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광명한 새벽 별

2012년 6월 6일 종말이 시작되었다.

요한계시록 6: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계시(아포칼륍토, ἀποκαλύπτω) – 감추어진 하나님 뜻을 세상에 드러냄

*라이프치히 커뮤니케이션 타워, 독일
*21세기 마지막 금성의 태양면 통과(2012.06.06)

이 스 라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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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영원한 언약을 맺은 나라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죄로 AD 70년 지도에서 사라졌다.

마태복음 24:1~2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성전(이에로스, ἱερός) – 서기 70년 로마 티투스 장군은 예루살렘 성전 벽을 불로 가열해 무너뜨렸다. 로마군은 무너진 돌 조각을 모두 쳐서 금조각을 긁어 모았다.

이스라엘 멸망 후 신약시대가 열렸다. 로마제국부터 미합중국까지 이어진 서구 그리스도교 문명은 세계를 제패했다. 2차 세계대전은 타락한 서구 문명에 대한 사형선고였다. 이 전쟁 결과로 유대인 600만이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종전 직후인 1948년 5월 14일 마침내 이스라엘이 부활했다.

아모스 9:14~15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이스라엘, יִשְׂרָאֵל) – 하나님과 함께 힘을 얻어 강하게 된 자를 뜻함

현대 이스라엘 국기는 다윗 별이다. 다윗은 영원불멸한 이스라엘 왕이다. 다윗의 뿌리는 예수 그리스도다.

요한계시록 5: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다윗(다위드, דָּוִד) – 이새의 8번째 아들로써 사랑받는 자를 뜻함

2012년 6월 6일은 이스라엘 독립 23400일차다. 이날 21세기 마지막 금성통과가 일어났다. 이것은 창세 이래 최대 징조였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날 계시록 첫째 인을 떼셨다. 마침내 하나님 최후 승리인 종말이 시작된 것이다.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다윗의 뿌리는 사망을 멸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강림하신 그리스도 인성을 드러낸다. 광명한 새벽 별은 사망을 멸하고 승천하신 그리스도 신성을 드러낸다.

로마력유대력10진법8진법
이스라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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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요한계시록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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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한 새벽별
21세기 마지막 금성통과(2012.06.06, NASA)
*8진법 – 0부터 7까지를 사용하는 숫자 체계

에    녹 – 므 두 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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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 공전 주기는 약 365.2422일이다. 그러나 성경은 본래 지구 공전 주기를 360일로 드러낸다. 따라서 23400일은 65년이다.

창세기 5:21~24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에녹(하노크, חָנַךְ) – 전수자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예수 그리스도 재림을 예언했다. 대홍수 심판은 므두셀라가 죽은 해에 임했다. 므두셀라 탄생은 하나님의 종말 계시다.

유다서 1:14~15
○아담의 칠대 손 에녹이 이 사람들에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또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예언하다(프로페튜오, προφητεύω) – 에녹이 재림을 예언한 선지자였음을 드러낸 유다서는 성경 66권 중 65번째 책이다.

에녹은 역사상 처음으로 죽지 않고 승천한 사람이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땅에 있는 성도들은 에녹처럼 죽지 않고 승천하게 된다. 에녹은 천국복음 예표다.

데살로니가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끌어 올려(하르파조, ἁρπάζω) – 갑자기 들어올리다, 강탈하다

65세부터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은 365세에 승천했다. 365를 보면 누구나 지구 공전 주기를 연상한다. 이것은 종말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본래 공전 주기로 이스라엘 독립 65년차에 시작될 것임을 드러낸다.

히브리서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증거(마르튀레오, μαρτυρέω) – 에녹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드러낸 증인이다.

