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6일 종말시대가 열렸다.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점진적 계시 : 계시록은 7개 인으로 봉인됐다. 봉인된 책은 모든 인이 떼어져야만 비로소 완전하게 펼쳐진다. 부분적으로 열린 책은 온전히 해석될 수 없다. 계시록에 담긴 심판과 구원은 각 인이 떼어질 때마다 점진적으로 드러난다.
And I saw when the Lamb opened one of the seven seals, and I heard one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saying as with a voice of thunder, Come. And I saw,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thereon had a bow; and there was given unto him a crown: and he came forth conquering, and to conquer.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2013년 5월 14일은 이스라엘 오순절이면서 종말시대 343일이다. 343은 7×7×7이다.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일곱 등불 : 하나님의 일곱 영
And out of the throne proceed lightnings and voices and thunders. And `there was' seven lamps of fire burning before the throne,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and before the throne, as it were a sea of glass like a crystal; and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round about the throne, four living creatures full of eyes before and behind.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 로마력 | 유대력 | ||
|---|---|---|---|
| 2012.06.06 | 금성 통과 | 5772.Siv.16 | |
| 1 | · | ||
| 2012.06.07 | 2 | · | 5772.Siv.17 |
| 2012.06.08 | 3 | · | 5772.Siv.18 |
| 2012.06.09 | 4 | · | 5772.Siv.19 |
| 2012.06.10 | 5 | · | 5772.Siv.20 |
| 2012.06.11 | 6 | · | 5772.Siv.21 |
| 2012.06.12 | 7 | · | 5772.Siv.22 |
| 2012.06.13 | 8 | · | 5772.Siv.23 |
| 2012.06.14 | 9 | · | 5772.Siv.24 |
| 2012.06.15 | 10 | · | 5772.Siv.25 |
| 2013.03.25 | 어린 양 | 5773.Nis.14 | |
| 293 | 유월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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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니산 14일) 출애굽기 12장은 흠 없는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죽음의 재앙이 그 집을 넘어간다고 명령한다. 출 12:13 이는 신약에서 예수님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 레 23:15-16 이라 불렀고, 바울은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 레 23:15-16 라 썼다. 예수님은 유월절 기간에 십자가에 달렸으며, 유월절 양은 뼈를 꺾지 않는 규정처럼 다리도 꺾이지 않았다.유월절 : 히브리어로 페사흐라 불리며, 이는 지나가다를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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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6 | 294 | 무교절 | 5773.Nis.15 |
| 2013.03.28 | 오메르 | 5773.Nis.16 | |
| 295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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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르 카운트 레위기 23장은 레 23:15-16 무교절 다음 날부터 50일째 되는 날까지 매일 날짜를 세어 칠칠절을 지키라고 명령한다. 이 49일 계수를 「오메르 세기」라 부르며, 계수가 시작되는 날 성전에 보리 첫 이삭 한 오메르를 바쳤던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유대인은 오늘날에도 매일 저녁 축복문을 낭송하며 오메르 몇째 날인지, 몇 주 며칠째인지를 센다.오메르 : 성경에 나오는 곡물 부피 단위로 약 2.2리터에 해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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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8 | 296 | 2 | 5773.Nis.17 |
