이끌고 유대로 진군했다. 전쟁이 한창이던 주후 68년, 네로 황제가 자살했다.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 상황을 지켜보며 잠시 전투를 중단했다. 네로 후임자인 갈바와 오토는 즉위한 지 수개월 만에 살해당했다. 뒤이어 황제가 된 비텔리우스도 인기가 없었다. 도나우 군단이 반기를 들고 베스파시아누스를 황제로 지지했다. 주후 69년, 베스파시아누스는 내전을 끝내고 황제로 등극했다. 유대-로마 전쟁도 재개됐다. 베스파시아누스 아들인 티투스가 지휘를 맡았다. 로마군은 예루살렘을 포위한 후 공성 무기와 토산 쌓기로 삼중 성벽을 하나씩 돌파해 나갔다. 주후 70년 8월, 유대교 성전은 불에 타서 재가 됐다. 티투스는 로마 수호신 주피터에게 예루살렘을 제물로 바쳤다.
예루살렘 지배권 : 로마 제국 → 비잔티움 제국 → 아랍 칼리프국 → 십자군 국가 → 아이유브 왕조 → 맘루크 왕조 → 오스만 제국 → 대영 제국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주후 313년, 콘스탄티누스 로마 황제는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했다. 교회는 로마 대화재(AD 64) 이래 수 세기 동안 정치 희생양이 되어왔다. 주후 325년, 콘스탄티누스는 교회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니케아 공의회를 소집했다. 이 종교회의에서 기독교 핵심 교리가 확립됐다. 콘스탄티누스는 예수님을 피조물로 여기는 아리우스파를 이단으로 정죄했다. 또한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라는 삼위일체 교리를 정통으로 인정했다. 교회사 아버지인 에우세비우스는 저서 《콘스탄티누스 찬가》에서 로마 황제를 기독교 수호자로 찬양했다. 초대교회는 기독교 제국이 됐다. 주후 476년, 로마는 야만족 침략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야만족은 기독교로 개종했다. 고트족, 반달족, 프랑크족에 이어 앵글로색슨족, 슬라브족, 노르만족에 이르기까지 전 유럽에 교회가 뿌리내렸다. 기독교 문명은 로마에서 미국까지 이어졌다. 서구는 2차 대전으로 몰락했다. 이 전쟁으로 수백만 유대인이 희생됐다. 종전 직후인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이 독립했다.
다비드 벤구리온 총리가 이스라엘 독립 선언 당시 인용한 구절이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현대 이스라엘 국기에는 육각별이 새겨졌다. 이 별은 마겐 다비드로 불리며 다윗 방패를 의미한다. 다윗 방패가 그려진 깃발은 14세기 중반 체코 프라하에 거주하던 유대인 공동체에서 처음으로 사용했다. 다윗의 뿌리는 예수 그리스도다.
다윗은 이스라엘을 통일한 왕이다. 유다 지파 이새가 낳은 8번째 아들이다. 베들레헴에서 출생했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2012년 6월 6일은 이스라엘 독립 23400일이다. 이날 오전 7시 9분부터 오후 1시 49분까지 (한국 시각) 400분 동안 금성 태양면 통과가 발생했다. 금성은 어둠이 물러가고 여명이 밝아오는 순간, 동쪽 하늘에서 반짝이는 새벽별이다.
다윗의 뿌리는 이스라엘로 강림한 「그리스도 인성」을 드러낸다. 광명한 새벽별은 천국으로 승천한 「그리스도 신성」을 드러낸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면서 참 하나님이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다윗 별 : 다윗 방패를 의미
출처 : 이스라엘 국립 도서관 Ḻ
| 로마력 | Ẉ | 유대력 |
|---|---|---|
| 1948.05.14 | 이스라엘 | 5708.Iya.05 |
| 1 | ||
| 1948.05.15 | 2 | 5708.Iya.06 |
| 1948.05.16 | 3 | 5708.Iya.07 |
| 1948.05.17 | 4 | 5708.Iya.08 |
| 1948.05.18 | 5 | 5708.Iya.09 |
| 1948.05.19 | 6 | 5708.Iya.10 |
| 1948.05.20 | 7 | 5708.Iya.11 |
| 1948.05.21 | 8 | 5708.Iya.12 |
| 1948.05.22 | 9 | 5708.Iya.13 |
| 1948.05.23 | 10 | 5708.Iya.14 |
| 1948.05.24 | 11 | 5708.Iya.15 |
| 1948.05.25 | 12 | 5708.Iya.16 |
| 1948.05.26 | 13 | 5708.Iya.17 |
| 1948.05.27 | 14 | 5708.Iya.18 |
| 1948.05.28 | 15 | 5708.Iya.19 |
| 1948.05.29 | 16 | 5708.Iya.20 |
| 1948.05.30 | 17 | 5708.Iya.21 |
| 1948.05.31 | 18 | 5708.Iya.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05.20 | 23383 | 5772.Iya.28 |
| 2012.05.21 | 23384 | 5772.Iya.29 |
| 2012.05.22 | 23385 | 5772.Siv.01 |
| 2012.05.23 | 23386 | 5772.Siv.02 |
| 2012.05.24 | 23387 | 5772.Siv.03 |
| 2012.05.25 | 23388 | 5772.Siv.04 |
| 2012.05.26 | 23389 | 5772.Siv.05 |
| 2012.05.27 | 23390 | 5772.Siv.06 |
| 2012.05.28 | 23391 | 5772.Siv.07 |
| 2012.05.29 | 23392 | 5772.Siv.08 |
| 2012.05.30 | 23393 | 5772.Siv.09 |
| 2012.05.31 | 23394 | 5772.Siv.10 |
| 2012.06.01 | 23395 | 5772.Siv.11 |
| 2012.06.02 | 23396 | 5772.Siv.12 |
| 2012.06.03 | 23397 | 5772.Siv.13 |
| 2012.06.04 | 23398 | 5772.Siv.14 |
| 2012.06.05 | 23399 | 5772.Siv.15 |
| 2012.06.06 | 23400 | 5772.Siv.16 |
| 금성 통과 |
노아 600세 2월 17일 대홍수 심판이 땅에 임했다.