1과 자신으로만 나누어지는 소수는 수의 원자다. 소수 질서는 지금도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다. 그래서 소수 질서는 신의 질서로 불리운다. 21세기에 사용되는 디지털 암호 시스템인 RSA 알고리즘은 분해가 힘든 소수 조합으로 만들어진다. 소수는 암호학 핵심이다. 65번째 소수는 313이다. 종말 313일차는 2013년 4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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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한 새벽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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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시대 첫번째 현충일 · 독립6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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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5일자 이스라엘 하욤 1면
*2013년 4월 14일 독립 65주년(왼쪽) / 현충일(오른쪽)
*2013년 4월 14일 인구 800만 돌파(가운데)

65번째 소수인 종말 313일차는 종말시대 첫번째 이스라엘 현충일이자 독립 65주년이다. 현충일은 독립기념 전야제다. 종말시대 첫번째 현충일은 특별했다. 이날 이스라엘 인구가 800만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1948년 806,000명으로 현대 이스라엘이 시작된 이래 65년만이다. 800만은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7일에 안식하셨다. 8번째 날은 역사 시작이다. 과거 온 세상을 멸한 물심판에서 생존한 사람은 8명이다. 현 인류는 이들로부터 시작됐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생후 8일차에 할례를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 예표인 다윗도 이새의 8번째 아들이다. 이처럼 숫자 8은 새로운 시작이다. 따라서 종말시대 첫번째 이스라엘 현충일이자 독립 65주년에 인구 800만이 돌파된 것은 하나님 섭리다.

베드로전서 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이스라엘 국가 하티크바(התקווה‬, 희망)는 1878년 납탈리 헤르츠 임베르가 쓴 곡이다. 이 곡은 임베르 첫번째 저서인 “새벽 별”(ברקאי)을 통해 세상에 공개됐다. 하티크바는 1897년 1차 시오니스트 대회때 유대 국가로 선정됐다.

종말은 바벨론 심판이다.

요한계시록 18: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바벨론(바뷜론, Βαβυλών) – 신의 문

바벨론 뿌리는 에녹성이다.

창세기 4:16~17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놋(놋, נוֹד) – 방황하는 땅

종말은 최후 열매다. 열매는 뿌리에서 시작된다. 최초 살인자 가인은 여호와 앞을 떠나 사탄 권세에 편입됐다. 사탄은 가인이 낳은 첫째 아들과 첫번째 도시 이름을 에녹으로 명명했다. 이것은 하나님 영광을 위한 것이다. 악인 에녹 터에 세워진 바벨론은 의인 에녹 징조가 일어난 2012년 6월 6일을 기점으로 무너질 것이기 때문이다.

유다서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화 있을진저(우아이, οὐαί) – 성경에서 우아이를 가장 극적으로 드러낸 구절은 계시록 8장 13절이다.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투손, 미국 애리조나 주
*금성통과는 대한민국, 이스라엘 기준으로 2012년 6월 6일 해 뜰 무렵 발생했지만 미국은 5일 해 질 무렵 관측 가능했다.

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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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6일 일어난 금성통과는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에녹 징조이면서 동시에 새벽 별 징조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예표인 다윗 왕 탄생을 별로 예언하셨다.

민수기 24:17
○내가 그를 보아도 이 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셋의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야곱(야아콥, יַעֲקֹב) – 이스라엘 시조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주신 새로운 이름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초림 징조를 별로 나타내셨다.

마태복음 2: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동방(아나톨레, ἀνατολή) – 새벽, 여명, 떠오르는 해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재림 징조를 2012년 6월 6일 일어난 21세기 마지막 금성의 태양면 통과로 드러내셨다.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별(아스테르, ἀστήρ) – 성경에서 총 24회 사용됐다. 15회는 계시록에서 나타난다.

*뉴델리, 인도

일식과 월식은 어둠 징조다. 그러나 금성통과는 빛의 징조다.

요한계시록 12: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이적(세메이온, σημεῖον) – 계시록에서 총 7회 사용됐다. 2회는 긍정적으로 5회는 부정적으로 사용됐다.