| 2013.03.29 | 297 | 3 | 5773.Nis.18 |
| 2013.03.30 | 298 | 4 | 5773.Nis.19 |
| 2013.03.31 | 299 | 5 | 5773.Nis.20 |
| 2013.04.01 | 300 | 6 | 5773.Nis.21 |
| 2013.04.02 | 301 | 7 | 5773.Nis.22 |
| 2013.04.03 | 302 | 8 | 5773.Nis.23 |
| 2013.04.04 | 303 | 9 | 5773.Nis.24 |
| 2013.04.05 | 304 | 10 | 5773.Nis.25 |
| 2013.04.06 | 305 | 11 | 5773.Nis.26 |
| 2013.04.07 | 306 | 12 | 5773.Nis.27 |
| 2013.04.08 | 307 | 13 | 5773.Nis.28 |
| 2013.04.09 | 308 | 14 | 5773.Nis.29 |
| 2013.04.10 | 309 | 15 | 5773.Nis.30 |
| 2013.04.11 | 310 | 16 | 5773.Iya.01 |
| 2013.04.12 | 311 | 17 | 5773.Iya.02 |
| 2013.04.13 | 312 | 18 | 5773.Iya.03 |
| 2013.04.14 | 313 | 19 | 5773.Iya.04 |
| 2013.04.15 | 314 | 20 | 5773.Iya.05 |
| 2013.04.16 | 315 | 21 | 5773.Iya.06 |
| 2013.04.17 | 316 | 22 | 5773.Iya.07 |
| 2013.04.18 | 317 | 23 | 5773.Iya.08 |
| 2013.04.19 | 318 | 24 | 5773.Iya.09 |
| 2013.04.20 | 319 | 25 | 5773.Iya.10 |
| 2013.04.21 | 320 | 26 | 5773.Iya.11 |
| 2013.04.22 | 321 | 27 | 5773.Iya.12 |
| 2013.04.23 | 322 | 28 | 5773.Iya.13 |
| 2013.04.24 | 323 | 29 | 5773.Iya.14 |
| 2013.04.25 | 324 | 30 | 5773.Iya.15 |
| 2013.04.26 | 325 | 31 | 5773.Iya.16 |
| 2013.04.27 | 326 | 32 | 5773.Iya.17 |
| 2013.04.28 | 33번째 | 5773.Iya.18 | |
| 327 | 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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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바오메르 오메르 기간은 전통적으로 반 애도 기간으로 지켜진다. 탈무드에 따르면 이 시기에 랍비 아키바의 제자 수만 명이 전염병으로 사망했다고 전해지며, 이를 기려 결혼식이나 이발 등을 삼가는 관습이 생겼다. 다만 33번째 날인 「라그 바오메르」에는 이 애도 관습이 일시적으로 풀린다.라그 바오메르 : 히브리어 숫자 라메드(30)와 김멜(3)의 합성어로 「오메르의 33일째」를 뜻한다.랍비 아키바 (약 50~135년) : 유대교 구전 율법인 미슈나에 큰 공헌을 한 대학자다. 로마 제국 식민 정책에 맞선 「바르 코크바 반란」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처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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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9 | 328 | 34 | 5773.Iya.19 |
| 2013.04.30 | 329 | 35 | 5773.Iya.20 |
| 2013.05.01 | 330 | 36 | 5773.Iya.21 |
| 2013.05.02 | 331 | 37 | 5773.Iya.22 |
| 2013.05.03 | 332 | 38 | 5773.Iya.23 |
| 2013.05.04 | 333 | 39 | 5773.Iya.24 |
| 2013.05.05 | 334 | 40 | 5773.Iya.25 |
| 2013.05.06 | 335 | 41 | 5773.Iya.26 |
| 2013.05.07 | 336 | 42 | 5773.Iya.27 |
| 2013.05.08 | 337 | 43 | 5773.Iya.28 |
| 2013.05.09 | 338 | 44 | 5773.Iya.29 |
| 2013.05.10 | 339 | 45 | 5773.Siv.01 |
| 2013.05.11 | 340 | 46 | 5773.Siv.02 |
| 2013.05.12 | 341 | 47 | 5773.Siv.03 |
| 2013.05.13 | 342 | 48 | 5773.Siv.04 |
| 2013.05.14 | 343 | 49 | 5773.Siv.05 5773.Siv.06 |