대홍수 심판은 모든 생물을 멸절했다. 노아와 일곱 식구만 생존했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노아 600세 7월 17일 방주가 아라랏 산에 걸렸다.
대홍수 과정은 낱낱이 기록됐다. 정확한 날짜는 역사성을 강조한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2월 17일부터 7월 17일까지, 곧 150일 동안 물이 차올랐다. 대홍수 이야기는 한 달을 30일, 한 해를 360일로 드러낸다. 이 계산법은 다니엘서와 계시록에도 나온다. 360일은 하나님 계시의 완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 체계를 반영한다. 2021년 11월 10일, 텔아비브 대학교 조나단 벤-도브 교수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 연구 논문 「고대 이스라엘의 360일 행정 연도」를 게재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고대 이스라엘 사회는 천체에 기초한 실제 달력과 한 해가 360일인 이론 달력이 공존했다.Ḻ
(가장 이상적인 수학적 1년 주기)
이론 달력은 일상생활에서는 쓰이지 않고, 행정 사무 등에서 시간 표시 수단으로 활용됐다. 예를 들어, 법적·행정적 조치가 공포되고 시행되는 정확한 날짜를 특정하거나, 어떤 날이 현시점에서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하는 목적으로 사용됐다. 이론 달력은 균일한 시간 흐름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성경이 한 해를 360일로 계산한 이유는 하나님 계시가 음력 29.53일, 양력 365.24일 같은 불균일한 시간에 얽매이지 않아야 했기 때문이다. 이 역법에 따르면 23400일은 65년이다.
에녹 향년(365년)은 공전 주기(365일)를 드러낸다. 그는 우주와 조화를 이루며 하나님과 동행했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유대력 월은 29일 또는 30일이다. 29일로 구성된 달은 부족함(하세르), 30일로 구성된 달은 완전함(말레)으로 분류된다. 만약 어떤 해에 8월(헤쉬반)과 9월(키슬렙)이 동시에 30일로 구성될 경우 이 해를 완전함(말레)으로 분류한다. 유대 사상에 의하면 완벽한 한 해는 30일이 12개로 구성된 360일이다.
고대 유대력은 각 달에 포함된 날 수가 고정되지 않았다. 달에 포함된 날이 29개인지 30개인지는 월말에 초승달이 발견되면 확정됐다. 즉, 현재 시점에서 100일 후가 몇 월 며칠인지 알 수 없었다. 불균일한 달력은 기간 계산에 적합하지 않다.
요한계시록 11:1-3
42개월 = 1260일 = 3년 반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하나님과 동행했다. 그는 역사상 처음으로 죽지 않고 하늘나라에 입성했다. 예수님이 다시 오면 성도들도 승천한다. 에녹은 「천국 백성의 예표」다.
행위와 노력에는 구원이 없다. 구원은 값없는 은혜이며 나의 의가 아닌 주의 의에서 나온다.(시 71:2)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므두셀라는 마트-셸라흐 합성어다. 마트는 사람을 뜻한다. 셸라흐는 던지는 무기를 뜻한다. 므두셀라는 「창 던지는 자」가 된다. 다른 해석도 있다. 므두셀라는 무트-샬라흐 합성어다. 무트는 죽음을 뜻한다. 샬라흐는 보내다를 뜻한다. 므두셀라는 「그의 죽음이 보내다」가 된다. 두 해석은 모두 예언적 의미를 가진다. 므두셀라가 나온 후에 심판이 예언됐다. 므두셀라가 죽은 해에 심판이 쏟아졌다.
므두셀라는 187세에 라멕을, 라멕은 182세에 노아를 낳았다. 그리고 노아 600세에 대홍수가 임했다. 누계는 969년이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그리스도 심판을 예언했다. 므두셀라는 역사상 가장 오래 산 사람이다. 그가 죽은 해에 대홍수가 임했다. 므두셀라 탄생은 「하나님의 종말 계시」다.
에녹은 예수 그리스도 초림 수 천년 전에 재림을 예언했다. 이 예언은 외경 에녹서를 인용했다.(주석)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유다서 1장 14-15절은 에녹서 제1권 1장 9절을 인용했다. 에녹서는 고대 이스라엘 사회에서 널리 읽힌 유대교 외경이다. 1947년 쿰란 동굴에서 발견된 사해문서(가장 오래된 성경 사본)에는 에녹서 11권이 포함되어 있었다. 에녹서는 고대 유대교 사회에서 유행한 사상과 문화를 반영하며, 특히 종말 신앙과 관련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본문은 타락한 천사와 부패한 인류, 천체 법칙과 해달별, 최후 심판과 부활, 하나님 계획과 심판 등으로 구성된다. 참고로 에티오피아 정교회는 에녹서를 정경으로 취급한다.