계시록 12장은 하늘의 큰 이적으로 개막된다. 12장 1절은 계시록에 사용된 일곱 이적 중 첫째 이적이다. 1절은 단 한 구절로 큰 이적과 해, 달, 별을 모두 드러낸다. 해, 달, 별은 모든 광명체다. 광명체가 받은 첫째 임무는 징조다. 이것은 12장 1절이 영적 차원을 넘어 육적 공간에서도 성취됨을 의미한다. 해 입은 여자는 해가 사라지는 어둠 징조가 아니다. 찬란한 빛의 징조다. 발 아래 놓여진 달은 정해진 날짜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최고 기관인 산헤드린은 매달 초승달이 관측되면 1일을 공표했다. 이것은 로쉬 호데쉬(월의 머리)로 불리운다. 1일이 공표되면 그 달이 포함하고 있는 하나님 절기 날짜가 확정된다. 초승달이 관측되지 않을 경우 1일 공표는 지연됐다. 마지막으로 열두 별은 하나님 백성이다. 구약 12지파와 신약 12사도는 모든 믿는 자들 대표다. 하나님 백성들이 간절히 소망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재림이다. 2012년 6월 6일 일어난 21세기 마지막 금성통과는 해, 달, 별을 모두 관통한 하늘의 큰 이적이다. 이것은 장차 큰 영광 속에서 재림하실 예수 그리스도 예표다.

창세기 1: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징조(오트, אוֹת) – 오트는 정보를 간직한 표식이다. 하나님 말씀이 증명되는 객관적·구체적 징조다. 성경에서 오트가 사용된 다음 구절은 창세기 4장 15절이다. 하나님은 최초 살인자 가인에게 표를 주셨다. 그가 이 표를 통해 사람들 사이에서 죽임을 면할 수 있었던 것은 이 표가 담은 메세지가 정확했기 때문이다. 주관적 해석이나 반박 여지가 있었다면 그는 살아남을 수 없었다. 하나님 징조란 이런 것이다.

*매디슨, 미국 위스콘신 주
*하나님은 종말시대 끝 날에 나타날 어둠 징조를 예언하셨다. 그러나 이 글 주제는 종말시대 첫 날이다. 2012년 6월 6일 나타난 새벽 별은 세상을 정죄하기 위한 끝 날 징조가 아니다. 이것은 종말시대 개막을 선언한 첫 날 징조다. 종말이 열린 것은 재림을 소망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기쁨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금성의 태양면 통과라는 아름다운 징조를 택하신 것이다.

금성통과는 신약시대에 26번 발생했다. 이것은 하나님 섭리다. 세계 공용어인 영어 알파벳이 26개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뜻하는 GOD 알파벳 순번 합도 26이다. 히브리어 알파벳은 고유 숫자값을 가지고 있다. 여호와를 뜻하는 יהוה(테트라그라마톤) 숫자값도 26이다. 알파벳 기원은 헬라어다. 예수 그리스도는 헬라어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인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테트라그라마톤(Tetragrammaton) – 가장 신성한 히브리어 알파벳 4개(여호와, יהוה)를 의미한다. 히브리어 숫자값 26에 해당되는 이 4개 알파벳은 지극히 거룩해서 구약시대에 발음되지 않았다. 유대인들은 이 4개 알파벳을 아도나이(우리 주)로 바꿔 읽었다. 이같은 전통으로 4개 알파벳 실제 발음은 유대 사회에서 잊혀졌고 이것을 올바르게 발음하는 방법은 오랜 논쟁거리가 됐다.

금성통과일회차영자신약진행
예수 그리스도 초림
AD 0060년 05월 23일01A마태485분
AD 0181년 11월 22일02B마가486분
AD 0303년 05월 24일03C누가481분
AD 0424년 11월 22일04D요한489분
AD 0546년 05월 24일05E행전473분
AD 0554년 05월 22일06F로마138분
AD 0667년 11월 23일07G고전487분
AD 0789년 05월 24일08H고후462분
AD 0797년 05월 22일09I갈라222분
AD 0910년 11월 23일10J에베479분
AD 1032년 05월 24일11K빌립450분
AD 1040년 05월 22일12L골로283분
AD 1153년 11월 23일13M살전466분
AD 1275년 05월 25일14N살후434분
AD 1283년 05월 23일15O딤전321분
AD 1396년 11월 23일16P딤후443분
AD 1518년 05월 26일17Q디도416분
AD 1526년 05월 23일18R빌레355분
AD 1631년 12월 07일19S히브176분
AD 1639년 12월 04일20T야고417분
AD 1761년 06월 06일21U벧전395분
AD 1769년 06월 03일22V벧후380분
AD 1874년 12월 09일23W요일277분
AD 1882년 12월 06일24X요이378분
AD 2004년 06월 08일25Y요삼373분
AD 2012년 06월 06일26Z유다400분
예수 그리스도 재림
*미국 항공 우주국
*예수 그리스도 초림 직전 발생한 마지막 금성통과는 BC 63년 11월 23일 발생했다.