| 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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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절 (시반 6일)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레위기 23:15-16) 칠칠절(49+1) : 히브리어로 샤브오트라 불리며, 이는 7일을 뜻하는 샤브아의 복수형이다. 초실절을 기준으로 일곱 안식일(7×7) 다음 날이다. 신약 오순절과 같은 절기다.5월 14일 : 로마력으로 이스라엘 독립일이다. 2013년 5월 14일은 독립 65주년이다.유대력은 해 질 무렵 날짜가 바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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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은 성령이 강림한 날이다. 유대교에서는 칠칠절로 불리며, 어린 양 피를 문틀에 바르는 유월절을 지내고 49일을 계수한 다음 날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한 어린 양으로서, 장사된 지 3일 만에 부활하여 인류 구원을 성취했다. 이 구원은 성령 강림으로 사람들에게 효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오순절은 7일 동안 만물을 창조한 성부, 성자, 성령이 구속 계획을 끝마치고 세계 선교 대장정에 나선 초대교회 탄생일이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오순절(49+1) : 히브리어로 샤브오트라 불리며, 이는 7일을 뜻하는 샤브아의 복수형이다. 초실절을 기준으로 일곱 안식일(7×7) 다음 날이다. 구약 칠칠절과 같은 절기다.(레 23:15-16)
And when the day of Pentecost was now come, they were all together in one place. And suddenly there came from heaven a sound as of the rushing of a mighty wind, and it filled all the house where they were sitting. And there appeared unto them tongues parting asunder, like as of fire; and it sat upon each one of them. And they were all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began to speak with other tongues, as the Spirit gave them utterance.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오순절 성령은 「불처럼 갈라진 혀」의 형상으로 제자들에게 임했다. 그들은 예루살렘 광장으로 나가 다양한 언어로 복음을 선포했고, 각국에서 모인 유대인 3천 명이 회심했다. 어린 양의 일곱 뿔과 일곱 눈은 하나님의 일곱 영으로서,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으로 계 5:12 온 땅을 누비며 사람들을 구원했다. 십자가는 세계만방에 드러났다. 서력기원은 세계 표준이 됐다. 서구는 유대교 7일 창조에서 유래한 7일 주기를 세계질서로 정립했다.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일곱 뿔, 일곱 눈 : 하나님의 일곱 영온 땅에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And I saw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and in the midst of the elders, a Lamb standing, as though it had been slain, having seven horns, and seven eyes,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sent forth into all the earth.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주(7일)는 강력한 시간 단위다. 하루는 정처 없이 흘러간다. 한 달은 그 끝과 시작이 주중이면 의미가 퇴색된다. 한 해는 고작 1년에 한 번뿐이다. 세상은 일요일이 기준점인 주 단위가 지배한다. 주는 일, 월, 년과 달리 천문학적 단위가 아니다. 7은 쪼갤 수 없고, 달의 위상이나 계절 변화와도 안 맞는다. 7일 주기는 물질세계가 아닌 유대교 창조 이야기에서 유래했다. 서구 기독교 문명은 유대교 안식일을 주일로 계승해 7일 주기를 세계 표준으로 만들었다.조선시대 : 일반 백성들은 법적으로 보장된 휴일이 없었다. 명절이나 겨울철 농한기에 노동량이 줄어들면 그것이 쉬는 날이었다. 관리들은 한 달을 상순·중순·하순, 즉 열흘씩 세 토막으로 나누어 쉬는 날을 두었다.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30분 (뉴욕 시각) 맨해튼 남단에서 가스 누출이 의심된다는 911 신고가 접수됐다. 뉴욕시 소방국 1대대 소속 「엔진-7」이 출동했다. 그해 여름부터 새내기 소방관 다큐를 촬영하고 있었던 쥘 노데 감독이 소방차에 함께 탔다. 엔진-7 대원들은 가스 누출 의심 장소인 리스페너드 스트리트와 처치 스트리트가 만나는 사거리에 도착했다. 몇 분 지나지 않은 오전 8시 46분, 하늘에서 굉음이 났고, 쥘 노데 감독은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카메라를 돌렸다. 약 2초 뒤 아메리칸 항공 11편은 쌍둥이 빌딩 북쪽 타워에 충돌했다. 소방관들은 즉시 소방차에 뛰어올라 약 15블록 거리에 있는 세계무역센터로 향했다. 뉴욕시 소방국 엔진-7은 911테러 서막이 생생하게 담긴 유일한 영상을 기록으로 남겼다.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기록의 중요성 : 기록은 하나님 성품이다. 하나님은 눈물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모든 것을 기록한다. 구원과 심판도 생명책에 남겨진 기록에 근거한다.