에녹서 영문판 전문 Ḻ
에녹서 제1권 1장 9절
보라, 그가 수많은 거룩한 자들과 함께 오시리니,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며, 악한 자들의 모든 불경건한 행위와 그들이 불경건하게 행한 모든 불경건함과 또 불경건한 죄인들이 그분을 거슬러 말한 모든 거친 말에 대하여 정죄하시리라
And behold! He cometh with ten thousand of His holy ones To execute judgment upon all, And to destroy all the ungodly: And to convict all flesh Of all the works of their ungodliness which they have ungodly committed, And of all the hard things which ungodly sinners have spoken against Him. (R. H. 찰스가 에티오피아어로 기록된 에녹서를 영문으로 번역)
초대교회 교부 아우구스티누스는 저서 《신국론》 제15권에서 인류 역사를 하나님 도성과 세속 도성 간 대립으로 해석했다. 그는 두 도성 출발점을 셋과 가인 계보에서 각각 찾았다. 창 4:26 셋 후손인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늘로 옮겨졌다. 그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도성에 입성했다. 반면,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인 후 하나님을 떠나 땅을 유리했다. 그는 정욕으로 쌓은 성을 아들 이름에서 따온 에녹(동명이인)으로 명명했다. 에녹성은 세속 도성 뿌리로서 창세기 바벨탑을 거쳐, 종국에는 계시록 바벨론으로 완성된다. 계 18:2 《신국론》에서 세속 도성은 결국 무너지고, 궁극적으로 하나님 도성만 영원히 서게 된다. 창세기 두 에녹은 인간이 자유의지로 선택한 두 길, 즉 신본주의와 인본주의 끝에 예정된 두 도성 원형이다.
에녹 : 하나님을 떠나 쌓은 첫 번째 성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 셋 후손 (향년) | 가인 후손 |
|---|---|
| 에노스 (905) | 에녹 |
| 게난 (910) | 이랏 |
| 마할랄렐 (895) | 므후야엘 |
| 야렛 (962) | 므두사엘 |
| 에녹 (365) | 라멕 |
| 므두셀라 (969) |
야발, 유발 두발가인, 나아마 |
| 라멕 (777) | |
| 노아 (950) | |
| 셈, 함, 야벳 | |
| 창세기 족보 (4장, 5장) | |
에녹은 영원한 생명을 드러냈다. 어린 양은 영원한 생명을 성취했다. 십자가로 이룬 영원한 생명은 성령 강림으로 사람들에게 효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성령이 강림한 날은 오순절이다. 바로 이날 신약시대 교회가 탄생했다. 이로써 7일 동안 만물을 창조한 성부, 성자, 성령은 인류 구원 계획을 끝마쳤다.
오순절(49+1) : 신약 오순절은 구약 칠칠절이다. 초실절을 기준으로 일곱 안식일(7×7) 다음 날이다.(레 23:15-16)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성령은 처음부터 물질세계와 함께 했다. 수면 위를 운행하며 창조 원동력이 됐다. 성령은 오순절 강림으로 사람들과 함께 했다. 온 땅을 누비며 모든 민족을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했다.
오순절 성령은 구약 39권, 신약 27권으로 드러난 하나님 계시 완성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행 2:17 오순절 성령은 구원과 심판이 모두 성취되는 말세를 열었다. 어린 양이 가진 일곱 뿔과 일곱 눈은 온 땅을 누비며 이 기쁜 소식을, 곧 종말을 선언했다.
일곱 뿔, 일곱 눈 : 하나님의 일곱 영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7개 속성 : 능력 (부) 지혜 힘 존귀 영광 찬송
요한계시록 7:12
7개 속성 : 찬송 영광 지혜 (감사) 존귀 능력 힘
| 로마력 | Ẉ | 유대력 | |
|---|---|---|---|
| 2012.06.06 | 금성 통과 | 5772.Siv.16 | |
| 1 | · | ||
| 2012.06.07 | 2 | · | 5772.Siv.17 |
| 2012.06.08 | 3 | · | 5772.Siv.18 |
| 2012.06.09 | 4 | · | 5772.Siv.19 |
| 2012.06.10 | 5 | · | 5772.Siv.20 |
| 2012.06.11 | 6 | · | 5772.Siv.21 |
| 2012.06.12 | 7 | · | 5772.Siv.22 |
| 2012.06.13 | 8 | · | 5772.Siv.23 |
| 2012.06.14 | 9 | · | 5772.Siv.24 |
| 2012.06.15 | 10 | · | 5772.Siv.2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03.25 | 어린 양 | 5773.Nis.14 | |
| 293 | 유월절 | ||
| 2013.03.26 | 294 | 무교절 | 5773.Nis.15 |
| 2013.03.27 | 295 | 1 | 5773.Nis.16 |
| 2013.03.28 | 296 | 2 | 5773.Nis.17 |
| 2013.03.29 | 297 | 3 | 5773.Nis.18 |
| 2013.03.30 | 298 | 4 | 5773.Nis.19 |
| 2013.03.31 | 299 | 5 | 5773.Nis.20 |
| 2013.04.01 | 300 | 6 | 5773.Nis.21 |
| 2013.04.02 | 301 | 7 | 5773.Nis.22 |
| 2013.04.03 | 302 | 8 | 5773.Nis.23 |
| 2013.04.04 | 303 | 9 | 5773.Nis.24 |
| 2013.04.05 | 304 | 10 | 5773.Nis.25 |
| 2013.04.06 | 305 | 11 | 5773.Nis.26 |
| 2013.04.07 | 306 | 12 | 5773.Nis.27 |
| 2013.04.08 | 307 | 13 | 5773.Nis.28 |
| 2013.04.09 | 308 | 14 | 5773.Nis.29 |
| 2013.04.10 | 309 | 15 | 5773.Nis.30 |
| 2013.04.11 | 310 | 16 | 5773.Iya.01 |
| 2013.04.12 | 311 | 17 | 5773.Iya.02 |
| 2013.04.13 | 312 | 18 | 5773.Iya.03 |
| 2013.04.14 | 313 | 19 | 5773.Iya.04 |
| 2013.04.15 | 314 | 20 | 5773.Iya.05 |
| 2013.04.16 | 315 | 21 | 5773.Iya.06 |
| 2013.04.17 | 316 | 22 | 5773.Iya.07 |
| 2013.04.18 | 317 | 23 | 5773.Iya.08 |
| 2013.04.19 | 318 | 24 | 5773.Iya.09 |
| 2013.04.20 | 319 | 25 | 5773.Iya.10 |
| 2013.04.21 | 320 | 26 | 5773.Iya.11 |