금성통과는 243년 주기에 작게는 2회 많게는 4회 발생한다. 이것은 하나님 섭리다. 첫 사람 아담이 므두셀라 243세에 사망했기 때문이다. 에녹이 65세에 낳은 므두셀라는 종말 시간표다. 금성통과 주기는 성경 다음 구절 반복이다.

고린도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삶을 얻다(조오포이에오, ζῳοποιέω) – 조오포이에오는 일깨우다, 소생시키다란 뜻이다. 새벽 별은 긴 어둠이 끝나고 아침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확실한 신호다.

창세 이래 금성통과는 감추어져 있다가 1627년 요하네스 케플러가 발견했다. 17세기에 최초 발견된 금성통과는 19세기까지 극소수 천문학자에게만 보여졌다. 그리고 20세기에는 금성통과가 일어나지 않았다. 세상은 첨단 과학기술과 미디어가 완비된 21세기가 되어서야 마침내 금성통과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금성통과는 신약시대에 26번 발생했지만 전 지구적 규모로 관측된 것은 21세기 이후인 2004년과 2012년 두 번 뿐이다. 이것은 하나님 섭리다. 계시록에서 새벽 별이 두 번 나타나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28 / 요한계시록 22:16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성도들은 새벽 별을 받게 된다.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영원토록 세상을 통치하게 된다.

*웨스트 오렌지, 미국 뉴저지 주
*21세기 첫번째 금성의 태양면 통과(2004.06.08)

만 왕 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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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초림의 별을 동방박사에게만 보이셨다. 그러나 재림을 알리는 새벽 별은 온 세상에 보이셨다. 이것은 초림과 재림 차이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21세기 문명은 서구 그리스도교 국가가 만들었다. 서구는 로마에서 순교한 사도 바울에서 시작해 ≪로마제국 – 유럽 – 영국 – 미합중국≫으로 이어졌다. 21세기 뿌리는 예수 그리스도다.

요한계시록 1:5~6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임금(바실류스, βασιλεύς) – 죽음을 이긴 자보다 더 강한 존재는 없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그분은 실제적으로 땅의 임금들 머리가 되셨다. 신약시대를 제패한 서구 문명은 결코 감추일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 권세를 희미한 그림자로 드러낸다. 재림하시면 모든 것이 분명해 진다.

[272년 11월 08일 일식 경로] 272년 11월 8일 금환일식이 발생했다. 로마에서 출발한 일식은 예루살렘을 관통했다. 1세기부터 21세기까지 로마 교황청에는 총 8번의 일식이 발생했다. 이것은 신약시대 첫번째 교황청 통과 일식이다. 이 일식이 중요한 이유는 같은 해 2월 27일 콘스탄티누스 로마 제국 황제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그는 밀라노 칙령(313년)을 통해 기독교 박해를 종식시켰다. 그 후 기독교는 로마 제국 국교가 됐다. 종교개혁은 교회 세속화에 대한 반발이었다. 개혁 이후 유럽 개별국은 국가가 교회를 규정했다. 영국 여왕은 교회 대표이고 미국 대통령은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선서를 한다. 기독교는 ≪로마제국-유럽-영국-미합중국≫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콘스탄티누스가 탄생한 해 11월 8일 로마에서 출발해 예루살렘을 관통한 일식은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역사를 선림하시는 하나님을 드러낸다.
[273년 05월 04일 일식 경로] 연속된 일식이다. 서울과 평양을 동시에 통과하는 일식은 2000년에 5번 정도 발생한다.
*일식 좌표 – NASA

따라서 종말 징조는 초림처럼 비밀스럽거나 일부 전문가들만 알 수 있도록 일어나지 않는다. 재림 예수 그리스도는 유대인 왕이 아닌 만왕의 왕으로 오신다. 따라서 그 징조 또한 세계적이다. 그것은 바로 2012년 6월 6일 일어난 21세기 마지막 금성의 태양면 통과다.