Thou numberest my wanderings: Put thou my tears into thy bottle; Are they not in thy book?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경 (뉴욕 시각) 보스턴에서 이륙한 아메리칸 항공 11편과 유나이티드 항공 175편이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에 충돌했다. 뉴욕시 소방국에서 최초로 순직한 소방관은 다니엘이다. 그는 아버지와 형을 이은 소방관 가문 출신으로 오전 9시 31분 빌딩 투신자와 충돌해 즉사했다. 뉴욕시 소방국 채플린인 마이클 저지 신부는 그 자리에서 다니엘의 임종 성사를 집전했다. 기도를 마친 후, 저지 신부는 세계무역센터 북쪽 타워에 들어가 구조 활동을 했다. 오전 9시 59분, 세계무역센터 남쪽 타워가 붕괴했고 그 파편이 북쪽 타워를 덮쳐 저지 신부의 목숨도 앗아갔다. 저지 신부가 축복한 뉴욕시 소방국 최초 사망자인 다니엘은 「엔진-216」 소속이다. 216은 6×6×6이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짐승의 수 666 : 하나님은 6일 창조를 마치고 일곱째 날 안식했다. 안식일은 창조주를 기억하는 날이다. 666표는 일곱째 날 주인인 성부, 성자, 성령을 부정한다. 이 표는 행동(오른손)과 신념(이마)이 짐승과 다를 바 없는 사람들이 받는다.
And he causeth all, the small and the great, and the rich and the poor, and the free and the bond, that there be given them a mark on their right hand, or upon their forehead; and that no man should be able to buy or to sell, save he that hath the mark, `even' the name of the beast or the number of his name. Here is wisdom. He that hath understanding, let him count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the number of a man: and his number is Six hundred and sixty and six.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21세기 첫째 해에 붕괴된 뉴욕 세계무역센터는 9월 11일 테러 당시 총 7개 빌딩으로 구성됐다. 남쪽 타워(2번 빌딩)는 오전 9시 59분에, 북쪽 타워(1번 빌딩)는 오전 10시 28분에 붕괴했다. 쌍둥이 타워 붕괴 여파로 3, 4, 5, 6, 7번 빌딩은 모두 완파되고 화염에 휩싸여 사상자가 속출했다. 오후 5시 20분, 힘겹게 버티고 있던 마지막 7번 빌딩이 무너졌다. 7번 빌딩은 미국 정부 기관이 사용했으며, 쌍둥이 타워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덕분에 유일하게 인명 피해 없이 붕괴했다. 911 테러 당일, 소방관 343명이 희생됐다. 이는 뉴욕시 소방국 공식 집계이며, 채플린 직위를 가진 마이클 저지 신부도 당연히 여기에 포함된다. 소방관 343명은 고귀한 희생으로 911 추모 상징이 됐다. 343은 7×7×7이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 수 777 : 일곱째 날은 눈에 보이는 활동이 없지만 실질적으로 창조가 완성된 날이다. 만물은 창조주 하나님을 인지할 때 진정한 쉼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 노동 없는 안식일은 예배를 통해서 사람이 하나님 형상을 회복하는 날이다.
And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 host of them. And on the seventh day God finished his work which he had made; and he rested on the seventh day from all his work which he had made. And God blessed the seventh day, and hallowed it; because that in it he rested from all his work which God had created and made.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채플린(Chaplain) : 성직자로 구성된 뉴욕 소방국 공식 직위다. 채플린은 명예직이 아니며, 현장 지원과 사고를 당한 소방관의 사후 처리를 맡는 중요한 직책이다.