| 2013.04.22 | 321 | 27 | 5773.Iya.12 |
| 2013.04.23 | 322 | 28 | 5773.Iya.13 |
| 2013.04.24 | 323 | 29 | 5773.Iya.14 |
| 2013.04.25 | 324 | 30 | 5773.Iya.15 |
| 2013.04.26 | 325 | 31 | 5773.Iya.16 |
| 2013.04.27 | 326 | 32 | 5773.Iya.17 |
| 2013.04.28 | 327 | 33 | 5773.Iya.18 |
| 2013.04.29 | 328 | 34 | 5773.Iya.19 |
| 2013.04.30 | 329 | 35 | 5773.Iya.20 |
| 2013.05.01 | 330 | 36 | 5773.Iya.21 |
| 2013.05.02 | 331 | 37 | 5773.Iya.22 |
| 2013.05.03 | 332 | 38 | 5773.Iya.23 |
| 2013.05.04 | 333 | 39 | 5773.Iya.24 |
| 2013.05.05 | 334 | 40 | 5773.Iya.25 |
| 2013.05.06 | 335 | 41 | 5773.Iya.26 |
| 2013.05.07 | 336 | 42 | 5773.Iya.27 |
| 2013.05.08 | 337 | 43 | 5773.Iya.28 |
| 2013.05.09 | 338 | 44 | 5773.Iya.29 |
| 2013.05.10 | 339 | 45 | 5773.Siv.01 |
| 2013.05.11 | 340 | 46 | 5773.Siv.02 |
| 2013.05.12 | 341 | 47 | 5773.Siv.03 |
| 2013.05.13 | 342 | 48 | 5773.Siv.04 |
| 2013.05.14 | 343 | 49 | 5773.Siv.05 5773.Siv.06 |
| 7×7×7 | |||
케플러-76b|외계 행성2013년 5월, 텔아비브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지구에서 약 2,000광년 거리에 있는 외계 행성을 발견했다. 이 행성은 F형 항성(태양과 유사한 별)을 공전하고 있었으며 케플러 우주 망원경으로 발견했다. 이 발견은 사상 처음으로 상대성 이론을 이용한 우주 탐사 성과였다. 이전에는 주로 두 별 간 교차(통과 현상)를 이용해 외계 행성을 포착했다. 케플러-76b는 상대성 이론에 의해 발견됐지만 F형 항성 태양면을 통과한 것으로 밝혀졌다.(예루살렘 포스트 사진 참조)출처 : 텔아비브 대학교 Ḻ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예표인 다윗을 야곱에서 나온 한 별로 예언했다.
야곱은 이스라엘 12지파 조상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야곱에게 지어준 새 이름이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초림 징조를 동방에서 목격된 한 별로 드러냈다.
유대인은 그리스도를 「다윗 자손」이라고 부른다. 「유대인 왕」은 이방인이 쓰는 호칭이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예수님은 성경 최후 계시를 마치면서 자신을 광명한 새벽별로 선언했다.
새벽별 : 해와 달 다음으로 밝은 천체인 금성을 의미한다. 동틀 녘 동쪽 하늘에서 빛난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금성 태양면 통과는 창세 이래 감추어졌다. 태양계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필요했다. 요하네스 케플러는 행성이 태양 주위를 타원 궤도로 공전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는 원 궤도에 기초한 지동설 오류를 바로잡고 「행성 운동 법칙」으로 천체역학을 창시했다. 1627년, 케플러는 천체 위치가 수록된 《루돌프 표》를 개발해 세계 최초로 금성 태양면 통과를 예측했다. 그 계산에 따르면 1631년 12월 7일, 태양-금성-지구는 일직선상에 놓여야 했다. 1630년 11월 15일, 요하네스 케플러는 금성 태양면 통과를 1년 앞두고 생을 마감했다. 17세기에 발견된 이 천문 현상은 19세기까지 극소수 천문학자들만 관측했다. 20세기에는 금성 태양면 통과가 없었다. 온 인류는 21세기 첨단 과학 시대에 눈 부신 태양 속에서 아침을 여는 비너스를 목격했다.
| 금성 태양면 통과 (기원후) | ||
|---|---|---|
| 01 | 0060.05.23 | 주후 첫 번째 통과 |
| 02 | 0181.11.22 | · |
| 03 | 0303.05.24 | · |
| 04 | 0424.11.22 | · |
| 05 | 0546.05.24 | · |
| 06 | 0554.05.22 | · |
| 07 | 0667.11.23 | · |
| 08 | 0789.05.24 | · |
| 09 | 0797.05.22 | · |
| 10 | 0910.11.23 | · |
| 11 | 1032.05.24 | · |
| 12 | 1040.05.22 | · |
| 13 | 1153.11.23 | · |
| 14 | 1275.05.25 | · |
| 15 | 1283.05.23 | · |
| 16 | 1396.11.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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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년 종교개혁
「95개조 반박문」 1543년 과학혁명
「태양 중심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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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518.05.26 | · |
| 18 | 1526.05.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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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케플러의 루돌프 표 (1627)
「세계 최초로 금성 태양면 통과 예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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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631.12.07 | · |
| 20 | 1639.12.04 | 첫 관측 (J. 호록스) |
| 21 | 1761.06.06 | 천문단위 측정 시도 |
| 22 | 1769.06.03 | 천문단위 측정 성공 |
| 북극점 개기일식 | ||
| 23 | 1874.12.09 | 뉴욕 타임스 1면 Ḻ |
| 24 | 1882.12.06 | 뉴욕 타임스 1면 Ḻ |
| 25 | 2004.06.08 | 최초의 전 세계 관측 |
| 26 | 2012.06.06 | 21세기 마지막 통과 |
| 역사상 7번째 관측 | ||
제2법칙 : 태양-행성을 연결하는 선분은 같은 시간 동안 같은 면적을 휩쓸고 지나감.