요한계시록 1: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종말은 믿음이 없는 시대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듣기 힘든 시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땅에 있는 모든 자들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고 있다. 유대인, 무슬림 그리고 전 세계 모든 대통령은 구름 속에 보여진 자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두려워하고 있다. 이것은 미약한 인간 능력이 아닌 하나님 영으로만 실현 가능한 계시다. 하나님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이 확정되면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 가장 합당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림과 심판을 선언하신다.

*2012년 6월 6일 세계 주요 언론(49컷)

디 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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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하나님 최후 승리인 종말이 시작됐다. 종말은 갑자기 임하는 것이 아니다. 말세는 2차 대전이 종료된 1945년 8월 15일(5705-엘룰-06) 열렸다. 2차 대전 원인은 진화론, 공산주의, 자유주의 신학, 1차 대전, 대공황이다. 2차 대전은 타락한 서구 문명에 대한 사형선고였다. 2차 대전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은 노르망디 상륙작전이다. 이 작전 암호명은 디데이(D-Day)이며 작전 개시일은 1944년 6월 6일이다. 오늘날 널리 사용되는 디데이 카운트 다운은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 유래한 군사용어다. 이것은 하나님 섭리다. 진정한 디데이는 2012년 6월 6일이다.

*Into the Jaws of Death(1944.06.06, by Robert F. Sargent)

히틀러를 멸하기 위해 죽음 아가리 속으로 돌진하는 연합군처럼 태양을 400분간 가로지른 금성은 사탄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 선전포고다. 연합군 화력은 독일군을 압도했다. 그래서 디데이는 전쟁 시작이 아닌 마침이다. 처칠은 시가를 물고 지상으로 올라왔고 히틀러는 자신이 키우던 개새끼와 함께 지하벙커로 내려갔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계시록 첫째 인을 떼신 것은 하나님 최후 승리다. 주 안에서 죽은 모든 자들은 천국으로 승천할 것이고 사탄은 짐승과 함께 무저갱으로 내려갈 것이다. 그래서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종말이다.

요한계시록 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크게 울다(클라이오, κλαίω) – 인봉이 떼어지고 종말이 열린 것은 기쁜 일이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인 계시록은 모든 교회를 이롭게 하기 위한 책이다. 성도를 두렵게 만드는 모든 종말론은 미혹의 영이다.

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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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을 통해 인류는 이 세상을 절멸시킬 힘을 확보했다. 동시에 수요를 능가하는 생산력도 확보했다. 핵무기는 역설적으로 전쟁을 억제했고 역사상 처음으로 농업이 하찮은 것으로 전락했다. 1차 산업인 농업이 정복되자 2,3차 산업인 제조, 금융, 서비스업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화폐는 금 족쇄를 끊고 신용에 기반해 무한 팽창하기 시작했다. 인류는 창세 이래 전무후무한 자유, 번영을 누렸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비참에 가까운 여건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식량은 충분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질병의 희생자들입니다. 그들의 경제적 생활은 원시적이고 정체되어 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인류는 이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 3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선서 중(1949.01.20)

그러나 이 세대가 누린 자유와 번영은 쾌락 수단으로 변질됐다. 21세기 뿌리인 서구 기독교 문명 가치관은 모두 붕괴됐다.