5-5-5-5 코드는 라디오가 없던 시절 소방관이 사망했을 때 일정 간격으로 종을 5번 친 것에서 유래한다.
뱀은 하나님이 금지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로 여자를 유혹했다. 창 3:1 여자는 남편 아담과 함께 그 열매를 따먹었다. 창 3:6 첫 사람이 선악과를 먹은 날 온 인류는 그와 함께 전적으로 타락했고, 하나님과 끊어졌으며, 삶은 고된 노동에 묶였다. 육신은 죄로 오염돼 썩게 되었고, 그 결과 죽음에 이르게 되며, 결국 본래 구성 요소인 흙으로 해체되는 저주를 받았다. 창 3:19 뱀에게는 배로 다니고 영원토록 흙을 먹는 저주가 임했다. 뱀은 죄와 죽음을 먹고 사는 비천한 존재, 곧 사망 권세를 가진 자가 됐다. 롬 5:12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흙 : 성경에서 흙(아파르)이 두 번째로 사용된 구절이다. 하나님은 흙으로 사람을 짓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었다.(창 2:7)배로 다니고 : 지면에 몸을 완전히 낮춘 상태로 수치, 굴욕, 패배를 의미한다. 이는 공중 권세를 가진 사탄이 비천한 존재로 땅에 떨어졌음을 상징한다.(엡 2:2)
And Jehovah God said unto the serpent, Because thou hast done this, cursed art thou above all cattle, and above every beast of the field; upon thy belly shalt thou go, and dust shalt thou eat all the days of thy life: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뱀과 여자는 대대손손 원수가 됐다. 뱀은 여자 후손 발꿈치를 상하게 함으로써 일시적 고난을 안겼다. 여자 후손은 뱀 머리를 깨뜨림으로써 궁극적 승리를 쟁취했다. 여자 후손은 모든 성도를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린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다. 계 5:9 그는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고,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 우편에 앉았으며, 마지막 날 세상을 심판하러 다시 온다. 어린 양은 뱀을 짓밟고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게 됐다. 계 1:18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원시복음 : 라틴어 프로토(Proto)와 에반겔리움(Evangelium)을 결합한 기독교 용어다.
and I will put enmity between thee and the woman, and between thy seed and her seed: he shall bruise thy head, and thou shalt bruise his heel.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원시복음은 그리스도가 초보적 형태로 나타난 복음 원형이다. 이 원형은 창세기 12장에서 구체화됐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사라 후손을 통해서 모든 민족이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창 12:2 사라는 늙어서도 임신하지 못했다. 잉태는 은혜로 성취됐다. 사라 씨앗에 인간 공로는 배제됐고 그리스도는 이 혈통을 따라 세상에 왔다. 사라는 성경에서 향년이 기록된 유일한 여자다. 그녀는 127세를 살았다.
사라가 일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의 향년이라 127 : 성경에 기록된 유일한 여자 향년.
And the life of Sarah was a hundred and seven and twenty years. These were the years of the life of Sarah.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원시복음은 기초 정보인 숫자로 표현된다. 여자 향년 127에 뱀을 상징하는 육육육(216)을 더하면 어린 양 칠칠칠(343)이 나온다. 어린 양이 가진 일곱 뿔과 일곱 눈은 온 세상을 누비며 사람들을 구원한 하나님의 일곱 영이다. 일곱 영은 예루살렘과 로마와 땅끝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함으로써 아브라함 언약을 모두 성취했다. 2023년 봄, 저자 소이빈은 2012년 6월 6일 계시록 첫째 인이 떼어졌다고 주장했다.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일곱 뿔, 일곱 눈 : 하나님의 일곱 영
And I saw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and in the midst of the elders, a Lamb standing, as though it had been slain, having seven horns, and seven eyes,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sent forth into all the earth. 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
숫자 7은 성경에서 가장 거룩한 수다. 사람들은 7이 세 번 반복된 777을 좋은 수로 여긴다. 777은 외견상 화려하다. 노아를 낳은 라멕은 777세를 누렸다. 하지만 777은 3×7×37로 인수분해 되므로 7이 가진 속성을 100% 반영하지 못한다. 수학적으로 7을 세 번 반복한 수는 7×7×7로 인수분해 되는 343이다. 343은 7이 가진 속성을 온전히 간직한 채 삼위 하나님을 정확하게 드러낸다.