제3법칙 : 행성 공전 주기의 제곱은 그 행성의 타원 궤도 긴 반지름의 세제곱에 비례.
제1,2법칙은 1609년에 발표한 저서 《신천문학》에서, 제3법칙은 1619년에 발표한 저서 《세계의 조화》에서 공개됐다. 케플러 법칙은 뉴턴이 「만유인력 법칙」으로 증명했다.
금성 태양면 통과는 위대한 천문 현상이다. 1663년, 천문학자 제임스 그레고리는 금성 태양면 통과로 지구-태양 거리 계산, 곧 천문단위 측정 아이디어를 최초로 제안했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금성 태양면 통과를 관측하면 경로가 다르게 보인다. 이 시차에 삼각측량과 케플러 제3법칙을 결합하면 지구-태양 거리를 정확히 계산할 수 있다. 1716년, 천문학자 에드먼드 핼리는 이 아이디어를 더 정교하게 다듬었다. 1761년 6월 6일, 마침내 121년 만에 금성 태양면 통과가 발생했다. 지구-태양 거리를 측정하기 위해 9개국 120여 명에 달하는 국제 관측팀이 꾸려졌다. 하지만 기상 악화로 관측에 실패했다. 다음 통과는 8년 후다. 또 실패하면 105년을 기다려야 한다. 영국 왕립학회는 조지 3세 지원 아래 1769년 금성 태양면 통과를 성공적으로 관측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105.5년→8년→121.5년→8년
영국 왕립학회는 노르웨이 노스케이프를 포함한 관측 최적지를 사전에 물색했다. 남태평양 타히티섬이 최종 낙점됐다. 섬 북부에 관측소를 만들고 이곳을 포인트 비너스로 명명했다. 제임스 쿡 선장이 군함 인데버로 천문학자들을 인솔했다. 1769년 6월 3일, 아침이 밝았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했다. 금성이 태양면을 접촉하는 순간부터 전 과정이 초 단위로 기록됐다. 1771년, 천문학자 토마스 혼스비는 영국 왕립학회 학술지 「철학회보」에 관측 결과를 발표했다. 금성 태양면 통과로 측정된 지구-태양 거리는 93,726,900 마일로 계산됐다. 현대 레이더 관측 값인 92,955,000 마일과 0.8% 차이에 불과하다. 이 계산 결과는 근대 천문학 정점이자 이정표가 됐다. 금성 태양면 통과는 우주 기본 척도인 1 AU, 곧 천문단위를 드러낸 창조 계시다. (출처 : 미국 수학협회 Ḻ)
금성 태양면 통과는 지구-태양 거리, 곧 천문단위를 드러냈다. 우주 규모와 지구 위치를 파악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예수님은 새벽별로서 세상에 가득한 어둠과 무지를 몰아내고, 성도를 공의로운 해와 치료하는 광선으로 이끈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금성 통과는 「태양계 규모를 결정한 사건」으로써 근대 과학 분기점이다. 이 천문 현상의 위대함은 사람 눈에 보이지 않고도 지구-태양 거리를 드러냈다는 점이다. 인류는 21세기에 이르러서야 태양 속 금성을 생생하게 목격했고, 그 이전에는 극소수 천문학자들만 망원경을 이용한 투사법으로 종이에 비친 금성 그림자를 간접적으로 볼 수 있었다. 이 관찰은 실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우주 탐구를 향한 자료수집이었다. 금성 통과의 과학사적 위상은 요한복음 20장 29절과 대응한다. 예수님은 도마에게 감각적 목격이 아니라 증거·이해·신뢰에 근거한 인식의 가치를 강조했다. 시각 경험이 진리의 필수 조건은 아니다. 직접 보지 못해도 구조, 일관성, 결과를 통해 실재에 도달할 수 있다. 오히려 이런 인식이 사람을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끌 수 있다.
| 로마력 | Ẉ | 유대력 |
|---|---|---|
| 1948.05.14 | 이스라엘 | 5708.Iya.05 |
| 1 | ||
| 1948.05.15 | 2 | 5708.Iya.06 |
| 1948.05.16 | 3 | 5708.Iya.07 |
| 1948.05.17 | 4 | 5708.Iya.08 |
| 1948.05.18 | 5 | 5708.Iya.09 |
| 1948.05.19 | 6 | 5708.Iya.10 |
| 1948.05.20 | 7 | 5708.Iya.11 |
| 1948.05.21 | 8 | 5708.Iya.12 |
| 1948.05.22 | 9 | 5708.Iya.13 |
| 1948.05.23 | 10 | 5708.Iya.14 |
| 1948.05.24 | 11 | 5708.Iya.15 |
| 1948.05.25 | 12 | 5708.Iya.16 |
| 1948.05.26 | 13 | 5708.Iya.17 |
| 1948.05.27 | 14 | 5708.Iya.18 |
| 1948.05.28 | 15 | 5708.Iya.19 |
| 1948.05.29 | 16 | 5708.Iya.20 |
| 1948.05.30 | 17 | 5708.Iya.21 |
| 1948.05.31 | 18 | 5708.Iya.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4.05.22 | 20463 | 5764.Siv.02 |
| 2004.05.23 | 20464 | 5764.Siv.03 |
| 2004.05.24 | 20465 | 5764.Siv.04 |
| 2004.05.25 | 20466 | 5764.Siv.05 |
| 2004.05.26 | 20467 | 5764.Siv.06 |
| 2004.05.27 | 20468 | 5764.Siv.07 |
| 2004.05.28 | 20469 | 5764.Siv.08 |
| 2004.05.29 | 20470 | 5764.Siv.09 |
| 2004.05.30 | 20471 | 5764.Siv.10 |
| 2004.05.31 | 20472 | 5764.Siv.11 |
| 2004.06.01 | 20473 | 5764.Siv.12 |
| 2004.06.02 | 20474 | 5764.Siv.13 |
| 2004.06.03 | 20475 | 5764.Siv.14 |
| 2004.06.04 | 20476 | 5764.Siv.15 |
| 2004.06.05 | 20477 | 5764.Siv.16 |
| 2004.06.06 | 20478 | 5764.Siv.17 |
| 2004.06.07 | 20479 | 5764.Siv.18 |
| 2004.06.08 | 20480 | 5764.Siv.19 |
| 금성 통과 |
하나님은 넷째 날 해달별을 창조했다. 해는 낮과 밤으로 하루를 정의한다. 달은 위상 변화로 한 달을 규정한다. 별은 변화무쌍한 운동으로 십이궁도를 하늘에 수놓는다. 해달별은 요셉 꿈속에서 미래를 예언했다. 창 37:9 광명체는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룬다.