영국 교회 415년 만에 주일 예배 의무 폐지
2019.02.21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독립 23400일차인 2012년 6월 6일 마침내 계시록 첫째 인을 떼셨다. 계시록은 일곱개 인봉으로 구성된 책이다. 처음 네 개 인봉은 네 생물이 주관하며 네 마리 말이 나타난다. 이것은 종말시대다. 23400일은 계시록 첫째 인 곧 흰 말이 준비되는 기간이었다.

요한계시록 6:1~2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1948 05 142012 06 06
Α2 3 4 0 0Ω
◍ 21세기 마지막 금성의 태양면 통과 ◍
1234
첫째 인둘째 인셋째 인넷째 인
▣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
금본위제신용화폐부채증가제로금리
저축이 미덕이다소비가 미덕이다
[제로금리] 돈은 일만 악 근원이다. 통화량이 최대치로 팽창할 수 있는 지점은 제로금리다. 제로금리는 사탄 권세 극대화 지점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흰 말 탄 자가 활을 들고 세상에 나타났다. 제로금리 곡선은 흰 말이 활동하는 세상 모든 영역 중 경제 부문에 해당되는 테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백마를 타고 재림하신다.

요한계시록 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하얀(류코스, λευκός) – 계시록에서 하얀은 총 14개 구절에서 사용됐다. 13개 구절에서는 긍정적 의미로 나머지 1개 구절에서는 부정적 의미로 쓰였다. 이 한 개 구절이 앞서 본 계시록 6장 2절 흰 말이다.

백마와 같은 색인 흰 말은 서구 기독교 문명 위에 세워진 21세기 뿌리를 사탄으로 변질시키는 힘이다.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말씀이 먼저 있었다. 양차대전이 발발하기 전에 진화론과 공산주의가 먼저 있었다. 마찬가지로 세계 붕괴가 시작되기 전에 흰 말이 먼저 풀리게 된다. 화살 없는 활은 이것이 인류 보편 가치인 자유, 번영, 평화, 인권, 민주주의와 같은 가면을 쓰고 있음을 의미한다. 자칭 자유는 노예이고 자칭 번영은 기근이며 자칭 평화는 전쟁이다. 이자가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는 것은 이같이 거대한 흐름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시대정신 곧 가치관이 붕괴되는 것이다. 흰 말은 세상 모든 것이 종말로 수렴되는 과도기다. 장차 큰 불행을 잉태하게 될 씨앗이다.

요한계시록 22: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 마태복음 13:30

하나님은 홍수심판 후 세상과 무지개 언약을 맺으셨다. 창세기 무지개는 활에서 유래했다. 그래서 일부 영역본은 무지개를 활로 번역했다. 이것은 하나님 섭리다. 동성애 상징이 6색 무지개이기 때문이다. 무지개 깃발을 흔들며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은 스스로를 사탄이라고 주장하는 자학적 변태행위다.

창세기 9: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무지개(케솃, קֶשֶׁת) – 총 77회 사용된 케솃은 거의 대부분 활을 의미한다. 동성애 무지개는 흰 말이 활동하는 세상 모든 영역 중 문화 부문에 해당되는 테마다.

흰 말 탄 자 승리가 동성결혼 합법화를 통해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은 이것이 하나님 첫째 계명인 사랑에 도전하는 만행이기 때문이다. 계시록은 사탄이 크게 역사하는 곳일수록 더 선명하게 보인다. 동성결혼 합법화는 대표적인 종말 징조다. 가치관 붕괴 대명사다. 그리고 이것은 서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 서구 그리스도교 문명은 바벨론 문명이다.

마태복음 12:43~45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 동양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서구 기독교 문명의 수준 높은 민주주의, 인권 사상 등을 의미한다. 대표적으로 북유럽 스웨덴을 꼽을 수 있다. 과거 루터교가 국교였던 스웨덴은 전국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개신교 국가였지만 오늘날 가장 세속적인 국가로 변질됐다. 한때 스웨덴 이민은 곧 루터교 신자가 되는 것과 동일시 되었지만 오늘날 소중한 딸을 스웨덴으로 유학 보내는 것은 음녀로 만드는 지름길이 되어 버렸다. 뿌리 깊은 기독교 정신은 스웨덴을 세계 최고 복지 국가로 만들었지만 풍요는 경건을 잠식했다.