음파 속도|343미터/초
소리는 공기, 물, 고체에서 각기 다른 속도로 이동한다. 소리는 공중에서 섭씨 20도 기준으로 초당 343미터를 이동한다. 섭씨 20도는 국제표준화기구 ISO 1에서 제품 검증을 위해 규정한 표준 온도다. 이론적으로 아무런 제약이 없다면 평양시 김일성 광장에서 외친 소리가 예루살렘 통곡의 벽까지 도달하는데 약 6시간 23분 36초가 소요된다. 두 나라 간 시차는 7시간(서머타임 : 6시간)이다.
| 로마력 | Ẉ | 소수 | 유대력 |
|---|---|---|---|
| 2012.06.06 | 금성 통과 | 5772.Siv.16 | |
| 1 | · | ||
| 2012.06.07 | 2 | 1st | 5772.Siv.17 |
| 2012.06.08 | 3 | 2nd | 5772.Siv.18 |
| 2012.06.09 | 4 | · | 5772.Siv.19 |
| 2012.06.10 | 5 | 3rd | 5772.Siv.20 |
| 2012.06.11 | 6 | · | 5772.Siv.21 |
| 2012.06.12 | 7 | 4th | 5772.Siv.22 |
| 2012.06.13 | 8 | · | 5772.Siv.23 |
| 2012.06.14 | 9 | · | 5772.Siv.24 |
| 2012.06.15 | 10 | · | 5772.Siv.25 |
| 2012.06.16 | 11 | 5th | 5772.Siv.26 |
| 2012.06.17 | 12 | · | 5772.Siv.27 |
| 2012.06.18 | 13 | 6th | 5772.Siv.28 |
| 2012.06.19 | 14 | · | 5772.Siv.29 |
| 2012.06.20 | 15 | · | 5772.Siv.30 |
| 2012.06.21 | 16 | · | 5772.Tam.01 |
| 2012.06.22 | 17 | 7th | 5772.Tam.02 |
| 2016.01.17 | 1321 | 216th | 5776.She.07 |
| 6×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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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녀 엄마 테러로 사망
하레츠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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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5 | 2293 | 341st | 5779.Tis.06 |
| 2018.09.16 | 2294 | · | 5779.Tis.07 |
| 2018.09.17 | 2295 | · | 5779.Tis.08 |
| 2018.09.18 | 2296 | · | 5779.Tis.09 |
| 2018.09.19 | 2297 | 342nd | 5779.Tis.10 |
| 2018.09.20 | 2298 | · | 5779.Tis.11 |
| 2018.09.21 | 2299 | · | 5779.Tis.12 |
| 2018.09.22 | 2300 | · | 5779.Tis.13 |
| 2018.09.23 | 2301 | · | 5779.Tis.14 |
| 2018.09.24 | 2302 | · | 5779.Tis.15 |
| 2018.09.25 | 2303 | · | 5779.Tis.16 |
| 2018.09.26 | 2304 | · | 5779.Tis.17 |
| 2018.09.27 | 2305 | · | 5779.Tis.18 |
| 2018.09.28 | 2306 | · | 5779.Tis.19 |
| 2018.09.29 | 2307 | · | 5779.Tis.20 |
| 2018.09.30 | 2308 | · | 5779.Tis.21 |
| 2018.10.01 | 2309 | 343rd | 5779.Tis.22 |
| 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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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시대 7번째 심핫 토라
예루살렘 포스트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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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핫 토라(Simchat Torah) : 토라의 기쁨
리만 가설(1859) : 소수 분포에 관한 논문