징조(오트) : 해달별은 흑암을 밝히는 빛이다. 빛은 본질적으로 선하고, 시간을 구분하는 척도다. 광명체는 누구도 조작할 수 없는 천체 법칙으로 시작과 마침인 참 빛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낸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지상 최대 징조는 해와 달이 낮과 밤을 지배하는 일식이다. 일식은 달 위상이 초승달에 있을 때 발생한다. 고대 이스라엘은 초승달이 목격되면 월삭(매월 1일)을 선언했다. 산헤드린 입법부는 두 사람 목격 진술이 신빙성 있다고 판단되면 그 즉시 1일을 선언했다. 궂은 날씨로 달 관측이 어렵거나 기타 법률에 규정된 사유가 있을 경우 1일은 지연됐다. 산헤드린이 1일을 공표하면 비로소 그 달에 속한 하나님 절기 날짜가 확정됐다. 이처럼 고대 이스라엘 유대력은 초승달 목격을 기준으로 매월 새롭게 갱신됐다.로쉬 호데쉬 : 유대력 매월 1일
1839년 1월 25일 텍사스 공화국은 국기를 제정했다. 국기에 새겨진 별은 일명 「론스타」로 불린다. 론스타는 텍사스 별칭으로서 텍사스가 미국에서 차지하는 독보적 위상을 상징한다. 같은 해 9월 7일 일본 도쿄에는 금환일식이 발생했다. 그 후 173년이 흘렀다.
| 일식 종류 | |
| 일식 날짜 | AD 1839-09-07 |
| 율리우스일 | 2,392,990.43 |
| 델타T(초) Ằ | 7.65 |
| 최대식 시각(UT1) | 22:23:18.2 |
| 사로스 주기 | 132 |
| 사로스 번호 | 36 |
| 신월 번호 | -1,983 |
| 감마 | 0.13229 |
| 최대식 경도(°) | -152.646 |
| 최대식 위도(°) | 12.8359 |
| 최대식 강도(%) | 96.61 |
| 최대식 지속(초) | 214.15 |
| 최대식 너비(㎞) | 123.27 |
| 천체력 | DE441 |
| 일식 종류 | |
| 일식 날짜 | AD 2012-05-20 |
| 율리우스일 | 2,456,068.50 |
| 델타T(초) Ằ | 66.72 |
| 최대식 시각(UT1) | 23:52:46.9 |
| 사로스 주기 | 128 |
| 사로스 번호 | 58 |
| 신월 번호 | 153 |
| 감마 | 0.48263 |
| 최대식 경도(°) | 176.276 |
| 최대식 위도(°) | 49.0843 |
| 최대식 강도(%) | 94.39 |
| 최대식 지속(초) | 346.32 |
| 최대식 너비(㎞) | 236.49 |
| 천체력 | DE441 |
2012년 5월 21일 (현지 시각) 173년 만에 도쿄에서 금환일식이 발생했다. 일식은 173년 전 론스타 국기를 제정한 텍사스에서 종료됐다. 일장기는 떠오른 해다. 론스타는 고독한 별이다. 2012년 6월 6일 눈 부신 태양 속에 나타난 새벽별은 우주 만물 시작점과 인간 역사 마침표인 예수 그리스도 계시다. 계 1:17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그 줄이)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소리(카브) : 줄, 선카브는 만물이 설계도에 기초했음을 의미한다. 일부 영어 역본은 소리(보이스)로 의역하지 않고 줄(라인)로 직역했다.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And the firmament showeth his handiwork. Day unto day uttereth speech, And night unto night showeth knowledge. There is no speech nor language; Their voice is not heard. Their line is gone out through all the earth, And their words to the end of the world. In them hath he set a tabernacle for the sun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20세기 후 출간된 일부 역본은 시편 19편 4절 카브를 소리로 의역했다. ASV, ESV는 줄(라인)로 직역했고 NIV, NET은 소리(보이스)로 의역했다. NET 바이블 주석은 만약 이 구절을 줄로 직역하면 의미가 불분명하며 그 줄(קוﬦ)은 그 소리(קולם)가 잘못 인쇄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카브가 소리로 의역된 다른 이유는 줄이 현악기와 닮았기 때문이다.
일식 달그림자
하나님은 넷째 날 해달별을 창조한 후 징조를 명했다.(창 1:14) 지상 최대 징조는 해와 달이 낮과 밤을 지배하는 일식이다. 일식은 달보다 400배 큰 태양이 달보다 400배 먼 곳에 위치했기 때문에 발생한다. 만물은 정교한 설계도에 기초했다. 해와 달이 땅에 드리운 일식 달그림자는 하나님이 땅에 펼친 선이다. 낮과 밤이 반복되는 인간 역사 측량줄이다.