로마력새벽별유대력
광명한 새벽별
2012-06-0615772-시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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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205772-타무즈-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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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225772-타무즈-07
2012-06-28235772-타무즈-08
역사상 최대 규모 데레초
2012-06-29245772-타무즈-09
[워싱턴 포스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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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요한계시록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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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211025775-시반-25
2015-06-1311035775-시반-26
2015-06-1411045775-시반-27
2015-06-1511055775-시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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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711075775-시반-30
2015-06-1811085775-타무즈-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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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11135775-타무즈-06
2015-06-2411145775-타무즈-07
2015-06-2511155775-타무즈-08
동성혼 합법화
2015-06-2611165775-타무즈-09
[데일리 뉴스 링크]
*2012-06-29 / 5772-타무즈-09 / 종말 0024일차
*2015-06-26 / 5775-타무즈-09 / 종말 1116일차
[데레초] 2012년 6월 29일 역대 최대 규모 데레초가 미국 대초원과 워싱턴 D.C.를 강타했다. 스페인어로 직진을 뜻하는 데레초(Derecho)는 보우 에코(Bow Echo)로도 불리운다. 이 바람 모양이 활(Bow)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데레초는 활 바람 하나로 구성된 단일 보우 에코와 여러개 활이 동시에 나타나는 다중 보우 에코로 분류된다. 데레초가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이유는 허리케인과 달리 매우 드물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날씨에 민감한 곡물 트레이더들 사이에는 널리 알려진 유명한 바람이다. 종말 직후 미국에 나타난 데레초는 흰 말이 활동하는 세상 모든 영역 중 날씨 부문에 해당되는 테마다.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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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뿌리가 이기셨고 그 일곱 인 중 첫째가 떼어졌다.

요한계시록 5:5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그날은 21세기 마지막 금성통과가 일어난 2012년 6월 6일이다.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교회(엑끌레시아, ἐκκλησία) – 계시록에서 교회라는 단어는 일곱 교회에 보내는 서신(2-3장) 이후 이곳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됐다. 이같은 용법은 계시록 22장 16절이 교회들에게 가지는 중대성을 드러낸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교회가 언급된 마지막 순간에 자신을 광명한 새벽 별로 확증하셨다.

*1948-05-14 다윗 별
*2012-06-06 새벽 별
*이스라엘 독립 23400일차, 루마니아 흑해

에녹은 죽지않고 승천한 첫번째 사람이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재림을 예언했다. 대홍수 심판은 므두셀라가 죽은 해에 임했다. 므두셀라는 히브리어 마트(사람, מת)와 셸라흐(투창, שֶׁלַח)에서 유래했다. 므두셀라는 투창의 사람이란 뜻이다. 그가 세상에 나온 날 심판의 창이 던져졌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독립 65년차인 2012년 6월 6일 계시록 첫째 인봉이 떼어졌다.

누가복음 12:49~51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복음은 세상을 거스른다. 계시록은 이 시대와 충돌한다. 사탄은 바벨론 체제 항구적 평화와 질서를 갈망한다. 총알 한발 쏘지 않고 하나님 백성들을 쾌락 노예로 전락시키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의 나라는 인봉을 떼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모두 붕괴된다. 계시록은 하나님 백성들을 구원하고 세상을 심판할 좌우에 날선 검이다.

요한계시록 1: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좌우에 날선 검 – 구원과 심판이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 계시가 문자 그대로 땅에 응함

짙은 어둠이 세상을 미혹하고 있다. 그러나 여명을 알리는 샛별이 나타났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 오른손에 놓인 계시록을 그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는 것을 깨닫고 크게 울었다. 이 책이 구원과 심판 마침표였기 때문이다. 종말은 하나님 최후 승리다. 재림은 모든 성도 승천이다. 이 모든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2012년 6월 6일 계시록의 인봉을 떼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한다.

베드로후서 1:19 / 계시록 22:18~21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21세기 마지막 금성의 태양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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