종말시대가 열리면 네 마리 말이 나타난다. 첫째는 흰 말이다. 그는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았다.
흰(류코스) : 순수함을 상징하는 하얀색(흰 옷을 입은 성도, 백마 탄 예수님)이 부정적 의미로 쓰였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제33대 미국 대통령 해리 S. 트루먼은 원폭 투하로 2차 대전을 끝냈다.(1945.08.15) 트루먼은 연합 기구에 회의적인 국가들을 설득해 국제연합을 출범시켰다.(1945.10.24) 다음날 미합중국 상징인 독수리 머리를 화살에서 올리브 쪽으로 돌렸다.(1945.10.25) 그는 자유, 번영, 민주주의 가치를 내걸고 공산주의 세력과 대결을 선언했다.(1947.03.12) 트루먼은 이스라엘 독립을 11분 만에 승인했으며(1948.05.14) 나토 결성을 주도했고(1949.04.04) 마셜 플랜으로 전후 유럽을 복구했다.(1949.08.24) 그는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왜 미국 젊은이들이 보잘것없는 나라 때문에 피 흘려야 하는지를 국민께 자세히 설명했다.
트루먼|한국전 담화 중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오후에 한국 상황을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이 늦은 밤에 현 상황과 이것이 미국 안보와 세계 평화를 향한 우리 희망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설명해 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은 수천 마일 밖에 있는 작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곳 상황은 모든 미국인에게 중요합니다. 6월 25일 일요일, 공산군은 대한민국을 침략했습니다.
대국민 특별담화 (1950.07.19) : 1950년 7월 14일, 트루먼은 빌리 그래함 목사(1918-2018)를 백악관으로 초청했다. 두 사람은 한국 전쟁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 후 기도를 했다. 트루먼은 「미국의 목사」 빌리 그래함이 만난 첫 번째 대통령이다.
제33대 미국 대통령 해리 S. 트루먼은 8년 재임 중 4년간 백악관을 재건축했다. 그는 낡은 사암 기둥을 모두 뽑고 철근 기둥을 세웠다. 백악관 역사상 최대 규모 공사였다. 오늘날 TV 속에 비친 백악관 외형은 트루먼 대통령 작품이다.Ḻ 그는 공사 소리가 끊이지 않는 흰 집에서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라는 문구를 집무실 책상 명패에 새기고 세계사적 결단을 수도 없이 내렸다. 워싱턴은 국제 질서 컨트롤 타워로 자리매김했다. 미국의 힘은 절정에 이르렀다. 인류는 창세 이래 전무후무한 자유와 번영을 누렸다. 진화론과 과학주의는 동서고금의 모든 미신을 제거했다. 세계는 창세기 바벨탑이 건설된 시날 평지처럼 평평해졌다.
트루먼|취임식 선서 중
세계 인구 절반 이상이 비참한 여건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식량이 충분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질병 희생자들입니다. 그들은 경제적으로 원시적이고 정체되어 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인류는 이들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트루먼 정부 2기 (1949.01.20) : 트루먼 대통령은 민주주의, 인권, 자유, 번영이 우리 세대가 맞이하게 될 미래라고 단언했다. 훗날 공산주의 진영도 과오를 깨닫고 미국이 주도하는 자유세계에 들어와 그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 끝은 흰 말이다. 흰 말은 2천 년 동안 건설된 서구 기독교 문명의 마침표다. 서구 기독교 문명은 바울이 목 베임을 당하고 베드로가 십자가에 못 박힌 로마에서 유럽, 영국을 거쳐 미국까지 이어졌다. 부활절이 최대 명절인 서구 기독교 문명은 세계를 제패했다. 서력기원은 세계 표준이 됐다. 21세기 문명은 자유, 인권, 민주주의, 과학이 태동한 서구에 기초하며 그 뿌리는 기독교다. 20세기 대표 철학자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는 저서 《과학과 근대 세계》에서 서구 과학을 발전시킨 힘은 기독교 세계관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질서 있게 창조했다는 믿음이 서구 문명에서 과학 탐구를 촉진했다고 봤다.
세계의 조화|제5권 제5장
그러니 사람들이 음악 체계와 음계 안에서 이토록 아름다운 질서를 빚어냈다는 사실이 이제는 더 이상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이란 결국 창조주 하나님을 흉내 내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천체 움직임 속에 세워 두신 질서를 인간은 음악이라는 드라마로 재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하네스 케플러 : 저서 《세계의 조화》(1619)로 「행성 운동 법칙」을 완성했다. 핵심 개념은 피타고라스에서 유래한 「천체의 음악」이다. 케플러는 음악의 화성 원리(음정·비율·조화)가 행성 운동에 내재한 수학 질서를 드러내는 열쇠라고 믿었다.
초기 지동설 학자들은 원 궤도를 완전한 창조 질서로 믿었다. 원 궤도는 오차가 있었다. 케플러는 타원 궤도로 오차를 제거했다. 그는 찌그러진 타원과 완전한 창조 질서 사이에서 번민했다. 케플러는 「행성 운동 법칙」으로 타원이 창조 질서임을 깨달았다. 기독교는 서구에 지적 자유를 줬다. 오직 서구에서만 점성술이 물러나고 천문학이 발전했다. 인권과 민주주의가 뿌리내린 곳은 부활절과 성탄절에 부자와 빈자와 자유인과 종들이 교회에 모여 예수님을 찬양한 서구뿐이다. 현대 서구는 기독교 정신을 잃었다. 21세기 문명은 뿌리 없는 나무다. 흰 말은 기독교 승리 발자취인 자유와 번영에 마침표를 찍고 종말시대를 연다.
면류관(스테파노스) : 마태복음 12:43-45
마태복음 12:43-45
일곱 귀신 : 옛 뱀은 종말에 용으로 장성했다. 용은 일곱 머리에 일곱 왕관을 썼다.(계 12:3) 일곱은 거룩한 수다. 창조주 하나님은 일곱째 날 안식했다. 사탄의 일곱은 2천 년 동안 건설된 서구 기독교 문명의 마침표다. 주후 21세기는 (썩은) 자유, (가짜) 인권, (공상) 과학으로 가득하다. 깨끗하게 수리된 주인 없는 집이다. 형식적 율법만 남은 구약시대 이스라엘이다.
세계 질서 몰락의 서막
세계 질서 몰락의 가속
세계 질서 몰락의 완성
다윗의 뿌리가 이겼고 일곱 인 중 첫째가 떼어졌다.
다윗의 뿌리는 이스라엘로 강림한 그리스도 인성을 드러낸다. 계시록에 두 번 나온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그날은 금성 태양면 통과일인 2012년 6월 6일이다.
광명한 새벽별은 천국으로 승천한 그리스도 신성을 드러낸다. 계시록에 두 번 나온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그리스도 심판을 예언했다. 유 1:14 므두셀라는 역사상 가장 오래 산 사람이다. 그가 죽은 해에 대홍수가 임했다. 므두셀라 탄생은 「하나님의 종말 계시」다. 창 5:21-22 그가 태어난 날, 물을 차지한 천사는 바닷속 깊은 골짜기와 궁창 위에 놓인 물을 요동치게 할 투창을 집어 들었다. 계 16:5 이스라엘 독립 23400일인 2012년 6월 6일, 불을 다스리는 천사는 땅에 사는 자들을 포도주 틀에 던져 짓밟기 위한 불심판 시간표를 펼쳤다. 계 14:18
그때 : 므두셀라가 사망한 해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마 10:34-36 복음은 세상을 거스른다. 사람들은 죄와 십자가에 맞서 논쟁한다. 계시록도 세상과 충돌한다. 사람들은 재림과 심판에 맞서 저항한다. 뱀은 항구적 평화질서를 외치며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 어린 양은 죄와 의에 대하여 사탄을 정죄하고 현대 바벨론을 심판한다.
계명성 : 고대 이스라엘을 지배한 바벨론 세력이다. 동시에 그 배후에 있는 사탄을 상징한다. 계명성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헬렐은 「밝게 비추는 것」을 뜻한다.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데레초는 보우 에코(활 모양 바람)로 구성된 초대형 폭풍이다. 스페인어로 직진을 뜻한다. 이 바람이 토네이도처럼 회전하지 않고 직진으로 곧게 뻗어 나가기 때문이다. 보우 에코 이동 거리가 250마일 이상, 이동 속도가 시간당 58마일 이상을 충족하면 데레초로 분류된다. 2012년 6월 29일 역대 최강 데레초가 미국 중서부에서 워싱턴 디씨까지 강타했다.
답변 : 데레초라는 용어는 1888년 하인릭 박사 논문에 처음 나옵니다. 당대 기상학자들은 데레초에 아무 관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100년 후인 1987년, 미국 국립기상청 예보관 로버트 존과 빌 허트는 과학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논문에서 데레초라는 용어가 부활했습니다. 존과 허트는 그들이 연구했던 매우 길고 토네이도와 다른 폭풍 피해를 설명하기 위해 데레초라는 용어를 적절하게 사용했습니다. 존&허트 논문으로 데레초라는 용어가 기상학계에서 공인됐습니다. 데레초는 드물기 때문에 일반 대중은 이 용어를 접할 기회가 적습니다. 아마도 미국 중부나 남부 평원 이외 지역 사람들은 이 용어를 들어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2012년 6월 29일 모든게 변했습니다. 6월 29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과 광범위한 피해로 사람들은 데레초라는 용어에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미국 해양 대기청 Ḻ
코로나는 하얀 광채로 구성된 태양 최외곽 대기다. 라틴어로 면류관을 뜻한다. 코로나 온도는 태양 표면보다 수백 배 높다. 열역학 법칙에 따르면 에너지는 고온에서 저온으로 흐르기 때문에 태양 중심 → 표면 → 외곽으로 갈수록 온도는 낮아져야 한다. 코로나 고온 원인은 천문학계 난제로 꼽히며, 이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코로나 보기를 갈망한다. 코로나는 「코로나그래프」로 관측이 가능하지만, 이 장비는 태양 빛을 완전히 차단하지 못해 오차가 심하다. 코로나를 선명하고 정확하게 관측할 유일한 기회는 개기일식이 발생한 순간이다.
개기일식은 해와 달의 겉보기 크기가 같으므로 발생한다. 이 천문 현상은 우주가 설계됐음을 드러낸다. 이 징조가 시작되면 사람 눈에 코로나가 보이고 낮에 별들이 반짝거린다. 1919년 5월 29일, 영국 천문학자 아서 스탠리 에딩턴은 개기일식 때 태양 옆에서 보인 별 위치가 고전역학으로 계산된 위치와 다름을 발견했다. 그는 정교하게 설계된 어둠의 징조로 일반 상대성 이론을 증명했다. 당신은 대낮의 암흑 속에서 관측되는 코로나를 본 적이 있는가? 2023년 봄, 저자 소이빈은 2012년 6월 6일 계시록 첫째 인이 떼어졌다고 주장했다.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 예수님이 재림하는 날확실한 예언 : 구약 율법이 행위에 종속된 미완성 그림자라면, 신약 복음은 그리스도 피로 쓰인 확실한 예언이다. 복음의 걸작은 성경 66권을 매듭짓는 계시록이다. 계시록은 성경을 마치면서 예수님을 광명한 새벽별로 드러냈다.(계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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